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했어요.
12월9일 토요일 위아래 발치 2개 하고요. 화요일 나머지 2개 발치 했어요.
큰 맘먹고 떨리는 가슴 손으로 누르며 했는데 잘하고 있는 건지..걱정반 기대반 됩니다. 근데 브라켓하면 그렇게 아프다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더 걱정이 되네요.. 이 아픈건 억만금을 주고도 남한테 팔고 싶던데...걱정걱정걱정..
큰 맘먹고 떨리는 가슴 손으로 누르며 했는데 잘하고 있는 건지..걱정반 기대반 됩니다. 근데 브라켓하면 그렇게 아프다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더 걱정이 되네요.. 이 아픈건 억만금을 주고도 남한테 팔고 싶던데...걱정걱정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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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틀려요 저도 겁왕창먹고 발치하고 브라켓을 붙이는 그순간까지..
손에서땀나고 그랬는데,
저같은경우엔, 브라켓달고 아픈거 전혀모르겠어여~
약간뻐근하다..이정도 이틀가면 또없어지고~~
사람마다 통점이 다다른가봐요 전 입안엔 통점이 없어서 별문제가 없어여~
나중에 마니아플라나~
하여튼 잘극복해나가시길바래요~ 교정은 소중하니깐요~~ ㅋㅋ
앗 그리고 양치질 잘하셔야해요 전 양치질하기시러 죽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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