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내일! D-day
브라켓 붙이러 갑니다.
나이 서른에..시집도 가야하는데..(머..옆에 아무도 없습니다.ㅡ..ㅡ)
동기 남자녀석들은 주말 모임에 얼굴좀 보자꼬..배꼽좀 잡아보짜꼬..꼬득입니다ㅜㅜ
그냥 말하지말고 앉아있으래요.
구경만 한다꼬..ㅡ.ㅡ;;;
제가 굉장한 뻐드렁니(갈갈이)에다 토끼이거든요.
의사쌤도 공간이 부족해서 &워낙 하늘로향해 뻐드러져있어서 발치해도 많이는 안들어가겠지만 뻐드러진걸 어느정도 완화시켜주겠다고..
전 치료중간에 발치한대요..
거기에 세라믹으로 붙일 생각하니 막막하지만..
앞으루 선도 못보고..ㅠ.ㅠ 이래저래 막막한데..
그래도 옆모습이 담긴 사진 보고 있으면 막 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깁니다.
암튼지간에.
일 저질르고 나니 당장 낼 아침입니다. 예약시간이..
한달전에 검사하고 한달만에 붙이는거거든요.
아픈것도 겁나고~ 튀어나온 이에 세라믹에 철사까지..(의사쌤이 설측이랑 콤비 하지 말라하셔서..ㅡ.ㅡ;;)나의 웃긴 모습에도 슬프고..
아~~~ 떨립니다~
나이 서른에..시집도 가야하는데..(머..옆에 아무도 없습니다.ㅡ..ㅡ)
동기 남자녀석들은 주말 모임에 얼굴좀 보자꼬..배꼽좀 잡아보짜꼬..꼬득입니다ㅜㅜ
그냥 말하지말고 앉아있으래요.
구경만 한다꼬..ㅡ.ㅡ;;;
제가 굉장한 뻐드렁니(갈갈이)에다 토끼이거든요.
의사쌤도 공간이 부족해서 &워낙 하늘로향해 뻐드러져있어서 발치해도 많이는 안들어가겠지만 뻐드러진걸 어느정도 완화시켜주겠다고..
전 치료중간에 발치한대요..
거기에 세라믹으로 붙일 생각하니 막막하지만..
앞으루 선도 못보고..ㅠ.ㅠ 이래저래 막막한데..
그래도 옆모습이 담긴 사진 보고 있으면 막 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깁니다.
암튼지간에.
일 저질르고 나니 당장 낼 아침입니다. 예약시간이..
한달전에 검사하고 한달만에 붙이는거거든요.
아픈것도 겁나고~ 튀어나온 이에 세라믹에 철사까지..(의사쌤이 설측이랑 콤비 하지 말라하셔서..ㅡ.ㅡ;;)나의 웃긴 모습에도 슬프고..
아~~~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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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신거 같아요~~ ㅎㅎ 우리 힘내서 이뻐지자고요~
전 9월 말쯤 브라켓 붙일거같아요~ 이제 스켈링하고 이빨사이 벌렸거든요~
저두 뻐드럭니에.. 시집갈나이에..시작한다고 다들 난리예요~ㅋㅋ
그래두 지금아니면 평생후회할거같아서.. 두려움을 무릅스로 도전해보렵니다.
꽃쟁이님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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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케이드 치고 보잔 사람 아녀?
기면 연락다오.. from 알마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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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 같은 교정인이고 교정한 사진이나 실제 많이 봐서그런지,
전 그닥 이상해보이진 않네여 ^^;
처음엔 다 어색하고 더 튀어나와 보이고 그래서,
많이 신경쓰이신답니다.
하지만 금방다 적응되고,
나중엔 남이사 보던말던 신경도 안쓰이구요,
가끔은 교정한것 조차 잊기도 하니까,
얼른 시간이 흘러서 꽃쟁이님이 적응하시길 빌게요.
그리고 교정은 부의 상징입니다.
남들이 뭐라하면 돈이 넘많아서 교정했다고,
교정은 부의상징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해주세요.
설측이랑 콤비 안하시길 잘했어요.
심미적인것을 제외하고 불편한 점이 정말 많다는걸,
일반인들은 많이 모르거든요.
제가 지금 콤비이지만 전 그냥 순측교정추천합니다.
하여튼 앞으로 자주자주 오셔서, 저희와 함께 잘 지내보자구용~
그라고 항상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엇!jiasori님과 아시는 사이인가바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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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오래전부터 들어온 얘기에요 ㅋㅋㅋㅋ
긍게 가리지 말고 활짝 웃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