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죽기살기로...

데
데이지덕 새싹
21년 전 · 조회 866
37세 교정 결심하다 2탄
사랑니 4개 발치 후 지난주 금요일날 윗니 소위 생이빨이라고 하는거 2개 뺐습니다
완전히 영구가 되었습니다
거기다 얼굴살은 점점빠지고 있는데 난데 없는사장님의 가슴을 때리는 한마디
"너 완전히 해골같다"
오늘은 점심을 배터지도록 먹었습니다
실은 교정에 대한 생각을 안하기 위해 운동에 열중을 했거든요
먹고 싶은거 못먹구 해도 앞으로 달라질 내 모습을 기대하고 있는데...
이젠 발치공간을 보면서 다시 한번 굳은 결심을 해봅니다
"죽기살기로..이젠 무조건 끝장을 보아야 한다"
발치공간이 메워지는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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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노
뜨아~~ 투지가 넘쳐 보이십니다.~
저도 심기 일전하여 곧 있을 발치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아자~ 아자~
21년 전
x
그래 하는거야 언젠가는 발치공간이 메워질겁니다 씩씩하게 당당하게 살아갑시다
^^
21년 전
^^* 넵 화이팅 입니다!!!

우선 발치하시느냐 수고하셨구요,
아무래도 발치하고 잘못먹고 그렇게되면,
볼살이 슬슬 빠지기 시작하죵...
나름대로 잘견디고 있다고해도, 몸은 힘들어한다고 해야하나???
그런것도 있고 뭐 하여튼 그래요.

그리고 교정장치 다달고 진짜 교정시작하게되면,
볼살 더빠지고,
주변에서 해골같다느니,
피죽도 못먹고 다니냐느니,
그나이먹고 니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그러냐느니,
얼마나 좋은데로 시집갈라고 돈쳐바르냐느니...
벼라별 이야길 다 듣게되죵...

하지만 남들이 뭐라건 신경쓰지마세요,
한번사는 인생 하고싶은건 다 하고 살아야져.
인생뭐있습니까? 걍 질르고 사는거지~ 흐흐흐~

볼살은 교정마치고 잘드시면 서서히 시간을두고 돌아온데영~
그리고 발치공간은 1년에서 1년6개월 정도되야 다 닫힌다고 합니다.
실제로 저는 1년6개월만에 다 닫히더군요 ^^;

데이지덕님 큰결심하고 시작하시는 만큼
좋은 결과가 따라올꺼예요.
항상 저희 이사모 여러회원님들과 함께 열혈교정 그리고 즐교하시구요,
다시한번 화이팅 입니다요. ^^*
데이지덕님 화이팅 빠샤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