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글올리네요.
오늘 병원다녀왔는데 지난달과는 달리
너무나 변화가 없는 제치아를 보고 우울해지네요.
먼가 쪼임도 없고..상악 공간확보를 위해서
스프링을 끼워낫는데 그것이 조금 티어나와
입술살을 괴롭게 하는거 외엔..
걍 귀찮아서 손톱깍기로 살짝 잘라주고는
괜찮네요.
예전같으면 이것도 잘못된게 아닐까싶어
병원으로 바리바리 전화했는데..
이래도 되려니 하고 잇답니다.
요즘 부모님이 다~~병원신세셔서
제가 일하랴 시장보고 밥하랴 병원에 밥갓다주랴
너무 힘들어요.그래서 자전거 한대 샀어요.
짐도 많았었는데 훨씬수월하네요.
오늘은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선물받은게
있어서 mcm 백팩가방을 하나 질렀어요.
근데 요즘 mcm 잘안하나요?
명품이다머다 이런건 잘몰라요 ㅋ
그냥 저는 백팩을 잘 하기때문에 이뻐서 샀는데
제눈에 이쁘면 대는거죠? ㅋ
근데 비싸기도 비싸고..
힘들고 우울한날 비싸게 산 가방하나 보면서
저를 달래봅니다 ^^ 아자~
너무나 변화가 없는 제치아를 보고 우울해지네요.
먼가 쪼임도 없고..상악 공간확보를 위해서
스프링을 끼워낫는데 그것이 조금 티어나와
입술살을 괴롭게 하는거 외엔..
걍 귀찮아서 손톱깍기로 살짝 잘라주고는
괜찮네요.
예전같으면 이것도 잘못된게 아닐까싶어
병원으로 바리바리 전화했는데..
이래도 되려니 하고 잇답니다.
요즘 부모님이 다~~병원신세셔서
제가 일하랴 시장보고 밥하랴 병원에 밥갓다주랴
너무 힘들어요.그래서 자전거 한대 샀어요.
짐도 많았었는데 훨씬수월하네요.
오늘은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선물받은게
있어서 mcm 백팩가방을 하나 질렀어요.
근데 요즘 mcm 잘안하나요?
명품이다머다 이런건 잘몰라요 ㅋ
그냥 저는 백팩을 잘 하기때문에 이뻐서 샀는데
제눈에 이쁘면 대는거죠? ㅋ
근데 비싸기도 비싸고..
힘들고 우울한날 비싸게 산 가방하나 보면서
저를 달래봅니다 ^^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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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하는 충동구매가 사람잡지만..ㅎㅎ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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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보고 -> 남친 시키세요~~
밥하랴 -> 남친 시키세요~~
병원에 밥가져다쥬랴 -> 남친 시키세요 ㅋㅋㅋ
남친 뒀다 뭐하시게요?? 다 남친시키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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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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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랑 약간은 비슷한듯 해용
전 이미 1년째이지만 발치공간은 커녕
배열을 하고있습니다 아직도..-_-;;
어느 천년에는 끝나겠지 하면서
그냥 무덤덤 있습니다.
차라리 그냥 확 이가 삐둘어진 이라서
좀 펴지는 재미라도 있었으면 하는...(헛..돌피하기 -_-;)
와이어를 그래도 굵은것을 넣었는데
어금니쪽 레벨링이 정말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용..
이번에는 좀 파워체인이라도 달아주시려나
하는 기대로.. 오는 11월 2일 치과가는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뭐 나중에 더 잘되려고 님이나 저나
좀 준비를 빡세게 하고있나봐요 ㅋㅋ
(그냥 이렇게 생각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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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고무줄못걸어서 (통째로 잃어버렸습니다.엉엉) 괜찮으려나 하고있습니다.
빨리 고무줄을 얻어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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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하는 쇼핑은 기분전환에 참 좋은 것 같아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요.. ^_^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