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살 땡기는게 은근히 매력있네요~ㅋㅋ
어제 저녁 8시에 브라켓을 장착(?)했습니다.
입이 튀어나왔는데, 더 튀어나오더군요~
말 한 번 하고 나면, 입술을 덮어줘야 하고...(저절로 안 덮어지더라고요~^^;)
제가 생각한 것보다는 안 아팠는데~
느낌이 뭐랄까??
은근히 재밌네요~
쫑쫑하게 땡기고, 물면 좀 욱씬 살짝 거리는게...하하하;;;
아침에 엄마가 일 나가시기 전, 고기에 김과 갖은 야채를 넣어 죽을 끓여서 보온병에 넣어주셨습니다.
독서실에서 먹으라고^^
치아교정 때매 호강하네요~
엄마땜시롱 행복하게 치아교정 하루를 맞고 있어요~히히^^
꼈따~웃지말아야지~ㅋㅋㅋ
입이 튀어나왔는데, 더 튀어나오더군요~
말 한 번 하고 나면, 입술을 덮어줘야 하고...(저절로 안 덮어지더라고요~^^;)
제가 생각한 것보다는 안 아팠는데~
느낌이 뭐랄까??
은근히 재밌네요~
쫑쫑하게 땡기고, 물면 좀 욱씬 살짝 거리는게...하하하;;;
아침에 엄마가 일 나가시기 전, 고기에 김과 갖은 야채를 넣어 죽을 끓여서 보온병에 넣어주셨습니다.
독서실에서 먹으라고^^
치아교정 때매 호강하네요~
엄마땜시롱 행복하게 치아교정 하루를 맞고 있어요~히히^^
꼈따~웃지말아야지~ㅋㅋㅋ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덧니에 붙인 브라켓이 네모모양이 아니라 나중에 고무줄을 걸기위해서
고리가 붙어있는 브라켓이에요..
이게 양쪽 송곳니에 붙어있는데, 게다가 덧니니...
웃을때 말다했죠~
웃다가 입을 다물려고 하면 입술이 이 고리에 걸려서 얼마나 무섭던지..
분명 다 웃고 입이 다물어져야하는데 입이 징그럽게 그 고리에 걸려서..
처음에는 웃고나서 입을 자연스럽게 가리고
흉하게, 입술을 이리저리 움직여서 제자리를 찾게해주었죠~
이제 2달되어가는데..
이젠 웃어도 약간 편하게 내려옵니다..ㅋㅋ
일주일정도만 되도 많이 편안해지실거에요..
자연스럽게 이 변화를 맞이하자구요..ㅋ
그럼 즐교하세요~
댓글 메뉴
저는 아래에 투명하게 또 뭐 끼웠거덩요~위 덧니가 아랫니땜시 못 나온다고..공간을 띄어주기 위해서요~
완존...입 한가득~권투선수같아염~푸헐~
그래도 즐교?ㅋㅋ
댓글 메뉴
님때문에 웬지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사실 조금만 더 지나심 아포실텐데요 ..으흐흐흐흐 ~겁주기!!ㅋㅋ
농담이구요...아니, 농담이 아닐수도..
님과 같이 즐겁게 교정합시다. ㅎ
댓글 메뉴
정말 말 한 번 하고 나면 입술이..입술이..ㅋ
꼭 손으로 만져서 제자리 찾아줘야하고...
안그래두 나와 있는 입이.. 무슨 거짓말하면 길어지는 피노키오 코두 아니고..
이제 상악에 브라켓만 했는데두 이정도면
상악 하악 모두 하고 나면 정말 볼만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그냥
피식.. 웃음만 난답니다
암튼.. 힘내서 즐교하시구요..!!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댓글 메뉴
집에서 완전 대접 받고.
손수 영양가있고 창의적인 음식 만들어주시는 엄마~
괜히 엄살과 앙탈이 늘었다는.
남친 없어 대신 엄마에게 푸는..ㅋㅋㅋ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외롭네?ㅋ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야간진료하는 병원이었나보네욤... ㅡ,.ㅡ
ㅋㅋㅋ 맞아여.
처음에 브라켓 붙이고나면 말하거나 잘못 웃으면 브라켓에 입술걸려서,
손으로 덮어줘야 할때가 있죠...
그거 자꾸 웃는 연습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장치에 적응되면,
괜찮아지니 안심하세용~~~ 그정도야 애교져!ㅋㅋㅋ
움... 브라켓땜에 좀 더 나와보이는건,
지금 처음이라서 신경쓰이실 뿐이지,
좀 시간이 지나고 교정에 적응되면 전혀 그래보이지도 않고,
절대 신경두 안쓰이고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신경쓰지마시구요,
어머님의 사랑이 듬북 느껴지네요~
이럴땐 가끔 아픈게 좋다는 생각두 들구 그래요.
저도 다커서 교정한다구 엄살 좀 가끔씩 부려주고 그러면,
엄마가 신경써주시니까 마냥 어린애처럼 좋더라구요~ㅋㅋㅋ
가끔은 어리광+엄살 좀 부려주는 쎈!쓰!
교정인의 특권이 아닐까 싶습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