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제가 얼마전에요 ㅠㅠ
학교에서 끝나고 집에 가는길이었거든요?
어떤 아저씨가 막 시계있냐고 물으면서 몇시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시계가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전 가던길을 가고있었는데
뒤에서 그아저씨가 "야야야!"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뒤를 돌아봤더니
막 자기를 도와달라면서 저기 산속을 가리키면서 그러는거있죠
싫다고 했더니 왜 싫으냐면서 무섭게 다가오시는거에요 ..
그래서 냅다 튀었죠 ...
후...정말 무섭군요...이사모 회원님들도 조심하세요 한낮이었답니다 ....
어떤 아저씨가 막 시계있냐고 물으면서 몇시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시계가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전 가던길을 가고있었는데
뒤에서 그아저씨가 "야야야!"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뒤를 돌아봤더니
막 자기를 도와달라면서 저기 산속을 가리키면서 그러는거있죠
싫다고 했더니 왜 싫으냐면서 무섭게 다가오시는거에요 ..
그래서 냅다 튀었죠 ...
후...정말 무섭군요...이사모 회원님들도 조심하세요 한낮이었답니다 ....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아주 변태적인놈들이 많아요.
저는 낮에 길을 가는데 어떤 멀쩡하게 생긴
놈이 오토바이타고 무슨 배달하는거 같던데,
몰고 제쪽으로 오다가 슬쩍히 제귀쪽에 대고
작은말로 소근거리는거에요...여러분상상에 맡기께요.
그래서 그자리에서서 머 저런놈이 다있노? 하고
생각했었죠...암튼 희안한 세상..일세.
댓글 메뉴
정말 세상이 참~~~정말정말 조심하셔야 겠어요~~~
바바리맨...제가 학창시절에도 있었던 놈들이
안적도 활개를 치고 당기다니~~~그런 놈들은 나이도
안먹고 죽지도 않아요~게다가 오토바이족까지~~~
에휴...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앞으로가 좀 걱정되기도 하구~~~
분명히 보고 배운 짓을진데 어데서 그런 짓들을 배우는지~
어디선가 그런놈들만 모아 선생 앞에 놓고 학생 뒤에 놓고 배움의 장을
열고 있는지~참내 원~~
님들이 너무 이쁘셔서 그런 걸테죠~~~
항상 조심조심 하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횐님들 리플 보니까 바바리맨을 만나셨다는 거구나...
바바리맨을 만났을땐요,
오바해도 안되고 겁먹어도 안되구요.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아무일 없단듯이,
무시하면서 지나가는게 제일 좋데요.
또는 가까운 상가에 들어가서 몸을 피하시는것도 좋구요.
꼭 그런넘들은 대낮에 활개치고 다니는데,
대낮에 그런 일을 한다는것에 자부심과 희열을 느낀다죠.
미췬섹키들...
그런것들은 가위로 잘라버려야 하는건데... ㅡㅡ^
하여튼 앞으로 혹시라도 만약에 그런 사람만나도,
바바리맨이 상대방을 해치거나 그러진 않으니까,
그냥 덤덤하게 대처하시구요 이성을 잃지 마세요~
귀신은 정말 뭐하나 몰라 그런쉑키 안잡아가고...
아... 아침부터 이런글 보니 발끈 하네여... ㅡㅡ^
저라면 그걸 보고서도 "에게??? 뭐야... 겨우???" 이랫을텐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