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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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duss 새싹
21년 전 · 조회 1,043
6월말에 병원에가서 검사받고
충치치료하고 사랑니 뽑고 발치하고
1달반만에 드디어 교정장치 달았습니다.

하악만 어제 달았는데
자꾸 브라켓하나가 떨어지네요
하나 떨어져서 오늘 가서 다시 하고 왔는데
또떨어졌어요

정말 병원가기 두렵습니다.
이가 아픈상태에서 자꾸 밀고 당기고 하니깐
진짜 진땀나더라구요

자꾸 브라켓이 떨어지니깐
내가 뭘 잘못해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병원또가기도 미안스럽고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하기전에는 정말 생각도 많고
이래저래 혼란스러웠는데
하고나니깐
정말 병원열심히 다녀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날도 더운데
다들 더위조심하시고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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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까
저도 브라켓 떨어져서 치과에 왔다갔다 한적이 있는데
정말 간호사 언니들도 그렇고 약속시간도 안 잡고 며칠만에 또 보는거라서
서로 무척 당황했다죠;; ㅎㅎ
그치만 다른사람들도 브라켓 떨어져서 자주 온다길래
뭐. 이쁜 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고생도 감수!
21년 전
교
병원에 가서 좀 단디 붙여달라고 하세요..
21년 전
움... 음식을 교정하고 먹어선 안될것들을 막 드신게 아니라면,
상악에 치아가 문제의 브라켓에 자꾸 닿아서
그래서 그 충격으로 브라켓이 자꾸 떨어지는것일 수 있어요.
미안하다 생각마시고,
다음번에 병원가셔서
"아잉~ 바빠죽겠는데 브라켓 자꾸 떨어지고 미치겠어용.
확실히좀 안떨어지게 잘 붙여주세요. 너무하는거 아녜용? 징징징.... "
이렇게 하세용 ^^*
그럼 다신 안떨어지게 정말 세심하게 잘 봐주실겁니다.
그라고 제가 말씀드린것처럼,
상악에 치아가 자꾸 닿아서 떨어지는건 아닌지 확인해보시구,
병원측에도 말해보세요~
이번엔 제대로 잘 붙이고 오시길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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