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안녕하세요..첫인사드립니다..^^

청
20년 전 · 조회 1,232
새해복많이많이들 받으시구요..ㅎㅎ
어제 가입하고 오늘 이렇게 첫 인사드립니다.
교정..토요일날 상담을 받고 와서 참 많이 고민했는데..
여기와서 올려주시는 글들 보고 많은 용기를 얻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몇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요..
다들..교정전문병원을 선택하라고 하시는데..
병원홈페이지에서 보통은 의사선생님들 약력을 확인할수
있잖아요..근데 제가 간 병원은 그게 안 되어 있더라구요..
가서 상담받을때나..병원 분위기나..신뢰는 가는데..
아무래도 조심스러워서..
혹시 알아볼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이를 4개를 뽑아야 한다고 하네요..
허걱!! 했는데..근데 다른 분들 글을 보니 전 아무것도 아닌듯..^^;;;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지라..영구가 되면 어쩌나..영..걱정입니다..
으흑흑흑..ㅜㅜ

사실 아직..100% 맘의 결정을 내리기가 어렵네요..
비용도 비용이고..조심스럽기도 하고..심미적인 부분도 그렇고..
암튼.. 그래도 여기서 정말 많은 맘의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감사해요~!!!ㅎㅎ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0^
2 저장
댓글 2
몽
첨에야 많은 심적..물질적 부담이
많이 가는게 또 교정입니다.
저또한 첨에 병원을 정해야할땐 어려웠어요.
인터넷 검색 또 여기 이사모여러분들의 의견으로
비용도 시설도 교정선생님도 좋으신분을 만났어요.
님두 2~3군데는 상담해보시고..맘의 결정을 하세요.
그렇게 병원을 정하고 선생님을 믿고 맡기세요.
어느새 저도 반년이나 흘렀네요.^^
발치부분에서는 님은 정말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4개라..저는 막니까지 8개입니다.
4개뽑는다고 해서 영구처럼 보이는게 아니라
오히려 제생각엔 그렇습니다. 귀엽던데요? ㅎ;;
보통 4번치아 발치기 때문에 표시도 거의 나지 않아요.
부디 좋은 결정 내리시고 편안하게 교정하시기바랍니다.
이사모 자주 오셔서 궁금한거 물으세요 ^^
20년 전
청하소녀라...
청하를 드시나바요???
전 이슬만 먹고 살아요~ 푸하하하~

애니웨이,
이사모에서 이것저것 많이 정보얻으시고,
용기도 얻으셨다니 다행이구요.
앞으로 더 많이 지내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유익한 싸이트니까,
많이 활용하도록 하시고 활동 많이 하세요 ^^
종종 이벤트도하고 정모도하구 그래요~

대놓구 선생님한데 물어보기 좀 뻘줌하니까,
병원 안내데스크에 해드선생님이나, 코디언니한테 물어보세요.
그러면 친절하게 알려드릴겁니다.
아님 이멜로 확 쏴달라구 하셔두 되구요~
또한 병원 여기저기 자세히 두러보면,
이것저것 상패라던가 뭐 약력에 관한거 액자나,
뭐 보기좋게 해논것들이 인테리어 되있을거예여.
그런것들도 유심히 찾아보시구용 ^^*

발치해서 잠시 영구되는건,
처음에만 신경쓰일뿐 시간이 살짝 지나면,
발치한곳이던지 교정장치던지 전혀 신경안쓰이구요,
남들이 보던말던 그냥 그러니까 걱정마세요~
또한 모든게 내 신체의 일부인냥 느껴지고 도닦는 기분이 되니까,
걱정하실건 하나도 없습니다.
청하소녀님도 곧 다른 분들처럼 교정고수 되실거예여~

원래 알아볼땐 알면 알수록 병이라고,
이것저것 다 신경쓰여서 아무것도 못할것 같구,
정녕 이래야하나?? 걱정도 되고 벼라별 생각이 들지만,
평생 고민만하면서 살거라면,
지금 확 아무런 걱정말고 질러버리는것도 좋아요.
막상 질러놓구보면 생각했던것보다 정말 별것두 아니구요,
그러니까 이많은 사람들이 잘 지내고 있는것 아닐까요? ^^*
현명한 선택하시길 빌게요~ 교정강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