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홍대 할로윈축제....

경
경찰아찌 새싹
20년 전 · 조회 1,665
친구가 가쟈길래 클럽 가는줄 알고 옷 빼입고 챠몰고 갔더니
이게 왠일이더래요??? 안간데요....간다고 이야기도 안했데요
ㅎ ㅓ ㅎ ㅓ ㅎ ㅓ ㅎ ㅓㅎ ㅓㅎ ㅓㅎ ㅓㅎ ㅓㅎ ㅓㅎ ㅓ
남들은 다 이상 쌉사름한 옷입고 다니면서 즐기고 노셨는데
우리느 노래방 가서 목찢어져라 부르고 왔답니다...
새벽 3시에 친구 다 바래다 주고......
담엔 꼭 가야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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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랬어XG
헐~ 클럽 레저 활동에 차를 가져가시다니
기동력과 전투력에서 떨어지지않을까여
혹시...경찰아찌님 작업복에 작업차량..ㅋㅋㅋ
님 경제력이 무지 착하신가 봅니다
저같은 평민들은 부럽삼~~
20년 전
향
ㅋㅋㅋ 경제력이 착하다????
20년 전
경
음~~~~그랬어XG님 경찰아찌에게는 경찰복과 경찰차가 있잖아요...
기동력과 전투력이 없다면 어찌 민생치안에 선봉이 되겠습니까???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라면 먼들 못하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경제력은 나라에 경제력이지요 ~~~ㅋ ㅑㅋ ㅑㅋ ㅑ6(*^<>^*)
농담이구요...옷이라고 해봤자 옥션에서 구입한 후드티와 동대문 길거리
에서 5000원주고 산 건빵바지 2000원주고 수선해서 입고요..2000원짜리
비니쓰고요 ㅋㅋㅋ1000원짜리 양말에...아마 이정도면 거의 20000원남짓할껄요
챠는 어디서 나가지도 않는 챠 있어요...남들이 긁고 치고 ㅋㅋㅋㅋㅋㅋ

비싼차타고 비싼 브랜드 입고 다니시는 그런 부르죠아하곤 다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년 전
구
전 클럽 가도 나이 때문인지 힘들던데요...ㅋ
20년 전
ㅋㅋㅋ 홍대 작년 쌈지페스티벌때 가보고, 근처도 못가봤삼...

올해는 할로윈축제도 못즐기고, 불꽃놀이도 몬보고...
그런 대형행사들을 찾아다니며 즐겨주던 저의 레이더망이,
요즘은 고장이 났는지 어쩐지 의지도 없고 그냥 다 귀찮아요~
늙는건가??? 할튼...ㅡ,.ㅡ

그날 못즐기신거 정모오셔서 즐기시고,
차는 놓구 오세여.
정모같은 모임에 오면서 차끌고 왔다고 술빼는 사람 반사!
천하무적 무지개 반사!
나도 굴러가기만하면 되니깐 굴러가는 차라도 있었으면...ㅠ.ㅜ
정모날 뵈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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