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고통의강도...

연
연댕이 새싹
21년 전 · 조회 1,057
내일이면 드디어 상악에 브라켓을 설치(?)합니다..
그런데..
정말이지...무쟈게 떨리는군요..T^T

먼저 브라켓 다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싶어요~

고통의강도...
얼마쯤될까요...??
주의사항은 뭐가있을까요?

아.....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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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구
브라켓을 붙이는 건... 고통이 전혀 없다고 봐야죠....ㅡ.ㅡ
정말 붙이는 것조차 느끼지 못할만큼요. (접착제 냄새만 날 뿐..ㅋ)

브라켓을 붙이는 게 아픈 게 아니라, 그 붙인 브라켓에 와이어를 장착함으로 해서, 그 와이어들이 치아들을 당겨주고 조여주고.. 그래서 아픈건데.
겁먹으실 거 하나두 엄서요~~~
21년 전
ㅅ
그러게요....넘 걱정하시 마세요..
그 고통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처럼 하나두 안 아플수도 있거덩요^^
21년 전
하
네 윗분들 말씀이 맞습니다. 브라켓 붙인다는것은 그냥 붙이는 의미일뿐 통증이나 이런건 전혀 없다고 볼수있습니다. 다만 입술이 허는정도 ㅋㅋ 암튼 걱정하실정도는 아닙니다. 통증의 시작은 와이어니깐요 ㅎㅎ 그럼 치아교정 잘하삼 ㅋㅋ
21년 전
희
전,, 와이어로 당기는 것보다..
브라켓의 날카로움이 더 무서워요ㅠ
브라켓의 각이 엄청 날카롭자나요..
심심할때 혀로 요기조기 놀러다니다가 브라켓에 찔려서 놀란게
한두번이 아니예요ㅠ
와이어까지 상,하악 다 달았지만..
이가 움직이는 건 참을만한데..브라켓은 여전히 적응 안되요.
엄칭 아프죠ㅠ 으흑...........
혹시,, 술을 좋아하시나요??
금주하시길,, 빌어요. 님의 입안을 위한거죠..
안그러셨다가는 술마신 담날,, 암껏도 못드실만큼
입안이 헐꺼예요.. 조심조심!! 또 조심!!
화이팅!_!
21년 전
삐
붙이는 동안 정말 지겹습니다. 계속 입 벌리고 있어야 하는것이..
문제는 와이어가 달린 그 훕죠... -_-;;; 초반에 무지하게 땡깁니다.
살짝 건들어도 애린정도 였는데.... 뭐..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굳이 걱정 하실건 없습니다.
21년 전
내
두 시간정도 누워서 입 벌리고...바람쐬이고(건조를 위해)...시키는 대로 움직이고...뭐 그런게 힘들다면 힘들까요? 통증 그런건...저~~~~~~~~~ㄴ혀 "엄써요~~~" 와이어 하구 담날부터 아프다던데, 전 그조차 없었구요^,,^
21년 전
코
그냥 이- 해주시면 다 되있어요.:)
브라켓을 붙힌후의 통증은 입안이 허는것 말고는 없구요, 진정한 교정통증은 와이어를 넣고나서부터입니다.^^;; 그때부터 막 조여와요. [헉헉]
21년 전
냐
교정기 달고도 전 통증이 하나도 없었어요 -_- 아프다고 겁주시던데 하나도

안아프길래 치과에 전화까지 해보고 ㅋㅋㅋㅋㅋㅋㅋ ㅡㅡ

한달뒤에 쪼이고 나서 돌아와도 안아프고 ㅡㅡ;;

복받은거겠죠 ㅎ
21년 전
덧
하하.. 다 지겹다고 하시네..
하나도 안아푸나봐요 ㅎㅎ 긴장하지 마세요 ~_~..
미리 겁먹으면 안데여~~ 홧팅
21년 전
폭
첫달은 아파요....뭐 단순한 치통인데요. 식사가 조금 문제이긴 합니다. 두달넘어가니 괜찮네요.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