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못한 불편함이 있네요;;
이사모 여러분들의 말을 듣고 친구들을 만나기러 맘을 먹었죠~ 어제 오늘
만나러 댕겼어요^0^ 긍데...제가 생각한 것과 다른 음식먹는거랑 양치질이
불편한게 아니라... 이건 완존 말을 많이 하니깐 혀가 안쪽에 반지에 긁혀서
빨갛게 벗겨진거예요. 그래서 말을 하면 따갑고 쓰리고 해서 말을 못하겠어요
정말 혀가 아플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ㅠ.ㅠ
그리고 웃음~ 교정한 후 웃음이 너무 많이 나요. 정말 기절하겠어요~
손으로 입을 가리는 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제가 돌출교정이기 때문에
웃으면 입이 한가득이거든요. 어쩌다보니 혼자 입가리고 막 웃다가 정색(?)
하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에효 여튼 정말 생각도 못한 요런 불편함이 있을 줄이야+_+
만나러 댕겼어요^0^ 긍데...제가 생각한 것과 다른 음식먹는거랑 양치질이
불편한게 아니라... 이건 완존 말을 많이 하니깐 혀가 안쪽에 반지에 긁혀서
빨갛게 벗겨진거예요. 그래서 말을 하면 따갑고 쓰리고 해서 말을 못하겠어요
정말 혀가 아플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ㅠ.ㅠ
그리고 웃음~ 교정한 후 웃음이 너무 많이 나요. 정말 기절하겠어요~
손으로 입을 가리는 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제가 돌출교정이기 때문에
웃으면 입이 한가득이거든요. 어쩌다보니 혼자 입가리고 막 웃다가 정색(?)
하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에효 여튼 정말 생각도 못한 요런 불편함이 있을 줄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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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그냥 주는거 맞나요??.. 왜 전 안줬을까요 치과에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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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공짜"로 주는거니까 얼른 받아오세요.
왁스를 반지나 브라켓같이 입안살이 닿아 아픈 부위 장치에
조금 띄어서 조물락거려서 붙이시면,
입안살과 장치의 마찰을 없애주어서 아프지않고 말 잘할 수 있게 되구요,
상처난것도 자연스레 잘 낫게 되용~
그리고 지금은 아직도 처음인지라 많이 사람들에게 보이는게 어색해서,
가리고 웃고 그러시겠지만,
좀적응되시면 뭐 남이 보던말던 전처럼 웃으실 수 있게 되실거구요,
교정한게 죄짓는것도 아닌데,
맘껏못웃고 웃다 정색하실 필요까지는 없으실것 같아요.
더구나 친구들 앞에서까지는요...
그냥 교정전처럼 당당하게 웃으세요.
그게 보는 상대방에게도 오히려더 안이상하게 보이구요,
자꾸 가리면 상대방이 더 이상하게 느껴서 더 입을 자꾸 보게 될걸요~^^*
천천히 연습해보세요~
얼른 적응되셔서 교정전처럼 잘 생활하시길 빌게요~
그리고 교정기는 부의 상징입니다.
그비싼걸 왜 자꾸 가리실까???
그냥 활짝~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