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첨 글올리네요^^

예
예빈맘 새싹
21년 전 · 조회 1,270
이교정한지 작년 11월이죠..
근데 임신관계로...슬슬 하다보니..
아직은 마니 변하진 않았네요..
치아는 고른데..약간 이아래가 위보다 쫌 나왔었거든요..
지금은 그래도 어금니도 맞고...교정이 죽~~아가낳구~가구있어요..

근데 질문이있어서요..
제가 안양 평촌으로 인천에서 이사를 오는 바람에..
오빠 회사관계로다가..ㅠㅠ
교정생각은 미쳐 못했지모예요..
요즘 일주일에 한번씩 2달도 안된 아가 데꾸..왔다갔다하는게..
만만치 않아서요...
기름값도 만만치 않구요...버스나 전철도 아직은 무리구..
그래서 치과를 평촌쪽으로 옮겨볼까 하는데요..
교정중 치과를 옮길 수 있나해서..여쭤봐요!!!
급한데...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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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걍...하던 데서 하시는 게 좋을 것같아요~~`
옮기게 되면 돈두 더 들거궁~~~
샘 마다 첨 이 상태를 보구 어케 해 나갈 것인가 계획 하구 하시는뎅...일단 자신이 손 댄 거 자신의 손으로 완성하시길 원하실 거구~ 또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이 하던거 하고 싶어하시지 않는 걸루 알고 있는뎅....용...
암튼 두 벼원 다 않 좋아 할 것같아용..... 글구 옮기는 병원에서 지금 병원에서 내는 만큼만 내게 되지는 않을 거에요~
21년 전
아... 교정하시다 아기도 낳으셨어욤?
지금은 별거 없이 잘 지내시고 있는거 맞구요?
우와~ 대단하시다 ^^;

옷! 안양이욤?
저 안양에 사는데~ 반갑습니다.
안양,평촌,산본 뭐 이런데 사시는 분들 종종 뵙는데,
같은지역인지라 더더더 반가워요~ 쿄쿄쿄~

어... 2달된 아기랑 다니시려면 진짜 힘드시겠따...
아가한테도 아무래도 좋지않고...
그래도 그나마 자가용 끌고 다니시는가본데,
하긴 요즘 기름값도 무시 몬하죠...ㅡ,.ㅡ

어째거나 병원옮기시는건 불가능하진 않지만,
다른곳에서 진료받다가 오는 환자들은 병원에서 꺼려해요...
그리고 아무래도 검사도 다시받으라하고,
뭐 장치도 자기네꺼로 달라구하고,
타당한 이유를 들면서 대부분 그래요...
그래서 다시 초기비용만큼 돈 들어가는 경우가 많답니다...
어째거나 그래서 실질적으로 병원옮기는건,
이것저것 까다로운 부분이 많아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안양쪽엔 병원 괜찮은데가 없더라는... ㅡ,.ㅡ
제가 안양쪽에도 많이 알아봤지만,
제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환자를 무슨 돈뽑아내는 기계로 알더라는...
다 별로 였어요.
그래서 결국 안양엔 추천할만한 곳이 없네요...
저 나름대로 꼼꼼한편인데 하여튼 그랫습니다.
어디까지나 저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참고만 하시구요.
저는 결국 그래서 회사근처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서울...

불편하셔도 다니시던 병원에서 끝까지 하시는게,
여러므로 예빈맘님께 득이 될것 같아요.
하여튼 잘 생각해보시구요 잘 결정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