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고무질 끼웠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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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f77 새싹
21년 전 · 조회 836
오늘 드디어 고물줄 이빨에 끼웠어요 ㅋ ㅋ
의사선생왈 아프죠 그러는데  난 아무런 느낌도 없던데  
좀 아픈건 고무끼우기 전에  스켈링 하는게 좀 아프더라구요  손을 꼬집어면서 참았죠 무슨 배보다 배꼽이 더 아프니 참
그래서 의사선생왈 아프지 않다말이죠  그래서 예했는데 다시 의사선생왈
그럼 2주뒤에는 굵은 철사로 교체해야되니까  2쥐뒤에 봅시다 그러고 씩웃어요
어쩐지 등뒤가 서늘한 느낌이 나네요  으스스 하네요
그래도 할래요 이왕 돈들인거  지대로 해볼래요
우리회원님들도 이런경험했는지 묻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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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등뒤가 서늘한 느낌~
하지만 결과적으론 한단계 또 나아가는 거니까,
기쁘게 생각하시구요,
넵 기왕시작한거 지대로 해야져^^*

네 저도 그런 경험 많이 했어요~ ㅋㅋㅋ
다들 비슷비슷하져~
아니 서늘하다못해 정말 병원 가기 싫은 적도 있었던것 같아요~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p
ㅎㅎ 저 굵은철사로 갈다가 이 뽑히는줄 알았어요...아파서.
역시 와이어가 굵어질수록 이놈이 힘이 세서 그런지 잘 움직이데요~~~
21년 전
더
훗 역시 더안픈걸 느껴보셔야한다니까.

전 얼마전 다래끼때문에 눈찢었거든요 .,

살인적으로 아픕니다.

오늘 스켈링받을때 눈찢던때 생각하니까 훗 가소롭군

이정도 고통따위로 날막을순없어!!-_ - 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며

단한번의 끈김없이 끝내버렸습니다.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