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한게 사람이라고...
첫 와이어 달고 딱 죽을만치 아프더니..
(제 기억상 자다가 아파서 눈물찔끔 흘리고 신세 한탄하며 잔적은 처음인듯한..)
그렇게 이틀이 지나고..
지금은 아예 교정을 하고 있는것을 한번씩 깜박하고 사네여..
한번씩 쪼여(?)주는 그 기분을 느끼고 싶다는...ㅋㅋㅋ
이러다 한달뒤 병원 갔따와선 또 죽니 사니 포기하니 하겠쪄..? ㅋㅋ
(제 기억상 자다가 아파서 눈물찔끔 흘리고 신세 한탄하며 잔적은 처음인듯한..)
그렇게 이틀이 지나고..
지금은 아예 교정을 하고 있는것을 한번씩 깜박하고 사네여..
한번씩 쪼여(?)주는 그 기분을 느끼고 싶다는...ㅋㅋㅋ
이러다 한달뒤 병원 갔따와선 또 죽니 사니 포기하니 하겠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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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픈 걸 잊고 살아요.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가끔 잊을 수도 있을만큼 힘든 과정이 아닌데도
교정이 끝나면 예쁜 치아로 변해있을 테니까요. 그러니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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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와이어 딱 달고선 아파서 먹을것도
조금밖에 못먹더니 괜찮아 지니 삼겹살도 조그맣게 잘라서
막먹어요-ㅅ-;;
한달뒤 병원가기가 싫어진다는 ㅎㅎ
그래도 화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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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대단한 적응력인것 같은데여.
아마 입들어가님도 부정교합이 심하신 케이스는 아닐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보통 그정도보단 더 아파야 하는데,
2틀만에 그렇게 적응하신걸보면 대략 추측이 되지용 ^^
어째든 뭐 또 담달에 병원다녀와서 또 아프면,
짜잉나네 아프네 하면서 찡얼거릴 수는 있지만,
뭐 다들 그렇게 지내고들 계시니까 뭐라 할수도 었는 현상이지요~
그냥 그때그때 처한 상황을 즐기는 것밖엔 방법이 없어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게 쵝오!
마음을 비우고 그런갑다~~~ 하면서 시간에 맞기는게 쵝오!!!
입들어가님 말씀은 그렇게 하셔도,
아마 앞으로도 잘 참고 잘 지내실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항상 즐교하시길 빌게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