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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괴롭힐 '그놈'
아무래도 친구들끼리 모여있으면
누구 뒷담화 하는게 제일이다 -ㅅ-..
제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친밀감을 높여주기도하지만
정작 뒷통수맞는놈의 기분은 좀 꿀꿀할것이다 ㅋ
오늘도 역시 점심을 먹고 친구들가 모여있는데
우리반에서 자기중심적 행동에다가 나만 잘라라 하는놈이
있는데 그놈이 언제서부터인가 따가 됀것이다
지금 애들 나이는 민감한데다가 성격상 거친나이라
거칠게 노는게 사실이지만 나역시도 속하는지도 모르겟다
그녀석은 아마도 따라는걸 알텐데
왜 친구들한테 다시 자기중심적을 보일까
특히나 내가 겪은사례중 하나가 자기 보충수업수학교과서
답안지가 없다며 내껄 빌려가놓구선 띠어가는 -ㅅ-..
결국 자기가 쓴다고했다
그땐 따가아니라서 그저 그러케 넘겼는데
시험이 다가와서 공부를했건만 수학문제를 풀어도
'답안지'가 없는것이엿다 -ㅅ-.
물론 내가푼게 답인지도 모르고 못푼것은 어떻게 해답이
돼있는지조차 몰라서 해매다가 결국에 수학점수
최악의 39점...
나로썬 짜증난다.. 토 일 이만은시간에 그녀석 하나로인해
내수학점수가 39점이다 말이돼는가?
나로썬 평균 70점 이상대를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가
39점에의해 69점으로 떨어지고 말앗다
얼마나 치욕스럽고 열받는지..
그녀석이 아침에 똥마려운진 몰라도 똥싸러간다
아주 그홧김이 안사라져서 똥싸는데
아주 손에 물을 가득 넣어 부어버렸는데
이녀석 반응이없어서 다시가서 한번더 먹여주고왓다
아주 얼마나 좋았던지..
그래도 화가난다 수학시험보는 월욜날 뻔뻔하게 웃으면서
미안하단말 하나 건내주면서
내표정이 굳었는데도 불구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는
'그놈' 옆에 친구조차 화가나 때릴뻔한
그 뻔뻔함에 앞서서 난 너한테 말한다
너가튼 재수없고 냄새나는놈은 처음이지만
적어도 미안하다면서 뻔뻔한 얼굴을 치우라고
용서가 돼질않는다.. 한대가서 패주고 싶지만
더용서가 안돼는것은 다음날 분명히 가따준다 해놓고선
3일이 지났는데 안갔다주는 '그놈' 언젠간 너도 당할날이
있겟지 난 누구한테 당하면 기필코 복수하고마는 성격이다
아주 악질적으로 붙어서 괴롭혀줄것이다
그리고 내게주신 복수의 끝은 고3이 끝나서일것이다
진학반은 이대로 3년이 갈것이거든?..
.......
........
..........
.........
아 일기를 쓰다보니 또 재생각중심적으로 마니 빠져렷네요
무언가 대상에 집착하니 화가나서 ㅋㅋ
위에 '그놈' 3년동안 재가 놔주질안을겁니다 ㅋㅋ
관용 과 자비를 배풀면 그녀석은
나에게 뻔뻔함과 이기심으로 나한테 오거든여..
이녀석 나쁜거 말하자면 한두끝도 없답니다..
어차피 왕따에다가 별볼일 없어졌지만
왕따가 늘 그렇듯 자기가 인정하기 싫고 안하려고
일부러 친구한테 잘해주는척하고 그렇죠
근데이놈은 뻔뻔하죠 참 불쌍히 여기려해도 도저히
안돼죠.. 3년간 괴롭힐 하루하루를 생각하며 ..
'그놈' 이제 나한테 입벌리면 병x이라는거 그만말히지?
주제파악을 하라구~
크크ㅋ........
누구 뒷담화 하는게 제일이다 -ㅅ-..
제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친밀감을 높여주기도하지만
정작 뒷통수맞는놈의 기분은 좀 꿀꿀할것이다 ㅋ
오늘도 역시 점심을 먹고 친구들가 모여있는데
우리반에서 자기중심적 행동에다가 나만 잘라라 하는놈이
있는데 그놈이 언제서부터인가 따가 됀것이다
지금 애들 나이는 민감한데다가 성격상 거친나이라
거칠게 노는게 사실이지만 나역시도 속하는지도 모르겟다
그녀석은 아마도 따라는걸 알텐데
왜 친구들한테 다시 자기중심적을 보일까
특히나 내가 겪은사례중 하나가 자기 보충수업수학교과서
답안지가 없다며 내껄 빌려가놓구선 띠어가는 -ㅅ-..
결국 자기가 쓴다고했다
그땐 따가아니라서 그저 그러케 넘겼는데
시험이 다가와서 공부를했건만 수학문제를 풀어도
'답안지'가 없는것이엿다 -ㅅ-.
물론 내가푼게 답인지도 모르고 못푼것은 어떻게 해답이
돼있는지조차 몰라서 해매다가 결국에 수학점수
최악의 39점...
나로썬 짜증난다.. 토 일 이만은시간에 그녀석 하나로인해
내수학점수가 39점이다 말이돼는가?
나로썬 평균 70점 이상대를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가
39점에의해 69점으로 떨어지고 말앗다
얼마나 치욕스럽고 열받는지..
그녀석이 아침에 똥마려운진 몰라도 똥싸러간다
아주 그홧김이 안사라져서 똥싸는데
아주 손에 물을 가득 넣어 부어버렸는데
이녀석 반응이없어서 다시가서 한번더 먹여주고왓다
아주 얼마나 좋았던지..
그래도 화가난다 수학시험보는 월욜날 뻔뻔하게 웃으면서
미안하단말 하나 건내주면서
내표정이 굳었는데도 불구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는
'그놈' 옆에 친구조차 화가나 때릴뻔한
그 뻔뻔함에 앞서서 난 너한테 말한다
너가튼 재수없고 냄새나는놈은 처음이지만
적어도 미안하다면서 뻔뻔한 얼굴을 치우라고
용서가 돼질않는다.. 한대가서 패주고 싶지만
더용서가 안돼는것은 다음날 분명히 가따준다 해놓고선
3일이 지났는데 안갔다주는 '그놈' 언젠간 너도 당할날이
있겟지 난 누구한테 당하면 기필코 복수하고마는 성격이다
아주 악질적으로 붙어서 괴롭혀줄것이다
그리고 내게주신 복수의 끝은 고3이 끝나서일것이다
진학반은 이대로 3년이 갈것이거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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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기를 쓰다보니 또 재생각중심적으로 마니 빠져렷네요
무언가 대상에 집착하니 화가나서 ㅋㅋ
위에 '그놈' 3년동안 재가 놔주질안을겁니다 ㅋㅋ
관용 과 자비를 배풀면 그녀석은
나에게 뻔뻔함과 이기심으로 나한테 오거든여..
이녀석 나쁜거 말하자면 한두끝도 없답니다..
어차피 왕따에다가 별볼일 없어졌지만
왕따가 늘 그렇듯 자기가 인정하기 싫고 안하려고
일부러 친구한테 잘해주는척하고 그렇죠
근데이놈은 뻔뻔하죠 참 불쌍히 여기려해도 도저히
안돼죠.. 3년간 괴롭힐 하루하루를 생각하며 ..
'그놈' 이제 나한테 입벌리면 병x이라는거 그만말히지?
주제파악을 하라구~
크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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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실제상황이군요ㅡ,.ㅡ
근데.. 쫌.. 글을 잘 못알아듣겠어용-_-;; 저만 그런것인지..
ㅎ.. 님~
세상을 살다보면 피치못하게 상대방과 부딪히게 되는경우가 많아요.
그 많은 사람들에게 등을 돌려 적군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주위 사람들의
따뜻한 시선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적군보단 아군이 많아야 세상살기가 행복하지 않을까요?_?
아무리 맘 상하셔도.. '그놈'보면,, 슬며시 웃어주세요^-^ㅋ 씨~익..일케ㅋ
그럼,, '그놈'도 순해지지않을까용?? ㅎㅎ 님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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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은 정말 그렇구두 쌓긴하지만
A형기질이 썐편이라 역시 한번 밖힌건 절대 빠질수없다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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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소심하지만 함 똘끼까 발동하면 거친 A형 ^^~ㅋㅋㅋ
누군가를 왕따시키고 무시하는건 나쁜일이긴 하지만,
학교생활하면서 재수없는 애들은 솔직히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대략 정신 못차리고 나중에 사회나가서 어른이 되서 만나도,
여전히 그습성이 남아있어서,
"저뇬 여전하네... 씨양... ㅡㅡ^" 이런말이 나오게 하져~ㅋㅋㅋ
그런애들은 경멸하고 괴롭힐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무시해 주는게 쵝오예여....
그런애들한테 왜 저주를 퍼붓고 그런애땜에 열받고...
다 육제적으로 정신적으로 필요없는 짓이구용,
시간낭비 입니다.
그냥 벼락이나 맞으라고 하세여~ㅋㅋㅋ
그라고 그러니까 생각나는데,
고등학교때 일본어 교과서 좀 빌료달라니깐 안빌려주던,
조미X이라는 녀석...
"홧김에 너 일본어시험 100점 못맞으면 죽을지 알아라!" 하고
몇일 후에 시험 봤는데 막 울더라구여.
그래서 애들한테
"저뇬 왜저래?" 이랫더니 친구들 웃으며 하는말,
"일본어 시험 1개 틀려서 운덴다,
근데 아무래도 그것보단 100점 못맞아서 니가 한말땜에 무서워서 우는게 아닐까?"
했던 기억이~ㅋㅋㅋ
다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 추억이고 그래도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그만 노여움을 풀고 걍 무시하세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