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대로 되라..!!(귀차니즘 발동)
몇일전 면허 도로주행시험으로
내가 아닌 내가 되었었어요.
부지런 떨었지요.
대구에서 문경까지 새벽부터..
2번 떨어지고나니까 아이고~~
다 싫어지대요.ㅡ*ㅡ
가는세월~~그누구가....어쩌고 하면서
노래나 불러싸코..
지금은 그냥 될대로 되란식으로
면허 천천히 딸라꼬요.
몇일전 만만의 겨울준비가 끝났답니다.
내복도 한벌 마련하고 전기장판도 사고..
에그..저도 나이가 묵는건지..내복이 입고싶대요.
오늘 입고서 전신거울앞에서 쇼했습니다. ㅡ.ㅡ;;
저~엉말..볼품없대요.내복이 또 제 사이즈보다
큰게 오는바람에...더 추해비더라구요.
무릎은 툭하니 티어나오고 엉덩이쪽도 그렇고
웬지~이티를 연상케하는...머....=.=;;
그래도 따시면 댔지머...그라면서 제맘을 위로하고
오늘 입고나왔다가 땀띠날뻔했어요.
날씨가 오늘따라 따신거있죠.
아...내일은 쉬는데..모할까요?
울동네에 회전초밥집이 생겼는데
비쌀려나? 일인분에 얼마..아니면 접시당얼마
어떻게 가격을 매기나요? 일인분에 얼마해서
맘대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횟집가서 소주일병을 더불어 쏴하게 먹고와야겠어요.
기분거시기 할땐 맛있는거 드셔줘야 풀리더라구요.ㅎ
이웃님들도 맛있는거 마이 드세요.
내가 아닌 내가 되었었어요.
부지런 떨었지요.
대구에서 문경까지 새벽부터..
2번 떨어지고나니까 아이고~~
다 싫어지대요.ㅡ*ㅡ
가는세월~~그누구가....어쩌고 하면서
노래나 불러싸코..
지금은 그냥 될대로 되란식으로
면허 천천히 딸라꼬요.
몇일전 만만의 겨울준비가 끝났답니다.
내복도 한벌 마련하고 전기장판도 사고..
에그..저도 나이가 묵는건지..내복이 입고싶대요.
오늘 입고서 전신거울앞에서 쇼했습니다. ㅡ.ㅡ;;
저~엉말..볼품없대요.내복이 또 제 사이즈보다
큰게 오는바람에...더 추해비더라구요.
무릎은 툭하니 티어나오고 엉덩이쪽도 그렇고
웬지~이티를 연상케하는...머....=.=;;
그래도 따시면 댔지머...그라면서 제맘을 위로하고
오늘 입고나왔다가 땀띠날뻔했어요.
날씨가 오늘따라 따신거있죠.
아...내일은 쉬는데..모할까요?
울동네에 회전초밥집이 생겼는데
비쌀려나? 일인분에 얼마..아니면 접시당얼마
어떻게 가격을 매기나요? 일인분에 얼마해서
맘대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횟집가서 소주일병을 더불어 쏴하게 먹고와야겠어요.
기분거시기 할땐 맛있는거 드셔줘야 풀리더라구요.ㅎ
이웃님들도 맛있는거 마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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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을때 너무 츄원서 내복 두개 껴입을때 있었는데요...
지금은 츄워도 항상 반팔에 패딩하나....
군대가 아닌곳에 있다는게 참 큰힘이 되더라구요 ㅋㅋㅋ
긍데 자꾸 내복무릎 툭 튀어나오고 엉텅이 툭튀어나오고
목에는 금목걸이 걸고 있는 몽쉘통통님이 생각나서 웃음이 멈추질 않네요 ㅋㅋㅋ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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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쪽시럽고;; 열받던지 ㅋㅋ
5천원 길에 버린것보다도 더...-_-;;
그리구 타이즈 사시죵~ 내복보다 착용감도 촥~하니 좋구 -_-;;
그게 더 따셔요~
음...경찰아찌님 말대로 군대 있을때 말이죠 ㅋㅋ
거의 몸이 움직여지지 않을정도로 껴입고 -_-;;
그래도 춥던 ㅠㅜ
지금은 배가 불렀는지 아직은 내복생각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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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1월 초부터 입었다가 회사 탈의실에서 완전 창피주고 회사에 다 소문나고..ㅠ
그래도 따뜻한 게 좋죠~~~^^
아.. 초밥. 정말 맛있는데~ 안먹은지 꽤 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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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융~ 귀여워라 ^^*울 귀여운 몽쉐리~~~
너가 이렇게 귀여워서 오빠한테 이쁨 받는가부다. 그치?
난 귀여운 맛이라곤 영 찾아볼 수가 없어서...
너의 귀여움을 나에게 좀 나눠 줄 수는 없을까???
내복! 난 여태까지 줄곧 입어왔어.
내복아니면 쫄바지 이건 나의 겨울 기본아이템이야.
입다보면 봄이왔는데도 잘 안벗게 되는 그거 아냐?ㅋㅋㅋ
결국 벗으면 무릎시리고~ㅋㅋㅋ 난 늘 이렇게 살아왔다!
정말 내복 완젼좋아 ^^* 강추강추!!!
전기장판은 울집이 좀 겨울에도 여름같이 살아서,
아직 필요는 없었는데,
새집으로 이사하구 나니까 엄마가 돈아낀다구 보일러 쫌만 틀어서,
안방에 옥전기장판을 항상 노리고 있다~ㅋㅋㅋ
어째든 내복입을땐 헐렁헐렁한 옷을 입어서
내복을 전혀 안입은것 처럼 보여주는 쎈쓰!!!
난 항상 큰누더기 옷같은것만 입고 다니니까 겨울에도 내복절대 티안나!
몇일전에 나두 회전초밥 먹었는데~ 또 먹구싶다~ 꺄울~~~~
회전초밥집은 접시마다 색이 다 틀려서, 색깔별로 가격이 매겨져~
벽이나 간이메뉴판 같은데 보면,
접시그려져 있고 접시색당 얼마짜리라고 적혀있어.
근데 그거보면 싼것만 자꾸 골라먹게되서 안되구 그래서
그냥 땡기는대로 비싼거던 뭐던 의식안하구 막 먹고 계산해야되...ㅋㅋㅋ
나두 저번주에 동생휴가나와서 회전초밥 먹구싶다그래서,
안양에서 서울까지 나가서 좀 비싼데 가서 먹었는데,
먹을땐 좋았는데 출혈이 너무 심하다...ㅠ.ㅜ
요즘 군인 왜케 입이 고급이야... ㅡ,.ㅡ^
정말 기분 짜잉날땐 맛난음식으로 기분업시켜주는거 쵝오지!
인정인정!!! 공감 200%
아~ 몽쉐라 정말 회전초밥 먹고싶다...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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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내목 좋아라해요~~~~ㅋㅋ 겨울에 따땃하잖아여,,
회전초밥은 접시 색깔별로 가격매기잖아여 ~ 비싸요 ㅡ 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