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잊을만하면..

미
미백 새싹
21년 전 · 조회 843
잊을만하면 아품이오네여 그쵸 어제 병원가서 이빨 쪼고왔어여
그리고나서 친구랑 냉면을 먹는데 찡~~~하는거있죠..
하여든 그랬담니다..

올 추석은 좀  우울하게 지낼거 같아여..제사다  뭐다  
아버지 돌아가신지..1년도.안됐는데...휴..잊을만하면
다시 생각나는군여

제사지내고..어디.잠시 가까운 여행이라도.갈까 생각중입니다.
이사모 여러분들도 추석잘~~ 보네시구염..

그리고 끝날줄 모르는 교정도 열심히 하자구염..^^
글을 조금훝어보니 아품이 되게 많네여..

자자..화이팅하자구여..모두들....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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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오
네 ^^ 님두요
ㅇㅏ파도참으세요 곧 적응되실거에요
메리 추석^^
21년 전
뽀
뽀
마자요 잊을만 하면 찾아오는 고통 ...모두들 고생들 하고 있지요
아즈~~ 이거이거..괴롭습니다만은 어쩌겠어요 중도에 포기할수 없는노릇..
다시한번 독하게 맘잡아먹고 우리모두 힘내봅시다.. 아자 화이팅!
21년 전
맞습니다.
잊을만하면 아픔이 찾아오죠~
전 교정고수인데 이젠 안아플때도 되었건만,
왤케 아픈지... 아픈거 너무 지겨워요...ㅠ.ㅜ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가을의 여행도 분위기 있고 죻져~
어디로 가실건데여?
요즘 대하철인데 충청도 남당리 대하드시고,
그근처 가을바다도 구경하시고,
가까운 사찰에 경치도 볼겸 들려보시는건 어떠실지요~
그냥 저의 짧은 생각입니다 ^^;

미백님도 항상 즐교하시구요,
빠샤빠샤 화이팅 입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