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랑은 관련없는 얘기에요...;;주저리 주저리...;;
저 현재 대학생인데 2.0만 넘으면 전액장학금 받거든요. 국가유공자라..
근데 2.0못넘어서 장학금 못받으면 사회에서 매장 당할까요??...-_-a
내용인 즉슨...
제가 이번 2학년 다니면서 3월달에 교정을 시작했는데
교정하면서 스트레스도 있었고.. 그보다도 동아리 임원단 활동 하면서
시간도 많이 뺏기고 학과공부도 제대로 못하구 해서 2학년 1학기때
평점을 가까스로 2.0을 넘겼거든요.. 같은 동아리에 있는 같은과 친구3명은
2.0을 못넘을 정도로요..-_-. 공대라 그런지 전공이 워낙 어려운게 아니더군요-_-
아무튼 다행이 장학금 받고 이번 2학기도 3.0 넘어서 받게 됬지만
1학기때 정말 성적 나오기 전까지 정말 두근두근 했던 마음..
사람들한테 2.0 안나올수도 있어서 전액 못받을 수도 있다고 했더니 주위지인들이
너 미쳤냐고-_- 너 내아들이엇으면 다리몽댕이 부러뜨려-_-논다고 ㅋ
해서... 다음 학기때는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ㅠ.ㅠ ㅋㅋ
..
아 그리구 전 참 복 많이 받은 人같아요..;;;;;
일단 아버지가 제가 고등학교때 국가유공자가 되셔가지구
학비 면제 혜택도 받구... 저희 친누나도 의대 3년째 부터 전액 받아왔구요...
뭐 요새 국가유공자 하면 왕따당하는 세상이라고도 하지만....
공무원 가산점도 그렇고.. 제가 공무원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누나도 잘 되서.. 제 교정비용도 누나가 대준거거든요....
정말 누나한테 감사할따름이죠..;;;
치아가 안좋으면 남들 앞에 서는것도 그렇고...
낯을 많이 가렸다고 해야하나요.... 그런게 있잖아요..잘 웃지도 못하고
손으로 입 가리면서 웃고.. 근데 교정기 달고나서 부터는
덧니가 안내려갔어도 막 웃었어요.. 뭐 다른사람이 보면 교정했구나..
그냥 이렇게 생각할꺼잖아요.
암튼 교정 하고나서 생활이 많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요새는 1년정도 되서 이제 많이 아프지는 않아요....
아예 안아픈건 아니지만요..
대학교 들어와서 정말 가장 제 인생에 변화는 아마 교정일 꺼에요...
교정 하고나서 인생이 바뀌자나요. 그죠?..;;;
아버지께도.. 누나한테도 너무 감사해요...
암튼 제 얘기 들어주셔셔 감사해요.
지금 새벽 4신데... 오늘따라 잠이 안와서 여기 들어와서 글좀 썼어요~....
제 사생활을 너무 밝혔나? ㅋㅋ
암튼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정말 복받은거 아닌가 생각해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이신 분들 이잖아요....
교정 하게 된거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살아요~
이 글쓰면서 저 처음에 막 교정 할까 말까 막 상담하고 그럴때
가슴조리고 아플까??.. 어떨까.. 그런걱정 많이 했었거든요
막 지식인 검색에 교정 치구선 (그때는 이사모 도 몰랐으니깐요..)
교정 하면 아픈가요?? 이렇게 검색하구.막 읽구 ㅋㅋ 그랫는데..
벌써 시간지나서 제가 1년되고.. 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_-;;
이사모도 제 누나가 알려줬거든요..여기 들어가서 알아봐.
니 치아보다 더 심한사람도 있더라-_-ㅋ 그래서 ㅡ.ㅡ;;;
사진도 보고..글도 읽어보고 해봐라.
니가 교정하는 만큼 니가 잘 알아야 되지 않으냐...
그래서 제가 자주는 글을 못올렸지만 읽기는 많이 읽었습니다^^.
너무 좋은 사이트에요 ㅎㅎ.
또 결론은 사이트 칭찬으로 넘어갔네..ㅎ
암튼 도움주시는 분들 감사하구요..
교정하시는분들 화이팅 하시구...
이제 시작하실려고 하시는분들 꼭 하루빨리 하시구....~
구롬 새벽 저의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끝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2.0못넘어서 장학금 못받으면 사회에서 매장 당할까요??...-_-a
내용인 즉슨...
제가 이번 2학년 다니면서 3월달에 교정을 시작했는데
교정하면서 스트레스도 있었고.. 그보다도 동아리 임원단 활동 하면서
시간도 많이 뺏기고 학과공부도 제대로 못하구 해서 2학년 1학기때
평점을 가까스로 2.0을 넘겼거든요.. 같은 동아리에 있는 같은과 친구3명은
2.0을 못넘을 정도로요..-_-. 공대라 그런지 전공이 워낙 어려운게 아니더군요-_-
아무튼 다행이 장학금 받고 이번 2학기도 3.0 넘어서 받게 됬지만
1학기때 정말 성적 나오기 전까지 정말 두근두근 했던 마음..
사람들한테 2.0 안나올수도 있어서 전액 못받을 수도 있다고 했더니 주위지인들이
너 미쳤냐고-_- 너 내아들이엇으면 다리몽댕이 부러뜨려-_-논다고 ㅋ
해서... 다음 학기때는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ㅠ.ㅠ ㅋㅋ
..
아 그리구 전 참 복 많이 받은 人같아요..;;;;;
일단 아버지가 제가 고등학교때 국가유공자가 되셔가지구
학비 면제 혜택도 받구... 저희 친누나도 의대 3년째 부터 전액 받아왔구요...
뭐 요새 국가유공자 하면 왕따당하는 세상이라고도 하지만....
공무원 가산점도 그렇고.. 제가 공무원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누나도 잘 되서.. 제 교정비용도 누나가 대준거거든요....
정말 누나한테 감사할따름이죠..;;;
치아가 안좋으면 남들 앞에 서는것도 그렇고...
낯을 많이 가렸다고 해야하나요.... 그런게 있잖아요..잘 웃지도 못하고
손으로 입 가리면서 웃고.. 근데 교정기 달고나서 부터는
덧니가 안내려갔어도 막 웃었어요.. 뭐 다른사람이 보면 교정했구나..
그냥 이렇게 생각할꺼잖아요.
암튼 교정 하고나서 생활이 많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요새는 1년정도 되서 이제 많이 아프지는 않아요....
아예 안아픈건 아니지만요..
대학교 들어와서 정말 가장 제 인생에 변화는 아마 교정일 꺼에요...
교정 하고나서 인생이 바뀌자나요. 그죠?..;;;
아버지께도.. 누나한테도 너무 감사해요...
암튼 제 얘기 들어주셔셔 감사해요.
지금 새벽 4신데... 오늘따라 잠이 안와서 여기 들어와서 글좀 썼어요~....
제 사생활을 너무 밝혔나? ㅋㅋ
암튼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정말 복받은거 아닌가 생각해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이신 분들 이잖아요....
교정 하게 된거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살아요~
이 글쓰면서 저 처음에 막 교정 할까 말까 막 상담하고 그럴때
가슴조리고 아플까??.. 어떨까.. 그런걱정 많이 했었거든요
막 지식인 검색에 교정 치구선 (그때는 이사모 도 몰랐으니깐요..)
교정 하면 아픈가요?? 이렇게 검색하구.막 읽구 ㅋㅋ 그랫는데..
벌써 시간지나서 제가 1년되고.. 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_-;;
이사모도 제 누나가 알려줬거든요..여기 들어가서 알아봐.
니 치아보다 더 심한사람도 있더라-_-ㅋ 그래서 ㅡ.ㅡ;;;
사진도 보고..글도 읽어보고 해봐라.
니가 교정하는 만큼 니가 잘 알아야 되지 않으냐...
그래서 제가 자주는 글을 못올렸지만 읽기는 많이 읽었습니다^^.
너무 좋은 사이트에요 ㅎㅎ.
또 결론은 사이트 칭찬으로 넘어갔네..ㅎ
암튼 도움주시는 분들 감사하구요..
교정하시는분들 화이팅 하시구...
이제 시작하실려고 하시는분들 꼭 하루빨리 하시구....~
구롬 새벽 저의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끝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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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도 제대로 안주는데..
좋은 누님두셨네요.
저는 말이 누나지..동생한테 관심도 안가지고
늘 말만 잔소리하고..이그 제자신을 돌아보게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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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걱정을 다하시네요 ^^;
그래도 읽어보니 다 장학금 타셨구만...
결국은 자기 자랑인가??? ㅡㅡ^
어째든 매장당할일 절대 없응까 걱정마시고 공부하시구요,
기왕지사 공부하는거 능력되면 장학금 받으면 더 좋은거져 ^^*
그냥 그렇게 편하게 생각하세요.
어째든 좋은 누나만나서 교정도 시작하고,
활짝 웃게도 되었고,
앞으로 남은 많은날 중에 하루라도 더 빨리 웃게 되셨으니까,
여러므로 부평동송혜교님은 복받으신거네여~
항상 즐거운 교정하시구요,
사생활 너무 밝혀도 왠지 친근하구 좋은데여~ 히히히~
글 읽어보니 디게 착한동생 하나 알게된 기분이네여~
글고 괜히 군에간 울동생 생각도 나고...ㅡ.ㅜ
어째든 생활이 모든게 다 평화로워 보여서 좋았구요,
사진올려 주신거 보니까 많이 치아가 이뻐지셨던데여.
인물이야 워낙 출중하시구요.
앞으로 많이 기대되는 횐님중 한분이시니까,
열혈교정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