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주 떨어져요ㅠ
6월 부터 교정을 식작했으니깐..이제 3개월 반 정도 됐네요..
그런데 그동안 어금니 브라켓 떨어진 횟수는 3번 2개가 한꺼번에 떨어진적도 있으니깐...4개라고 해야겠네요...
근데 오늘은 입천장에 붙은 철봉...tpa라고 하나요? 그것도 반지하고 연결부위가 떨어졌네요.... 내일이 병원가는 날이라 그냥 참고 밥도 먹고 했는데 꼭 철사랑 같이 목구멍으로 넘어갈거 같아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먹었습니다...
밖으로 누운 어금니를 세우느라 철봉에 파워체인으로 어금니를 붙잡아 뒀었는데
그것도 밥먹다가 우두둑..끊어지고... 입천장에 덜렁덜렁 붙어있네요..
떨어져서 가지고 가면 선생님은 짜증 섞인 목소리로 다 제 탓으로 말씀하십니다...아무거나 먹지 말고 조심좀 하라고.....근데 저 밥을 그렇게 개걸스럽게 먹는편도 아니고 첨에 떨어진 후론 더욱 조심해서 먹고 있는데...그래도 떨어지네요.....ㅠㅠ
조심하는데도 계속 떨어진다면 이건 제 탓이라기 보다는 선생님이 어설퍼서 그런거 아닌가요? 대학병원 수련의 선생님이라서 경험부족으로 인한 어설픈 실력때문은 아닌가 의심이 되서요....움.....여러분 중에도 저처럼 자주 떨어지는분 계신가요?
그런데 그동안 어금니 브라켓 떨어진 횟수는 3번 2개가 한꺼번에 떨어진적도 있으니깐...4개라고 해야겠네요...
근데 오늘은 입천장에 붙은 철봉...tpa라고 하나요? 그것도 반지하고 연결부위가 떨어졌네요.... 내일이 병원가는 날이라 그냥 참고 밥도 먹고 했는데 꼭 철사랑 같이 목구멍으로 넘어갈거 같아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먹었습니다...
밖으로 누운 어금니를 세우느라 철봉에 파워체인으로 어금니를 붙잡아 뒀었는데
그것도 밥먹다가 우두둑..끊어지고... 입천장에 덜렁덜렁 붙어있네요..
떨어져서 가지고 가면 선생님은 짜증 섞인 목소리로 다 제 탓으로 말씀하십니다...아무거나 먹지 말고 조심좀 하라고.....근데 저 밥을 그렇게 개걸스럽게 먹는편도 아니고 첨에 떨어진 후론 더욱 조심해서 먹고 있는데...그래도 떨어지네요.....ㅠㅠ
조심하는데도 계속 떨어진다면 이건 제 탓이라기 보다는 선생님이 어설퍼서 그런거 아닌가요? 대학병원 수련의 선생님이라서 경험부족으로 인한 어설픈 실력때문은 아닌가 의심이 되서요....움.....여러분 중에도 저처럼 자주 떨어지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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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거리거나,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드신것도 아닌데,
브라켓이 그렇게 자주 떨어진다면,
어금니에 반지(=밴드)라는 장치를 해달라고 해보세요.
반지장치에 브라켓이 용접되 있어서,
어금니에 끼우면 브라켓이 떨어질 염려가 없답니다.
자꾸 왔다갔다 하기 귀찮고 시간도 시간이고,
서로 신경쓰이고 얼굴 찌푸리게되니
다음번 병원 가셔서 반지장치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시구요,
그렇게 한곳이 자꾸 떨어지게되면,
그런경우 대부분 다 반지장치를 하게됩니다.
위에서 말한 음식 이외에도,
단무지, 깍두기, 알타리 등등,
우선적으로 씹었을때 장치에 힘이 많이 가해질 듯한
그런 음식들은 다 피하시는게 좋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