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5일째 클럽갔습니다-ㅁ-

안
안녕 새싹
20년 전 · 조회 1,133
무슨깡인지 교정한지 5일만에 클럽을갔어요..

상악에만 장치를달았거든요..

돌출이아니라 입다물면 티는 안나거든요ㅋㅋ

근데 혼자 무쟈게 신경쓰엽답니다 ㅠㅠ

입은 꼭다물고..ㅠ.ㅠ 웃을땐 손으로 가리고 흑흑ㅠㅠㅠㅠ

그래도 꿋꿋이 잘놀다 왓습니다 ㅎㅔㅎ ㅔ ㅋㅋㅋ

내일 아랫니에도 장치를 다는데 이제..클럽가기 더힘들어지겟어요ㅠㅠ

으아아아!!!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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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도
아+ㅁ+~재밌게 놀다오셨어요?ㅎㅎ
장치 다시고선 마음껏 가셔야죠!~
그럼 힘내세요!
20년 전
경
어두운데서 뭐가 보여요?? ^^;;; 전 암것도 안보이던데요...
그리고 상대방도 큰 노래에 정신없어서 모르고 ㅋㅋㅋ
20년 전
그
그랬어XG
클럽 or 무도회장..??...종류가 넘 마나서리..무튼
고개를 10~15도정도 숙이시고...
싸이키 반대쪽이나 메인 조명을 잘이용하셔서
이야기하거나...웃으시면...남들도 잘모르고
훨씬 매력적으로 보이실꺼에여
글구..교정기달구..더더더더더더욱 클럽 마니마니 다니세여
스트레스풀게...그럼 들교하세요!!



20년 전
구
클럽에선 다들 신나게 흔드느라 교정 누가 잘 보지도 않아요~
근데도 왜인지 교정을 한 본인은 엄청 신경이 쓰이죠. 저도 그래요~^^
그래도 우리 신나게 즐기면서 교정 하자구요~~~ 아싸~!
20년 전
서
쎄라믹 교정기가 반짝거리면 이쁠 것 같다는 생각이~ ㅋㅋ
전 메탈 교정기 인데. 언제 교정인들끼리 클럽이나 함 갈까요? ^^
20년 전
s
저도 클럽 자주 가는뎅~ 윽 괜찮은 사람을 만나도 밖에서는 따로 못보겠더라구요
교정한거 들킬까바.T.T그래서 요즘 고민이랍니다T.T
20년 전
이
저도 자주 가는뎅..ㅋ 같이 함 가죠?ㅋ
20년 전
클럽... 언제갔는지 기억도 없고,
나이트클럽은 더더욱이 백년전 이야기 같고...
전 워낙 몸치라서 그런덴 안즐겨서 ^^;
어째든 그래도 클럽가면 신나긴 하는데,
이젠 나이들어서 그런가 저보다 젊은애들한테 꿀리기 싫어서 피합니다.

어때 요즘은 클럽 어디 물이 좋은가요?ㅋㅋㅋ
함 떠줘야 하긴 하는데... 슬슬 연말도 다가오고~ ^^

남이사 보던말던 장치신경쓰지마세요.
교정했다고 이상하게 보거나 머라구 할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리고 교정은 부의 상징인것을 왜 가리십니까? 안그래여?
다음부턴 장치 가리지마시고 당당하게 다니시구요,
아파도 클럽땡기는 날에는 어쩔 수 없이 갈것 같은데여 ^^
그리고 위아래 다 달아두 땡기면 가야져~
교정했다고 그런데 못갈필요는 없죠!
스트레스 풀러 가끔 가주는게 좋을것 같아요~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