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와이어의 공격
와이어로 철길깐지(?) 일주일 됐네요
치아 뿌리로부터 오는 통증의 압박감에선 좀 벗어난듯한데
문제는 상악 양쪽 어금니 맨 끝쪽에 와이어가 밖으로 삐져나와 양 볼을 마구마구 공격한다는 거예요
손으로 만져보니 절단선이 매끄럽지가 않네요
낚시바늘처럼 갈고리같은게 있어 내살을 마구 뜯어놓네요
그닥 마니 헐지는 않았는데 볼을 움직일때마다 살들이 뜯겨지는 느낌...ㅠㅠ
밥도 지대로 묵지도 못하는데 말할때마다 살들이 걸려서리 미간을 마니 찌푸려서 걸려있는 살들을 풀어줘야 한다는...
송곳니쪽 브라켓에 고리때문에 첨엔 입술이 다 헐고해서 왁스붙여 놓았는데 어금니는 왁스 붙여놔도 언제 떨어졌는지 모르게 떨어져 없어져 버리고 또 붙이기도 쉽지가 않은곳이라 왁스 한번 붙일때마다 입이 찢어질듯한 고통이...
입주변이 불었다가 바람빠진 풍선처럼...에공
몰골이 말이아니네요
안그래도 큰입이 더 하마입처럼 될까 걱정...
정말 느므느므 고통스럽네요
치아 뿌리로부터 오는 통증의 압박감에선 좀 벗어난듯한데
문제는 상악 양쪽 어금니 맨 끝쪽에 와이어가 밖으로 삐져나와 양 볼을 마구마구 공격한다는 거예요
손으로 만져보니 절단선이 매끄럽지가 않네요
낚시바늘처럼 갈고리같은게 있어 내살을 마구 뜯어놓네요
그닥 마니 헐지는 않았는데 볼을 움직일때마다 살들이 뜯겨지는 느낌...ㅠㅠ
밥도 지대로 묵지도 못하는데 말할때마다 살들이 걸려서리 미간을 마니 찌푸려서 걸려있는 살들을 풀어줘야 한다는...
송곳니쪽 브라켓에 고리때문에 첨엔 입술이 다 헐고해서 왁스붙여 놓았는데 어금니는 왁스 붙여놔도 언제 떨어졌는지 모르게 떨어져 없어져 버리고 또 붙이기도 쉽지가 않은곳이라 왁스 한번 붙일때마다 입이 찢어질듯한 고통이...
입주변이 불었다가 바람빠진 풍선처럼...에공
몰골이 말이아니네요
안그래도 큰입이 더 하마입처럼 될까 걱정...
정말 느므느므 고통스럽네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혹시나 먹게 될까봐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더라구여..
담에 또 이런 고통이 오면, 뽀뽀님 같은 방법을 의사선생님한테 부탁드려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