자유·일상

며칠만에 와보니 글이 엄청 많아졌네요

j
jiasori
21년 전 · 조회 974
지금 여름휴가중인데.. 집이에요 - -;  
사람덜이 어디 안가냐고 묻는데..대답은 하나지요 " 안가요"
집에서 이소라 다요트 비됴 보고 따라하고 운동이나 다닐랍니다.
후배랑 9월초에 한라산 가기로 했거든요.. 삼순이 열풍으로 제작년에 갔었는데 또 가요.

지난주엔 치과 갔었는데.. 이가 넘 안움직여서 걱정했더니 샌님이 교합이 잘 안맞으면서 더디면 스크루 할려 했는데 교합은 넘 잘 맞는다고 늦게 되는거 넘 걱정말라네요.  근데 뼈가 좀 튼튼한거 같다고.. 머 나쁜말은 아니지만.. 기간이 길어질거 같애서 좀 낙담모드에요.. 올해안에 끝내고 싶었는데.. 아래는 도통 움직이질 않고 위는 약간 아주 약간 움직이였나? - -ㅋ

시린파랑인 여행갔다온거 보니.. 갑자기 가구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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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휴가중~
일하는 사람에겐 다른곳으로 휴가도 좋지만
정말 집에서 몇일 뒹굴뒹굴하면서 티비보다 지쳐자고...
이런게 최고의 휴가가 될 수도 있죠~
정말 진정한 휴가를 보내고 계시는군요~

뭐 저야 백조라서 맨날 집에만 있으니까,
집이 지겹긴 하지만,
일하고 그랫을땐 정말 집에서 쉬는게 최고의 휴가였어요~
아~ 그때가 그립다...ㅡ.ㅜ

움.. 근데 오히려 천천히 교정이된다고 해도,
길어야 몇달 차인데여,
천천히 교정이 되면요 치아뿌리 흡수되는것도 덜하고,
넘 빨리 움직여 옹니처럼 되어버리는 그런경우도,
방지할 수있고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넘 빨리 움직이면 치아뿌리는 가만히 있고,
겉으로 보이는 치아만 안으로 들어가서 옹니가 되버려요.
천천히 치아랑 뿌리랑 같이 움직여야 이쁜 교정이 되는거예요.)
물론 환자는 오래걸리는것 같아 낙담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낙담하지마시구요 좋은일이라고 생각하세요~

jiasori님 저보고 여행 가고싶다 하셨지만,
그래도 9월에 한라산 가시니까,
그때 또 휴가다 여행이다 생각하시면 되겠네용~
남은 휴가도 알차게 뒹굴뒹굴 빠샤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미
저도 좀 느리게 움직이는 편인거 같아요.
첨엔 걱정했는데 지금은 시린파랑님 말씀처럼
천천히 되는게 오히려 치아뿌리도 상하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교정할 수 있는거 같아요.
힘냅시다!!!! 홧팅
21년 전
j
jiasori
^^ 고마워요.. 힘이 되네요..
언제나 격려해주시는 님들 덕분에 교정아닌 다른 일로도 위안이 되요.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