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Danny boy - Eva Cassidy

나사맨 브론즈
21년 전 · 조회 1,104




기분이 요즘 별로 안좋습니다. ㅡ.,ㅡ;

노래한곡 띄웁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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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새벽에 참 어두운 하늘 사진하며, 이렇게 조용한 노래까지...
정말 완젼 기분 바닥으로 ....
가득이나 어제 마신술로 아직도 속이쓰려서,
방바닥 긁고있는데 노래들으면서 긁으면 정말 잘어울리겠다... ㅡ,.ㅡ
아 속쓰려 쓰바...

근데 왜 요즘 기분이 안좋은거야?
간만에 글남겼길래 무슨내용일까 했는데...
뭔진 모르지만 살면서 항상 좋을 수만은 없는거니까,
그냥 물흐르듯 다 흘려보내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오도록해...^^*

아놔 이노래 진짜,
들을 수록 사람 가라앉게 하네...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그러라고 올렸지 ㅋ
행운이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몽
이런음악 좋아하삼..ㅋ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나사맨님 힘내세요~^^ 마음이 차분해지는 노래에 사진...
구름위에 누워서 보는 하늘 같아요. 마음에 위로를 주는 사진이에요.
나사맨님도 빨리 마음이 평온해 지시길... 이노래처럼.
21년 전
감사합니다. ^_^+ 모두들 행복하시길~
21년 전
오
드라마 [아일랜드]가 생각나네요... ^^*
나사맨님의 센스에 한표... ^o^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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