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브라켓을 떨어뜨린날.
저녁6시경
몽쉘통통: 이씨~배고파.라면에 밥말아묵어야겠다
반찬도 없고..에이~씨.(몽쉘은 배가고프면
극도로 예민해지고 난폭해집니다.=.=)
김치 대신 깍두기 하고 라면에 밥말아 먹기로 했어요.
큼직한 깍두기 를 씹는 순간 ~우둔!!!!!한 그런느낌이
나면서 일단 배고파서 허겁지겁 묵고나서 거울을 봤
어요...@.@;;모야이거!!상악 5번치아에 브라켓이 와
이어에 매달린채 떨어져있는거에요. 허걱~이게 우짠
일인겨..6개월만에 첨 있는일입니다.이웃님들이 브라
켓떨어졌다고 해도 난 튼튼하게 붙혀서 그런일 없어..
라고 자만했는데,이런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앞으론
조심해야겠어요..ㅜㅜ 지금 혀로 5번치아브라켓을 다
람쥐채바퀴 돌리듯 돌리면서 잼나게? 내일 치과갈일
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으이구~~몽쉘아~긴장좀 허자!!^^:
몽쉘통통: 이씨~배고파.라면에 밥말아묵어야겠다
반찬도 없고..에이~씨.(몽쉘은 배가고프면
극도로 예민해지고 난폭해집니다.=.=)
김치 대신 깍두기 하고 라면에 밥말아 먹기로 했어요.
큼직한 깍두기 를 씹는 순간 ~우둔!!!!!한 그런느낌이
나면서 일단 배고파서 허겁지겁 묵고나서 거울을 봤
어요...@.@;;모야이거!!상악 5번치아에 브라켓이 와
이어에 매달린채 떨어져있는거에요. 허걱~이게 우짠
일인겨..6개월만에 첨 있는일입니다.이웃님들이 브라
켓떨어졌다고 해도 난 튼튼하게 붙혀서 그런일 없어..
라고 자만했는데,이런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앞으론
조심해야겠어요..ㅜㅜ 지금 혀로 5번치아브라켓을 다
람쥐채바퀴 돌리듯 돌리면서 잼나게? 내일 치과갈일
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으이구~~몽쉘아~긴장좀 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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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몇일 좀 조용하더라 했더니 글 바로 올라오넹~
내가 몽쉐리 보고싶어해서,
나의 마음이 몽쉐리에게 전해졌는갑다.ㅋㅋㅋ
나두나두! 배고프면 진짜 성격까칠해져서,
주변에서 때되면 다 잘 먹여주더라~ㅋㅋㅋ
배고픈거 정말 싫어싫어...
ㅋㅋㅋ 그래도 6개월동안 함도 안떨어뜨렸으니까,
넌 이미 "우수환자 or 착한환자 or 모범환자" 란다. ^^
나두 그렇게 조심한다구 하는데도,
교정초기에 브라켓 함 떨어뜨리고,
바이트블록 함 떨어뜨리구 그랫잖아.
그거에 비하면 울 몽쉐리 완젼 대단한거지 ^^
아마 깍두기 먹어서 직방으로 떨어진거라고 확신한다.
거바 내가 깍두기, 단무지, 알타리 이런거
잘게 소꿉놀이 하듯이 잘라 묵으라 그랫자노...
어째든 간만에 처음있는 일이니 병원에서두 머라안할꺼구,
몽쉐리사랑 샌님도 또함 볼 수 있으니 좋지않어?ㅋㅋㅋ 웅캬캬캬~
거울보고 브라켓 묶어놓은 오링이나, 얇은 와이어 뺄 수 있으면,
빼가지고 브라켓 잘 챙겨놨다가 병원으로 가져가~
그냥 덜렁거리다가 또 이따 다른거 먹다
본인도 모르게 아예 빠져서 삼키는 수가 있당...
알찌? 잘해서 뺄 수 있으면 빼봐봐~~~
몽쉐라 12월이다...
우리 또 한살 먹는거야?
나 이젠 정말 나이 좀 그만 먹었으면 좋겠어...ㅠ.ㅜ
연말이라구 들뜨고 그런건 없구,
한살 더 먹을 생각에 조금씩 우울해진다.. 으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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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는 늘 꼼꼼하게 길게 정성으로 답글을 써줘서
정말 무지 고맙다.^^나는 딱 2살만 더 먹고 안먹엇으면
좋겠다..빨리 2년이란세월가서 교정이 끝났으면 싶어서..ㅋ
그럼 나는 이만 거울보며 브라켓빼러 간당.~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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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떨어졌답니다 ㅋㄷ;학교급식끝나구
양치질하다가 똑-ㅅ-;;왜 떨어졌는지 황당하다는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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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쉘님 닉넴을 보니 몽쉘통통이 먹고싶어졌따는....
아 퇴근길에 사갈까?? 살찌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