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거 참아야하나요?

연
연댕이 새싹
20년 전 · 조회 905
상악에만 브라켓+와이어 단지 일주일이 되어갑니다...
그런데..어제부터 오른쪽 끝 와이어가 자꾸 볼안쪽 잇몸을
찔러대서 너무 아파요..T^T

병원에서 11월12일날 오라고 하는데..아직 2주나 남았잖아요..
왁스 붙여놓고 있긴한데..
밥먹을때 빼놓고 먹고..그러다보니 또 찔리고..
와이어 달아서 아프거나 잇몸아픈건 없는데..이 철사가 너무 아프네요~
어젯밤에 참았더니 잇몸이 붓고 헌듯해요...

병원가서 자르고싶은데..
왁스붙여서 참지못하고 일주일만에 가려니...
너무 예민떠는건 아닌가 하는걱정이 되서요...
내일병원가서 자르고, 또 일주일지나서 아프면 또가서 자르고...
왠지모르게 눈치보일것도 같고..
(맞습니다..저 A형입니다...ㅡㅡ;)

일주일정도 지나면 철사가 찌르나요?
아...
왁스로 참아야하나,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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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어제 밥먹다가 왕창 찢어져서 피가 많이 났어요.저는.심하게 찢어질땐 소리도 나요..헉!! 저는요..좀 견뎌보는편이에요..어차피 굳은 살이 생기려면 견뎌야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나중엔 느낌도 없어진깐요. 그래도 넘 참기 힘드시면 병원에 물어보세요
20년 전
연
수요일만 8시까지 야간진료하니까..그냥 수요일(2일)까지 참아보고,
그날 철사잘라달라고하고,
12일(토요일)날가서 하악브라켓달면서 또 철사차르고...그럴까요?
그냥..유난스러운거 같기도해서요..ㅠㅠ
20년 전
테
아니예요^^
철사 잘라달라는 건 선생님들도 흔쾌히 잘 잘라주시던걸요~
치아가 이동해 가면서 철사는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구..
당연히 치과해서 해 주어야 하는 일 같아요
장치 떨어뜨리셨다면 모를까 철산데요~
절대 소심해 하지 마세요!!
20년 전
i
병원에 가서 불편하다고 하세요... 잘라주던데요... 참지말고 빨리 병원에 가세요..
20년 전
x
저도 왁스는 병원에서 주던데 한번더 붙인적이 없어요 그냥 참았죠 입안에 자꾸 찔러서 불편하던데 ㅠ ㅠ 근데 몇칠 지나니 괜찮던데 몸이 적응을 무지 빨리하나봐요 ^^ 그러니 한번 참아보시고 안되면 병원가보시는게 좋을듯 한데
20년 전
구
바깥쪽에서 볼을 지그시 눌러보세요. 그래서 철사가 만져진다면 정말 잘라주어야죠. 그리고 첨엔 적응이 안되어서 다 아프지만 일주일 쯤 지나니깐 전 괜찮던데..
끝을 찔리지 말라고 안쪽으로 구부려주잖아요. 그래서 전 지금은 괜찮던데요??
이제 일주일 되셨으면 교정이 많이 되어서 철사가 밖으로 나온거라 생각하기엔 좀 이르지 않나요? 아무래도 치과에서 철사 끝을 너무 길게 빼신 게 아닌지..
아프면 당근 치과 가서 잘라야죠!!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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