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태풍 감상
항상 어둠의 루트를 통해서 최신영화를 보다가
정말 오랜만에 극장가서 영화 한 편을 봤습니다.
근데 참.......
태풍의 반응이 극과 극이라는것은 알고 갔지만....
정말이지 별로 할 말이 없는 영화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선....
이정재보다는 '강세중'이란 역이 멋있었습니다.
한 마디로 이정재는 좋은 역할을(?) 잡은거라는거....
아! 그리고 이정재가 설측교정을 했었다는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요...
세상에 그 사람이
상악 발치공간을 다 메꾸지 않고
그냥 교정을 끝내버렸다고 해서,
(제가 다니는 치과의 치위생사가 말해준 거니 뭐 믿을만 하겠죠.)
웃을 때 상악이 오른쪽인가 왼쪽인가 살짝 벌어진게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호기심에 그것도 볼까 싶어서
겸사 겸사 태풍을 봤는데....
영화 분위기가 그래서....
쩝....
활짝 웃는 모습이 한 컷 정도 나왔는데...
힝.....각도가 볼 수 있는 각도가 아니어서 아쉽게도 그건 못 봤습니다.
(아! 아깝당.... 아무래도 제삿밥에 더 관심이 많은 시기인지라... ㅋㅋ)
그리고 장동건은...
그렇게 얼굴에 흉터같은거 그리고 나왔어도
여전히 잘생겼습디다..... ^^
그리고...
돈 정말로 많이 들었겠다... 하는 생각.
중간 중간 말도 안되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그냥, 패스...
뭐.... 볼만 합니다.
아무래도 큰 화면으로 보니깐 더 리얼하게 다가오는것도 같고...
다만, 저 처럼 앞에 앉아서 보면
눈이 어지러워서 맘 편하게 감상하기가 어렵다는점만 아신다면
더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아직도 어질어질.....
이제 정말 자야겠습니다.
뭐 오타라던가 그런것들 수정은 내일 해야 할 것 같네요.
넘 졸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극장가서 영화 한 편을 봤습니다.
근데 참.......
태풍의 반응이 극과 극이라는것은 알고 갔지만....
정말이지 별로 할 말이 없는 영화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선....
이정재보다는 '강세중'이란 역이 멋있었습니다.
한 마디로 이정재는 좋은 역할을(?) 잡은거라는거....
아! 그리고 이정재가 설측교정을 했었다는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요...
세상에 그 사람이
상악 발치공간을 다 메꾸지 않고
그냥 교정을 끝내버렸다고 해서,
(제가 다니는 치과의 치위생사가 말해준 거니 뭐 믿을만 하겠죠.)
웃을 때 상악이 오른쪽인가 왼쪽인가 살짝 벌어진게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호기심에 그것도 볼까 싶어서
겸사 겸사 태풍을 봤는데....
영화 분위기가 그래서....
쩝....
활짝 웃는 모습이 한 컷 정도 나왔는데...
힝.....각도가 볼 수 있는 각도가 아니어서 아쉽게도 그건 못 봤습니다.
(아! 아깝당.... 아무래도 제삿밥에 더 관심이 많은 시기인지라... ㅋㅋ)
그리고 장동건은...
그렇게 얼굴에 흉터같은거 그리고 나왔어도
여전히 잘생겼습디다..... ^^
그리고...
돈 정말로 많이 들었겠다... 하는 생각.
중간 중간 말도 안되는 이야기도 나왔지만...
그냥, 패스...
뭐.... 볼만 합니다.
아무래도 큰 화면으로 보니깐 더 리얼하게 다가오는것도 같고...
다만, 저 처럼 앞에 앉아서 보면
눈이 어지러워서 맘 편하게 감상하기가 어렵다는점만 아신다면
더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아직도 어질어질.....
이제 정말 자야겠습니다.
뭐 오타라던가 그런것들 수정은 내일 해야 할 것 같네요.
넘 졸립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저는 개봉하는날 봤답니다. ^^
회사 인란 동호회에서 이벤트로...
같이 본 분들도 평가는 극과 극이더군요.
그냥 좋은 시간 보냈죠 뭐. 영화보다는 대한극장 꼭대기에서 맥주한잔이 더~~~ㅋㅋㅋ
댓글 메뉴
울 신랑이랑 같이 봤는데..울 신랑은 영화 시작하고 5분만에 잠들어 버리구...
전 돈 아까워서 끝까지 눈 부릅뜨고 봤는뎅...
내용은 업구...영상만 죽이는 그런영화.... 울 신랑은....
지금두 테레비에 강동원 나오면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나서는......
" 아..! 쟤보니까 또 열받네" 합니당...^^;;
댓글 메뉴
가끔 잡지 같은데서 연예인들 사진 보면, 분명히 교정한 치안데 발치공간이 다 메꿔지지 않고 약간 검게 공간이 남은.. 그런 연예인들을 많이 봐와서...
교정을 하면 원래 그만큼은 딱 안붙이고 남겨두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상담 받으러 갔을때 "꼭 다 꽉 붙여 달라"고 특별히 주문까지 했던 ㅋㅋㅋ
혼혈연예인 "디에나" 도 교정한 거 같은데(그래도 돌출), 걔도 공간 떴더라구요...
댓글 메뉴
얼마나 힘들었을까~~~ㅎㅎ
그래서 한동안 잘 안나오고했었나봐여??
댓글 메뉴
정말 교정하고 치아밖에 눈에 안들어와요 ㅋㅋ
댓글 메뉴
전 무대인사오는걸루 봤어요. 동건씨. 넘 멋져욤.
댓글 메뉴
어둠의 루트~ 아 미치겠다~~~
이사모에 할튼 잼난 말 쓰시는 분들이 많단 말이지~
아 볼수록 욱기네, 어둠의 루트~~~
맞아 태풍 정말 극과 극의 반응...
뭐 절대 그영화 돈 주고 보고싶지 않지만,
반응이 정말 극과 극이더라구욤.
어째든 간만에 정식 문화생활 즐기구 오셨네요~
팝콘이랑 콜라는 드셨나요?ㅋㅋㅋ
버터오징어는요???ㅋㅋㅋ
전 교정땜에 극장가서두 콜라만 마셔요~ ^^
완젼 모범교정인 ^^v
글구 잘생긴 애들은 뭘해도 잘생겼다는 말씀에,
정말 동감 100표 던지구 갑니다~ㅋㅋㅋ
난 얼마전에 킹콩 봤는데,
내옆에 여자가 넘 슬프게 울어서 막 웃음나오는걸 참느냐,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여~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제가 용량이(?) 좀 작아서요... 화장실을 자주 가걸랑요~ ^^
댓글 메뉴
아직 못본 사람으로써,, 그 영화 야그는 못하겠구요..^-^;
영화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어떤 사람과 함께 보느냐에 따라
영화를 보는 느낌이 틀려지는 것도 있는것같아요;;
꼭 보고싶은 영화는,,,
꼭 보고싶은 영화보다 더 보고싶은 사람과
"함께" 보는 것이야 말로, 환상적인 조화아니겠습니까??!!
ㅎㅎ......쓸데없는 소리였나요..ㅋ
참!! 저두 예전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맨~앞줄,, 정 가운데 앉아서 정우성 주연의 "무사"를 봤더랬죠-ㅅ-
정말,, 눈이 팽글팽글 돌더군요..ㅋㅋㅋ
정말,, 아무리 보고싶은 영화의 공짜표라도 맨앞자리의 정중앙 자리는,,
절대사절이예요_ㅠ 생각만 해도 끔찍하군요..ㅋ
파랭이ㅡ거짓말 거짓말 >_<
콜라만 마신건,, 영화보기전에 배터지게 음식 과다 섭취해서아냐?_ㅋ
전요~ 카라멜팝콘 넘죠아요-♡
달짝지근~한것이..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죠..
아. 맛있겠다..히힛^^"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크리스마스는,, 25일 당일보다,, 그날을 기다리는 이브가
더 설레이는 것 같아요..
25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설레임 가득한 주말 보내게말이죠..ㅋ
메리 크리스마스~~☆
댓글 메뉴
게다가 나름대로 규칙이 있어서 영화 시작 전엔 안머꼬 참아요~
광고도 많이하궁~~커밍순!!!이런 것도 3개쯤은 해야 본 영화 시작하니깐...
그 동안 다 먹어버리면 허전하잖아용~~ ^^
ㅋㅋㅋ사실 팝콘 보다는 왕소라가 무지 맛있는뎅....
엑션이낭 코믹영화 같음 상관 없지만 멜러 같은 거 볼 때 왕소라사면...
빨아먹어야 하는 불편함이......(영화 끝날 때쯤엔 입천장에 불나염~)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넘 잼있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