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혹시..
미경?이라는 분 계세요 ?.. 오늘 누님과 장어점심을 먹으면서.. 제 교정에 대해 예기가
이래 저래 나오면서.. 촌수로 따지면.. 사돈 ?.. 인가. 암튼.. 관계는 제 누나 남편의 누
나의 딸 이던가. 아구 암튼 이분도 교정중이시라길래.. 동족이라는 거에 친근감이 들
더군요.. 나이는 26~7 이었나.. 그랬을거에요.. 응,... 그리고 매형께서는 역전에서 호
돌X 당구장을 하십니다.. 뭐 혹시나 그분도 이사모에 발을 담그신분인가 궁금해서요
암튼 오늘 결론은 장어구이 맛있다 입니다 ㅎ ㅔㅎ ㅔ~~@@ 말복 맛난거 사드셔용
이래 저래 나오면서.. 촌수로 따지면.. 사돈 ?.. 인가. 암튼.. 관계는 제 누나 남편의 누
나의 딸 이던가. 아구 암튼 이분도 교정중이시라길래.. 동족이라는 거에 친근감이 들
더군요.. 나이는 26~7 이었나.. 그랬을거에요.. 응,... 그리고 매형께서는 역전에서 호
돌X 당구장을 하십니다.. 뭐 혹시나 그분도 이사모에 발을 담그신분인가 궁금해서요
암튼 오늘 결론은 장어구이 맛있다 입니다 ㅎ ㅔㅎ ㅔ~~@@ 말복 맛난거 사드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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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야 또...
흐흐흐 블랙리스트 올렸엉... ㅋㅋㅋ
친인척이라는 건 연막작전일 것임에 분명해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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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기도전에,
"오늘은 또 무슨 쌩뚱맞은 이야길 하실려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오늘은 교정에관한 사람찾는 이야기라서,
평소 살찌는약 남자화장품 등등...
그런거에 비하면 쌩뚱맞지는 않네여~ 헤헤헤헤~
저도 가끔 길가다 교정인을 보면,
혹시 내가 알고있는 닉네임을 가진 우리 이사모 회원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구 그러는데여,
교정남님이 찾는 그분이 과연 우리 이사모에 있을까요?
저도 갑자기 같이 궁금해지네여~케케케~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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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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