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반지를 끼우다..

빨
빨콩아내 새싹
21년 전 · 조회 1,102
안녕들하세요..^^

간만에 이사모에 들렸네요..^^(일주일이 후딱 가네요~)
왜냐면 어제 반지를 끼웠거든요..

장치도 달 줄 알았는데..그건 담주에 한다네요..
부산에서 거제도를 왕복해야하니 차비도 그렇고...시간도 그렇고..
그래서 이왕하는거 담주에 아래하구 위에하구 동시에 한다고 말씀드렸어요..

간호사언니가 '좀 아플텐데..'하고 말했지만, 전 씩씩하게 말했죠..
'죽기야 하겠어요?'^^라고.. 근데  진짜 죽지는 않겠죠?^^

이왕 아픔을 겪어야 한다면 한꺼번에 겪을려구요..^^

지금 아래,윗니 어금니가 안 맞아서 밥이 씹히지 않구요..ㅡㅡ;
앞니로 먹을려고 했는데..앞니도 아랫니랑 윗니랑 맞지 않아서..
도통 음식물이 씹히지 않네요..
저두 다른 님처럼 그냥 밥을 마시고(?)있답니다.^^

빨리 교정인이 되고파~~^o^
참 세라믹으로 한답니다.

물어볼게 있는데요..^^
위쪽 반지안쪽이요..까끌해서 혀가 아파요..
아랫쪽은 안그런데..원래 위쪽만 철이 약간나와서 혀를 건드리나요?
(표현이 힘드네요..^^문장력이 워낙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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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종
저는 반지랑 장치를 한꺼번에 달았는데
혀가 장치에 신경 쓰느라 반지에는 무감각해서 반지는 아픈 줄 모르고 지나갔어요.
의식적으로 혀가 반지에 가지 않도록 해보세요.
위아래 장치는 한꺼번에 다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잘 하셨어요.
이제 반지와 장치에 적응 잘 하시고 교정 잘 하시길 빌어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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