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항스케이트계주하고나니..
반대항 스케이트 계주에 나갔답니다.. 4명 대표중에요..
월요일날 처음 타보고 수요일날 계주를 했는데.. 3번만에 ㅋㅋ
지금 미치겠습니다. 너무너무 다리가 아파서요.
근데 감기 까지 곂쳐버려서 ㅠ_ㅜ
내일 스케이트장 또 놀러가려는데.
저 창2동 쌍문역 근처에 살거든요??
시설좋고, 좀 싸고, 가까운 스케이트장 어디 있을까요??
월요일날 처음 타보고 수요일날 계주를 했는데.. 3번만에 ㅋㅋ
지금 미치겠습니다. 너무너무 다리가 아파서요.
근데 감기 까지 곂쳐버려서 ㅠ_ㅜ
내일 스케이트장 또 놀러가려는데.
저 창2동 쌍문역 근처에 살거든요??
시설좋고, 좀 싸고, 가까운 스케이트장 어디 있을까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야옹혜성님도 6학년이라 했던 기억... 맞죠? ^^
전 4학년때 처음 스케이트 접하고 무지 넘어져서 울면서 다신 안탄다고 했고, 그 뒤로 절대 타본 적 없다는.... ㅡ.ㅡ
신발에 칼날달린 건 넘 무서워요~
댓글 메뉴
전 촌스러워서 아직 그런 스케이트는 함도 못타봤어요.
그리고 신발에 칼날있어서 무서워서 근처에도 안가봤구요^^;
그냥 어릴때 롤러스케이트, 지금은 큰용기내서 인라인스케이트가 다인데,
빙판에서 칼달린 신발신고 넘어지는거 생각만해도 무서워욤... ㅡ,.ㅡ
어째든 3번만에 계주나갔을 정도면,
그래도 얼추 실력이 된다는 추측을 해봅니다. 그쳐?
앞으로 날도 추워지고 하니까 스케이트 타면 잼나긴 하겠어요.
스케이트탈때 항상 시야를 넓게 확보하시고 조심해서 타시구요,
좀 잘타게 되었을때 자만하면 꼭 다치니까 조심하시고,
쌍문역근처 가까운 스케이트장 모르겠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