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다행이에욤..
저는 콤비 교정했는데~
휴가까정 내가면서요..
오늘 드뎌 떨리는 마음으로 출근을 했어여
제가 전화업무가 많은 부서라 걱정이었거든여.
겉으론 괜찮은척 했지만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바짝바짝 긴장을 했져..
첨엔 발음도 안되고.. 주변사람들도 걱정을했어염
그렇게 한두통화 받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아침보다 많이 좋아진걸 느끼네요
사실 아직도 스스~~^^; 하지만서두 확실히 발음 연습 많이하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여.
정말 다행이져~!!
음..
오늘이 교정한지 벌써 10일째예요..
시간이 언제가나...했었는데 벌써 10일이라니~
기뻐서 T.T
콤비 교정님들 힘내서 발음연습 많이 하자구용^^
휴가까정 내가면서요..
오늘 드뎌 떨리는 마음으로 출근을 했어여
제가 전화업무가 많은 부서라 걱정이었거든여.
겉으론 괜찮은척 했지만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바짝바짝 긴장을 했져..
첨엔 발음도 안되고.. 주변사람들도 걱정을했어염
그렇게 한두통화 받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아침보다 많이 좋아진걸 느끼네요
사실 아직도 스스~~^^; 하지만서두 확실히 발음 연습 많이하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여.
정말 다행이져~!!
음..
오늘이 교정한지 벌써 10일째예요..
시간이 언제가나...했었는데 벌써 10일이라니~
기뻐서 T.T
콤비 교정님들 힘내서 발음연습 많이 하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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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저보고..."사탕먹고 있어요?"라고 말한다죠;;; 우물우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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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당시 전화벨 울리면 정말 난감했어요~ㅋㅋㅋ
뭐 처음에 좀 심했을땐,
직장동료들이 전화 간간히 대신받아주고 해서 도움도 많이 받았지만,
역시 피하기 보다는 맞닥드리는게 연습도 되고 최고인것 같더라구요.
장치때문에 발음이 잘 안되더라도,
그냥 교정전처럼 사람들이랑 많이 떠들고,
친구들이랑 열심히 수다떨고 하는게 최고의 연습인것 같구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발음이 좀 잘 꼬이거나 안될 수도 있으니,
교정전보다 좀 천천히 발음하시는것도 하나의 요령이구요~
어째던 잘지내시고 있다고해서,
걱정했던 사태는 벌어지지 않아서 너무너무 다행이네여~
앞으로는 더 좋아질테니까 기대하시구요,
항상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