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굵은 철사 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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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f77 새싹
21년 전 · 조회 1,605
며칠전  굵은 철사로 바꿔었어요  이빨다 뽑히는줄 알았습니다   브라켓 붙이는것보다  가는철사를  걷어내는 일이 더 힘듭니다  헉  

밤이나 비오는 날이면 어찌나 쪼여주는지 욱신욱신 하네요 근데 거울을 보니 이빨이
많이 움직인게 눈으로 확인되서 암튼 기분은 좋습니다

이제 다음달 초에 또 오래요 ㅋ ㅋ ㅋ  
근데 앞니 쪽에 철사를 해서 그런지 앞니 입안이 다 헐어요  ㅠ ㅠ ㅠ  의사선생왈
견디래요 처음엔 다그렇게 고생한다고 하던데  이거 얼마나 가요  무슨 권투선수
시합할때 이빨에 끼우는거 있죠  그런느낌 같다   많이 어색하네요

이제 곧 추석입니다  다른회원님들 추석잘보내시고  즐거운 명절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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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그
그랬어XG
전 이말구도 무릎이랑 허리도 밤이나 비오는 날이면 어찌나 쪼여주는지
욱신욱신 하는지...
21년 전
냐
저기요.. ^^; 철사갈거나 할때마다 브라켓도 다시 새걸로 하나요 ,?

완전 초보라 물어봅니당 ^^

전 지금 제일 가는 철사중, 무통증. ㅠ ㅋ
21년 전
볼
전 아직 초보라서 얇은 철사로 연결했는데..갑자기 무서워지네요
얇은걸로 연결했는데두 지금 입안에 헐어서 아픈데. ㅡㅡ;;
그래두 힘내자구요.ㅋㅋ
즐건하루되세요.
21년 전
p
1달전 아래는 얇은것 위에를 굵은 철사로 바꾸는데 거의 기절할뻔...그런데 정말 잘 움직이긴 하더라구요..바꿀때만 좀 많이 아프지 움직이는게 눈으로 보일정도면 기분이 얼마나 좋은데요^^
21년 전
x
다들 감사요 글고 저보다 초보도 있네요 ㅋ ㅋ ㅋ
철사 갈때마다 브라켓 새것으로 교체합니다 글고 음 양치질 할때 고무줄 끼웠던거 신경좀 써요 전 넘 세게 양치질하다가 고무줄이 벗겨져서 어제 병원또 갔다왔어요 ㅠ ㅠ
21년 전
어
철사를 갈 때마다 브라켓을 새것으로 교체한다구요???
다른 분들도 그러세요??
왜 난 안 그렇지-_-;
21년 전
희
철사 갈 때 브라켓을 교체한다는 말은 듣지 못했는데요.
브라켓은 교정 시작할 때부터 치아에 붙여서 교정 끝날 때까지
쭉~ 함께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21년 전
폭
브라켓은 떼었다 붙였다하는 포스트 잍;;이 아님돠;

그거 달마다 떼네면 치과 무서워서 못갈것 같네요 ㅠㅠ
21년 전
우선 브라켓은 한번 붙인거 쭈욱 마칠때까지 가구요,
음식먹다가 브라켓이 떨어지는 그런경우,
브라켓 잃어버리지만 않으시면 그거 가져가면 그대로 붙여줍니다.
그리고 아마도 제생각엔,
브라켓을 갈아준게 아니라,
브라켓에 물들었던 오링을 갈아줘서 깨끗해보여서,
그러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여 ^^;

ㅎㅎㅎ 굵은 와이어....
그거끼우면 그간 잘 지내왔던게,정말 한번에 무너지죠...
저도 처음 굵은 와이어 끼우고,
치위생사분이 "이건 좀 몇일 아프실거예여." 했을때,
걍 내동 여느때와 같을꺼라고 생각했던걸 후회했던 기억이...

그리고 원래 뭐든지 밤이되면 더 아파요~
왜그런진 몰겠지만.. ㅡ,.ㅡ

늘 그렇듯이 아픈만큼 이뻐지는거니까,
잘 견뎌보시구요,
아픈것도 다 적응 될테니 시간에 맞겨보시구요,

브라켓과 와이어땜에 입안이 심하게 아프거나,
헐어버린 상태이시라면 "왁스"를 붙이세요.
우리들 사진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치시면 사진과 설명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xof77님도 명절 잘보내시고,
맛난 음식 많이드시되 장치 안떨어지게 조심하세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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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난 브라켓을 갈아끼운거 같은데 철사를 갈고 그러던데 다음달 혹시 기회되면 한번 알아봐야지
다들 즐거운 추석보내요 말랑말랑 한거라도 많이 드세요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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