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즐거운 주말 보내삼~^^

G
Gimme 새싹
20년 전 · 조회 1,166
2006년 첫주가 다 갔네요~
가입하고 아침 저녁으로 들어와서 글올리고 답글쓰고 사진올리고.. 일주일이 갔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집에 있는걸 싫어하는데...교정시작하고 나서는 집에만 있게되어서 답답~하네요~^^
오늘 이마트에 칫솔이랑 치간칫솔 사러갈려구요~
파는지 안파는지 잘모르겠는데 그냥 가 볼려구요..(동네에 큰 마트가 이마트뿐이라서..ㅠㅠ 홈플러스에 오랄비제품을 판다고 하던데 어느동네에 있는거에요?ㅋㅋㅋ)
처음에 치과에서 왁스 줄때 뭐 쓸모가 있을까했는데 엇그제부터 와이어에 왁스를 덩어리덩이리 해놓으니까 금방 쓰더라구요...(이닦을때마다 떨어지고..뭐만 먹으면 떨어지고..^^) 그냥 교정장치만 달아놓으면 2년동안 아무생각안하고 살겠지했는데..
교정이 인생인지 인생이 교정인지^^

감기 조심하시구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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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몽
아!! 오늘이 주말이군요.
깜빡했네요..
늘 하루하루가 반복된 생활이라서요.
날이 넘추우니까 나가기가 싫네요.
님두 주말 잘보내세요.
20년 전
G
현대백화점이랑 이마트랑 싹 다 뒤졌는데도 없네요~칫솔 없어요..어휴..그냥 오랄비 보통제품 하나 사들고 왔어요..그냥 올수 없어서리..약국한번 다시 돌아보고 안되면 그냥 치과에서 비싸게 사야겠네요..ㅠㅠ
20년 전
포
그래도 교정했던 사람들이나 교정중인 사람들이
훨씬더 치아관리를 더 신경써서 잘 하더라구요.......
교정하면서 치아를 생각하고 양치질을 한 번이라도 더 신경써서 하니까
멀리 보고 나중에 파파 할머니 되었을때 치아를 생각하면
훨씬 더 좋은 일이라고 생각되요~~ ^^
20년 전
벌서 2006년 2째 주를 맞았지 뭐예여.
그것도 오늘 벌써 화요일 이네여... ^^;
2주동안 한거라곤 열심히 놀러다니고, 술마시면서 신년회 한거?ㅋㅋㅋ

움... 교정시작하고 집에만 있게되었다뇨?
교정이 신경쓰이셔서 밖에 못나가시는 건가욤?
혹시 그런거라면 그러지 말라고 간곡히 이야기 드리고 싶네여.
지금은 처음이라 남의 눈이 의식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장치에 적응되고,
남이사 보던말던 신경도 안쓰이고 신체의 일부인냥 잘지내게 되니까,
그런것에대해 움츠러 들거나 예민해 하실 필요 없구요.
요즘 교정하는 사람 많아서 이상하게 보는 사람 하나두 없어요.
본인만 신경 쓸 뿐이지 ^^*

그리고 또는 장치땜에 먹는거나 이런게 불편해서,
아무래도 사람들과 밖에서 어울리구 그러다보면,
뭐도 먹게되고 그런것땜에 집에 계시는거라면,
이것또한 언제까지 집에서만 있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니까,
부딪히면서 요령도 익히시고 나름대로 지내는법을,
터득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어찌되었던 교정이란게 걸려서 집에만 있게되신다면,
얼른 예전처첨 밖으로 돌아다니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뭔 죄짓는것도 아닌데 집에서 갑갑하게...
밖에나가서 신나게 예전처럼 즐기세여! ^^*

움... 이마트, 홈플러스는 잘 몰겠고 월마트엔 확실히 있어요.
그래도 우선 가보시고 직접 확인하신느게 좋으니까 함 가보시구용,
교정하시는 병원에도 교정용 칫솔 잇는데,
그거 구입해서 쓰시는것도 좋아여.
특별히 막 크게 차이나고 이런건 없구요,
쓰다보면 본인에게 유독 잘 맞는 제품이 있기마련이예여.

그리고 왁스는요,
이닦을때나 밥먹을땐 빼놓으셔야 하는거예여. ^^
혹시라도 식사때 붙여놓고 식사하시다 드셨다 하더라도,
인체에는 무해하니까 걱정마시구요,
위와 같은 경우에는 꼭 제거하고 이닦고 식사하시구 그러세영~

이것저것 다 시간이 좀 지나면 적응되실거예여~
교정전이나 별반 다를것도 없으니까 느긋하게 지내보세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