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마다 스타일이 좀 틀려요~
그리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한번에 브라켓과 와이어 다 할 수도 있고,
몇일에 걸쳐 적응기간을 두면서 나눠서 할 수도 있고 그래용~
지방에서 서울로 다니신다면,
아무래도 더 번거롭고 시간내기 힘드실것 같은데,
이럴땐 병원측에 본인의 상황을 이야기하시고,
한번에 다 할 수 있는건 한번에 해줄 수 없는지,
최대한 병원 덜 자주 올 수 있도록 해달라고 이야기하세요.
그러면 환자분의 입장에 맞추어 조율할 수 있는 부분은,
알아서 잘 조정해주실겁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부정교합이나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왠만하면 와이어를 넣었을때 아픕니다.
그때부터 교정이 시작되니, 치아가 움직이니 아픈거죠 ^^;;
고로 아프다는건 좋은 징조입니다.:D(안아프다고해서 치아가 안움직인다는건 아니에요~)
보통 욱씬욱씬 거림이있는데 2~3일째가 하이라이트입니다. 굉장히 아파요-_-;
(자고일어났을때 최고입니다~'ㅁ'b)
한 일주일 지나면 통증은 거의 없어지니 예뻐질거 생각하고 참으시면되요 ㅎㅎ
댓글 메뉴
우리 모두 힘내요~ 화 이 팅!!
댓글 메뉴
그리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한번에 브라켓과 와이어 다 할 수도 있고,
몇일에 걸쳐 적응기간을 두면서 나눠서 할 수도 있고 그래용~
지방에서 서울로 다니신다면,
아무래도 더 번거롭고 시간내기 힘드실것 같은데,
이럴땐 병원측에 본인의 상황을 이야기하시고,
한번에 다 할 수 있는건 한번에 해줄 수 없는지,
최대한 병원 덜 자주 올 수 있도록 해달라고 이야기하세요.
그러면 환자분의 입장에 맞추어 조율할 수 있는 부분은,
알아서 잘 조정해주실겁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조이실려나? 이렇게만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답글주신분들 고마워요.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