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언제 정모하나요?
아...제가 이제 교정한지 113일째네요.
한 이주동안은 글 많이 남겼었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알바도 하다보니 바빠서 글도 많이 못남겼지만 참...알바가 가게문닫는바람에 관두게 되서 본의아니게 백수생활하다보니...너무 심심해요.
정모 나가고싶어요.ㅋㅋ
오늘은 윗니 앞에 두개 모두 브라켓을 장착했다죠. 왼쪽은 잘펴졌고, 오른쪽도 달았으니 이제 이쁘게만 교정된다면 저의 제일 큰 컴플렉스는 사라질꺼같아요. 그 뒤로는 ....음... 그 어느누구도 부럽지 않을정도의 가지런한이가 되길 기다리는것이라고나 할까요.
지금은 앞니로는 음식을 못씹구...그냥 어금니랑 친하게 지내고있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이제는 교정기란 하나된느낌이랄까...
떼고싶지만 막상 뗄때가 되면 아쉽겠는데요...
다들 즐교하세요...^^
한 이주동안은 글 많이 남겼었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알바도 하다보니 바빠서 글도 많이 못남겼지만 참...알바가 가게문닫는바람에 관두게 되서 본의아니게 백수생활하다보니...너무 심심해요.
정모 나가고싶어요.ㅋㅋ
오늘은 윗니 앞에 두개 모두 브라켓을 장착했다죠. 왼쪽은 잘펴졌고, 오른쪽도 달았으니 이제 이쁘게만 교정된다면 저의 제일 큰 컴플렉스는 사라질꺼같아요. 그 뒤로는 ....음... 그 어느누구도 부럽지 않을정도의 가지런한이가 되길 기다리는것이라고나 할까요.
지금은 앞니로는 음식을 못씹구...그냥 어금니랑 친하게 지내고있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이제는 교정기란 하나된느낌이랄까...
떼고싶지만 막상 뗄때가 되면 아쉽겠는데요...
다들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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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일땐 몰랐는데.. 쫌 지나니깐,,
교정고수님들의 말씀이 딱! 맞죠..
교정기와 한몸이 된 느낌..ㅋ 500% 동감입니다!!
흐흠.. 전 지방사는 관계로 주말아님 정모 참석이 어려워요_ㅠ
내년초에.. 주말에 정모를 한다니깐,,
그땐 꼬옥 나오셔서,, 우리 다같이 고민도 야그하고,,
해피한 추억 만들어요-☆
메리크리스마스예요~~^-^ㅋ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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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정모가 있을 예정이구요,
공지가 1월초에 뜰거니까 수시로 공지란 확인해주세요.
공지뜨면 날짜 확인하시고 오실거라면,
꼭 오신다고 참석여부와 핸폰번호 남겨주셔야 하구요.
장소예약때문에 인원파악이 중요해서 그런다는점 알아두시구요.
1월에 꼭 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그리고 교정하게되면 어느정도 부정교합 있으신 분이라면,
앞니쪽 치아로 씹거나 베어먹는게 힘든건 당연하구요,
교정중에는 어찌되었던,
앞니쪽으로 베어먹거나 잘라먹거나 하는건 좋지 않으니까,
삼가하시구요,
뭐든 잘게 자라서 어금니로 밀어넣어,
어금니로 꼭꼭 십어 드시는게 중요해요.
어금니랑 친하게 지내시는거 잘하신거구요,
교정기랑 잘 지내신다니 그것또한 다행이구,
113일이면 이제 적응할때가 된거죠~
이제부턴 즐교하시면서 음식만 조심하시면,
별다른거 없이 잘 지내실 수 있을것 같네요.
항상 홧팅 and 즐교 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