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잘 지내셨나요?

아
아름드리 새싹
12년 전 · 조회 759

월급날은 떠 허망하게 로그인만 했다가 바로 로그아웃되버리고

2월의 선물을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네일아트를 받았어요 ^^

사실 네일아트는 살짝 사치 라는 생각이 강해서

할때마다 망설이는 편인데

막상 가서 하면 언니들이랑 수다도 떨고

뭔가 공주대접?을 받는 느낌이라 힐링되는 것 같더라구요~

내가 이렇게 대접 받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도 느껴지구요

3월에는 봄맞이 머리를 할 예정이에요~

여러분들도 소소한 선물을 꼭 한번 해보세요 ~

삶의 질이 달라진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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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인

부럽네요 ㅋㅋ 전 이번 2월 선물은  제 머리 변화를 주자 싶어서 단발로 싹둑 잘랐더니 홀가분해요~  ㅎㅎ 저도 벌써부터 다음 선물은 뭘로 할까 고민중이에요~~

12년 전
아

나를 위한 선물이 은근히 중독되는거 같아요 ㅎㅎ

12년 전

힐링 제대로 하셨네요^^

저는 모디네일 1+1 하길래 또 사재기를....ㅋㅋㅋ

모디네일 행사할때마다 그냥 지나치는 법이없다며....에구궄ㅋㅋㅋ

12년 전
아

와~ 재빠르시네요 ㅎㅎ

전 그런거 게을러서 항상 놓치는데 ㅠ.ㅠ

12년 전
봄

네일아트 기분전환에 최고더라구여ㅋㅋㅋㅋㅋ 근데 비싸여............

12년 전
아

맞아요 ㅠ.ㅠ 해주는 언니야는 적어도 2주에 한번씩 오라고 하는데

2주에 한번씩 하기엔 너무 비싸요 ...ㅠㅠ

12년 전

전 먹는걸로 제 영혼까지 힐링하는데...

12년 전· 수정됨
아

원래 제가 먹는것만 생각하고 살았었는데 그러다보니 넘치는 살을 주체할 수가....

12년 전
촉
저두네일아트좋아하는뎅 부럽당~ 저는직업이직업인지라ㅠㅠ 블링블링하게할수가없어서네일아트하는분들보면부럽네용~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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