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다들 안녕하시죠?!^^

얼
21년 전 · 조회 862
저도 교정을 시작한지 벌써 두달이 되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이곳에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정보도 참 많이 얻었지요. 저에겐 늘 선생님같은 곳입니다.^^ 근데 또 궁금한게 있어서요.

바로 몇일전에 찬물을 마시는데, 오른쪽 치아들이 찌잉~ 한것이 엄청나게 시리다고 할까?, 암튼 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이것이 교정기를 껴서인가요? 잇몸이 약해져서 인가요? 아님 저만 이런건가요ㅠ.ㅠ 이를 닦을 때도 조금씩 찌릿찌릿하고, 찬물을 마실때도 그러네요. 조금 겁이납니다. 바로 몇일전에 치과에 다녀왔는데 전 왜 이걸 안물어보고 그냥 돌아온걸까요...-.-

이곳에 오면 저처럼 다~커서 큰맘 먹고 교정 시작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위안이 되는데, 왜 제가 살고 있는 주변엔 교정인들이 아.무.도 안보이는 걸까요?^^;; 이 많은 분들은 다들 어디에 살고계세요? ㅋㅋ "저 여깄어요...!!"(금자씨버전으로..ㅋㅋ) 대답들좀 해주세요...히히... 겁난다고 해놓고 농담하고 있네요-.-;;

여러분! 우리 힘내요!!!아자아자!!!
1 저장
댓글 1
움 갑작스럽게 치아가 시린증상,
교정중에 치아가 움직일때 생길 수 있는 증상이예여.
교정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구요...

저도 교정 잘 하고있다가,
어느날 느닷없이 시리다못해,
치아뿌리 저끝까지 아파오는 고통을 느낀적이 있는데여,
교정중에 치아가 움직이면서 생길 수 있는 증상이고,
2주정도 갈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병원에서 이야기 들은데로 딱 2주 그랫어요~ㅋㅋㅋ
그리곤 괜찮아졌구여,
얼른해야지님처럼 그런분들 종종계시니까 걱정마시구여,
그분들도 지금은 조용한걸보면,
다 괜찮아지셨단 이야기겠죵 ^^*

아 그리고 교정인들이라...
글세 전 자주보는데 ^^ 얼른해야지님 주변엔 유독 없나바여~
전 꼭 찾아볼라고 한게아니라,
지나다니다보면 자주보게되던데여,
티비만봐도 가끔 방청객들 교정한사람도 나오고...
뭐 하여튼 제주변엔 모르는 교정인도만코,
아는사람들도 교정하는 사람이 많아서~
맘만 먹으면 금방 찾아내여~

그리고 전 안양살아요~ 히히히~
얼른해야지님도 화이팅!빠샤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