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어제(8/4) 검사받고...

빨
빨콩아내 새싹
21년 전 · 조회 1,083
작년부터 교정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도저히 앞니의 튀어나옴을 볼수가 없어 아빠 친구분 병원에 가서 검사받고
교정을 하기로 했답니다.
(저의 이빨 상태는 사진으로  담주에 올릴께요..^^)
적지 않은 나이에(25살) 이빨에 철사를 달려고하니 겁도나고..
지금은 고무줄이 끼워져 있어서 약간 통증이 있네요 ㅡㅡ

이사모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는 있는데..그래도 저의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네요..

직업이 조선설계라 현장 아저씨랑 많이 부딪히는데..(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교정기 끼고 싸울 생각을 하니 자신이 없네요..ㅡㅡ;

암튼 자주자주 들어와서 글 남기고할께요..^^
담주에 교정기 달텐데 빨리 달고 어여 이쁜 이빨을 가졌음 하네요..^^

이만 부산에서 빨콩아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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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적지 않은 나이 (25) ?.. 언니 오빠들 한테 혼납니다.. 이사모 평균나이는 30대 입니다^^
21년 전
볼
25살이라.음...좋을때네요 T.T..전 낼모레면 30대인데 이제시작했답니다..나이에 너무 연연하지마세요...나중에 이뻐질 치아를 생각해서 우리모두 웃어요.ㅋㅋ
즐건 주말 되세요. ^^
21년 전
코
뭐든 시작이 반입니다. 하루라도 일찍시작해서 고른치열로 활짝웃으세요~
21년 전
^^ 그러게여 교정남님 말씀따나 여기 그정도는 많은 나이 절대 아닌걸요~
많다고 절대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성인교정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니까 용기내시구요,
자신이 원해서 한거라면 걱정은 더이상 하지 마시구요,
좋은 선생님께 질좋은 치료받으시기만 기원하세요.

그리고 교정기 끼고 아저씨들과 싸우면, 아마 다 이기실 수 있을걸요 ^^
아저씨들이랑 싸울때 교정기를 막 드리대면서 크릉크릉 하세여~
교정 첨에 하기전에만 고민많고 걱정되고 그렇지,
막상하면 그런것들은 다 사라지고,
가지런해질 치아만 생각하게 되니까 고민 걱정 다 조금만 하세요~
교정전이나 교정초기엔 다들 그러는거니까요~ ^^*

얼른 교정장치 붙이시구요 같은 교정인 되셔서,
함께 즐교합시당~ 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