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기 끼고도 활짝~~

교정장치 보일까봐 걱정하시는 이사모 식구들이 있어서 우연히 본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주위에서 교정하는 사람들 많은데.. 교정기 보일까봐 입모양 이상하게 바꾸면서 소심하게 웃는 사람보다 교정기 드러내고 활짝 웃는 사람이 오히려 교정기 신경 안쓰이더라고요... 환한 예쁜 미소 가지려고 교정하는건데 교정하는걸 부끄러워하면 안되죠~~~ 그리고 잊지 말아요~ 교정기는 부의 상징임을....ㅎㅎㅎㅎㅎㅎㅎ 사진 찍을 때 항상 톰 크루즈 처럼 위스키, 치즈.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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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진 말구도 언젠가 정말 교정기,
무시무시하게 정날하게 나온 사진도 봤는데염,
역시 웃는게 쵝오져!
교정기끼고 어색하게 웃고 어색하게 말하는것보다,
당당하게 말하고 활짝 웃는게,
남으로 하여금 전혀 이상함을 못느끼고,
지극히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고,
그모습이 제일 자연스럽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건 사담입니다만,
저 아는 분이 처음에 지금 여친만날때,
교정한걸 보고 "아~"디게 잘사나부당!" 해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는 우스게 소리도 있다지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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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특히나 메탈 순측이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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