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아쉬운가봅니다.
날이 포근해진다 싶더니 주말에도 칼바람이 불더군요.
겨울이 그냥 지나가기 아쉬운가봅니다.
회사에는 다시 감기 걸린 사람들이 많아져서 저도 옮을까 걱정입니다.ㅎㅎㅎ
지난달에는 독감을 못 이기고 연차까지 써버리고 말았거든요. 요즘은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을 옮겨야 할 것 같아서 겸사겸사 연말에 한 달 정도 배낭여행을 갈까 합니다.
문화생활 같은 걸 즐기며 살지도 않았지만....
특히 여행은 대학때 MT 말고는 특별히 여행이라고 가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막막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고....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있으니 천천히 준비하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들려 그냥가기 뭐해서 감기 조심하시라는 안부나 전할까 했는데 길어졌네요.
모두들 좋은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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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멋지시네요 한달 배낭여행이라~+_+
저도 여행다니는거 좋아해서 혼자서 이곳저곳 깨알같이 다니는편인데
여행은 갈때마다 참 좋죠. 날도 따뜻해지니 저도 몸이 근질근질하군요ㅋㅋ
좋은곳 많이 다녀오시고 좋은거 많이 보시고 드시고~
다녀오시면 후기 살짝 들려주세요!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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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계속 훌쩍거려요~~~~~ㅜㅜ 감기 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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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얇은 옷을 입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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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이라.. 부럽네요~
이참에 유럽으로 가시는건 어떨까요? 북유럽 좋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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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이라ㅠㅠ 정말 부러워요!! 맞아요!! 유럽럽!!
아직 학생인 저로써는 배낭여행이고 연차고.. 다 ~ 부럽네요ㅠ
독감걸려도 좋으니 얼른 연차 쓸 수 있는 날이 왔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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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배낭여행 간다니.. 정말 부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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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럽네요 잠시 생각을 내려놓고 한달동안 배낭여행을 한다라... 제주도 어떠한가요 ^^;?ㅎㅎ..
아니면... 호주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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