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기 끼고도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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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dler 새싹
20년 전 · 조회 1,353


교정장치 보일까봐 걱정하시는 이사모 식구들이 있어서 우연히 본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주위에서 교정하는 사람들 많은데.. 교정기 보일까봐 입모양 이상하게 바꾸면서 소심하게 웃는 사람보다 교정기 드러내고 활짝 웃는 사람이 오히려 교정기 신경 안쓰이더라고요... 환한 예쁜 미소 가지려고 교정하는건데 교정하는걸 부끄러워하면 안되죠~~~ 그리고 잊지 말아요~ 교정기는 부의 상징임을....ㅎㅎㅎㅎㅎㅎㅎ 사진 찍을 때 항상 톰 크루즈 처럼 위스키, 치즈.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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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크루즈 맞져?
저사진 말구도 언젠가 정말 교정기,
무시무시하게 정날하게 나온 사진도 봤는데염,
역시 웃는게 쵝오져!

교정기끼고 어색하게 웃고 어색하게 말하는것보다,
당당하게 말하고 활짝 웃는게,
남으로 하여금 전혀 이상함을 못느끼고,
지극히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고,
그모습이 제일 자연스럽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건 사담입니다만,
저 아는 분이 처음에 지금 여친만날때,
교정한걸 보고 "아~"디게 잘사나부당!" 해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는 우스게 소리도 있다지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덧
저두이사진봤는데~~멋있어요~~ㅋㅋ톰크루즈~
20년 전
구
난 요즘 넘 활짝 웃어서 사람들이 '너 많이 용감해졌다?' 무안을....-_-

전 특히나 메탈 순측이라...ㅋ
20년 전
h
교정기는 부의 상징 (?) ㅋㅋ 나름대로 ~~ 그런것 같기도하네요^^
20년 전
도
와아>ㅁ<되게 잘생겼네요-0-ㅎ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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