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

제
20년 전 · 조회 988
에구.. 드뎌 오늘 발치 하러갑니다.. 전 다섯개나 발치하는데..
이주에서 삼주 잡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두 머리와 맘이 따로 놀구 있어요...ㅋ
마치 천사와 악마가 싸우는것처럼요...
해..! 하지마..! 해..! 하지마..! 이러면서요..ㅎㅎ
과연 퇴근전까지 누가 이길까요..?ㅋㅋ
그래두 이사모에 가입해서 많은 용기을 얻고 있답니다.. 감사 감사
이사모님들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구 다니시구요
다덜 감기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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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저도 발치를 앞두고 할까말까 다시한번
망설여지더라구요..
회사다니면서 이것저것 불편하겠다..머 이런생각도 하면서...
근데 결론은 하자였죠~
이번주 토욜날 발치2개하거든요
님도 함께해요~
20년 전
교
발치 다섯개라... 많이 걱정하시겠네요. 저도 발치 4개 했고... 생니 뽑는다는 생각에 갈등 많이 했네요. 근데... 걱정하지 마세요. 생각보다 아프지 않아요. 그리고 교정하게 되면 정말 잘 했다는 생각듭니다. 저도 교정 늦게 한거 후회중이거든요.^^
20년 전
내
확 해버리세요...하구나믄, 별거 아니었구나...하던데요^^
20년 전
^^ 결국 하게됩니다.
어쩔 수 없이 하게된다에 한표!
가지런한 치아로 활짝웃고 싶은 욕망은 억누르기 힘들죠...

지금 아직 시작안되서 이것저것 신경쓰이실 뿐이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시작하게되면,
못할것도 없고 그냥저냥 다 지낼만하니까 걱정마시고 시작하시구요.

애고 어른이고 할것 없이,
다들 교정하게되면 어떻게 되뜬 잘하시니까
제제의뽀르뚜가님도 그렇게 되실거예여.

더이상 긴말이 뭔 필요할까요?
홧팅! 또 홧팅! 입니다. ^^*
그러게 오늘 진짜 춥네여~ 겨울잉가바... 호~~~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제
감사 감사...^^*
여러분들의 격려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요...^^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