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풍선놀이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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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f77 새싹
20년 전 · 조회 1,111
요 몇칠 병원갔다와서 이가 쬐금움직인거 같은데 몇칠 지나니 뭐 아무렇지도 않아요
근데 요  어금니쪽에 철사가 무지 입안을 찌러고 그러네요
하도 찔러서 입안이 헐은것처럼 됐어요  피도나고 그래서 왁스붙이려고 했는데
내몸을 믿을볼라구요  한 일주일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버티는데  음 심히 걱정되어서  
그래서 지금은 풍선놀이 하고 있어요 꼭 금붕어 같이 입에 공기를 불어서 철사가
입안상처가 안나게 하고 있는데  거울을 보니 꼭 뭐 같습니다  ^^

얼마나 해야하나 아직도 여정은 긴데  회원님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하는지
리플부탁드릴께요 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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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향
저랑 비슷하네용,,,,짱구볼만들기,,,, 전 엄살이 심해서 왁스를 엄청써요,,,
별수가 없는듯 ㅜ ㅠ
20년 전
노
ㅎㅎㅎ
아마 다른 이사모 회원분들도 풍선놀이 즐겨하실겁니다. 저두 그렇구요~~
왁스도 즐겨 쓰고요~~ 왁스를 쓰면 식간이나 취침시간에 헐은 볼살이 회복할 시간을 버는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회복되고, 그 살들은 좀더 강해져서 어느정도 스크래치도 잘 버티는것 같구... 암튼...
(오늘 파워체인달고 좀 조정했는데 왜 왁스 받아올 생각을 안했는지 후회 막심합니다. -.-)
20년 전
경
어느순간 그걸 즐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왁스는 귀찮아서 안붙었어요 ㅋㅋㅋ
20년 전
원래 쫌 움직이는것 같다가도 또 그냥그냥 그렇다가,
또 어느날 보면 쪼곰 더 움직여있고...
그런게 쌓이고 쌓여서 큰 변화로 다가오고 그래염~
그래도 꾸준히 움직여주고 있는것 같으니 다행이네욤.

더이상 아파서 헐기전에 왁스 붙이시지...
볼부풀리기 놀이...ㅋㅋㅋ
헬스열심히 하신다는 XOF77님의 모습과 연상시켜보면, 안어울리는데염?ㅋㅋㅋ
할튼 더 심해지시기 전에 왁스 넓고 두껍게 붙이시구욤,
괜한 오기 부리다 헐어버려서 더아파지게되면 대략낭패...


전 이런경우 적당히 눈치보다가,
아차 싶을때 얼렁 왁스 붙여줘요...
입병으로 번져버리면 사랑하는 음식들 맘에로 먹을 수 없으니,
그보다 더 슬픈일이 없잖아욤. 그쳐? 쿄쿄쿄~

그리고 어금니쪽에 철사가 어금니끝에 와이어가 삐져나와서,
그런거라면 치아가 움직여서 와이어가 비져나온건데,
왁스로 임시 붙이고 있는것도 좋지만,
병원가셔서 자르시는게 쵝오거덩요. 함 확인해보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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