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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걱정이다;;
음..교정한지 한달반 됐네요~~ 지금까지 그런대로 만족이예요..
아 요즘..고민이 생겼네욤 -- 진학을 해야할지~ 취업을 해야할지..~
제가 공고 다니구욤 2학년이예요...내년 3월에 2.1체제가있구
7월에 일반취업이있는데...
부모님은 진학 하라구 말씀하시는데...
부모님께 너무 미안하네요..ㅡㅡ
대학가면 돈이 1년에 1200만원이나 든다구하네욤..
ㅇ ㅏ 교정에 ㄷ ㅐ학에... 엄마 아빠 등꼴빠지겟네요===.===
요즘들어 엄마 아빠께 미안하단 생각이 많이 드네욤..
공부도 잘 못하구..;; 돈도 팍팍쓰구;;
엄마 아빠 미안해요~~ㅎ
엄마 아빠 사랑해용~~ㅎ
요즘 "선물" 이라는 책 읽는데..너무 재미있고,교훈적인 이야기가 많네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은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고 바로 지금 "현재"입니다...
과거를 통해 배우고..현재에 자기가 하는일에 집중하며..미래를 계획해서 모두다 행복하시고 "꿈"을 이루시기 바래요~ 아자 아자 화팅ㅋㅋ
아 요즘..고민이 생겼네욤 -- 진학을 해야할지~ 취업을 해야할지..~
제가 공고 다니구욤 2학년이예요...내년 3월에 2.1체제가있구
7월에 일반취업이있는데...
부모님은 진학 하라구 말씀하시는데...
부모님께 너무 미안하네요..ㅡㅡ
대학가면 돈이 1년에 1200만원이나 든다구하네욤..
ㅇ ㅏ 교정에 ㄷ ㅐ학에... 엄마 아빠 등꼴빠지겟네요===.===
요즘들어 엄마 아빠께 미안하단 생각이 많이 드네욤..
공부도 잘 못하구..;; 돈도 팍팍쓰구;;
엄마 아빠 미안해요~~ㅎ
엄마 아빠 사랑해용~~ㅎ
요즘 "선물" 이라는 책 읽는데..너무 재미있고,교훈적인 이야기가 많네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은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고 바로 지금 "현재"입니다...
과거를 통해 배우고..현재에 자기가 하는일에 집중하며..미래를 계획해서 모두다 행복하시고 "꿈"을 이루시기 바래요~ 아자 아자 화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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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앞뒤 다 자르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볼게요.
제가 학창시절에 미대에 가고싶어서,
미술학원에 넘넘 다니고 싶었는데 미술쪽이 돈이 한두푼이 아니자나염.
재료비며 뭐며...... 그리고 제 남동생도 미술학원에 다시고 싶어했거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그냥 제가 포기하고 그렇게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건 아니다 싶어요......
그냥 그때 좀더 욕심내서 부모님께서 좀 어려우시더라도
미술학원 보내달라고 해서 미술공부할껄..... 하는 후회가 아직까지도 듭니다...
부모님께서 힘드시더라도, 부모님께 미안한 마음 잠깐 접으시고요.
하고싶은건 하세요. 저처럼 평생 후회하시게 될지도 몰라요...
부모님께서 물론 님의 뒷바라지 하시느냐 힘드시게지만,
어찌 냉철하게 생각해보면 자식 뒷바라지 하는거 부모님의 몫입니다.
그리고 돈버는거는요. 대학졸업해서도 얼마든지 벌 수 있어요.
지금당장 취업안하면 앞으로 돈 못버는것도 아니잖아요.
오히려 대학나와서 더 좋은곳에 취직해서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는거구염.
그리고 자식이 대학가서 공부더 하겠다는데,
어느 부모님이 하지말라고 안된다고 하시겠습니까?
힘드셔도 웃으시면서 뒷바라지 해주실겁니다.더욱 좋아라 하실겁니다.
안냐셈님께서 이런저런 걱정 다 하시는거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지금은 우선 공부하시고, 대학에 진학도 하세요.
그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졸업후에 사회나가서 돈도 버시구염.
대학가서여, 공부해서 장학금 받아서 학비에 보탤 수도 있구욤,
그게 힘들다면 공부하면서 아르바이트 해서 학비에 보태 수도 있어요.
참고로 저는 대학입학금 처음에만 작은아버지께서 보태 주셨구욤.
그다음 학기부터는 알바해서 다 등록금 댓습니다.그렇게 졸업했구요...
그러니 너무 학비에 부담갖지 마시구요.
대학에 진학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자신이 특별한 전문 능력이 있거나 전문직 하고싶은것이 있어서,
그쪽으로 미리 경력쌓고 능력키우러 취업하는게 아니라면
대학진학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냥 제개인적인 생각 끄적거려봤습니다.
참고로 해주시고요, 교정은 항상 즐겁게 즐교 하세요~
저의 행운을 나눠드릴테니 고민 너무 많이 하시지 말고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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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가고 싶어 간 대학이고, 하고 싶어 하는 공부며 일이라면...
어떻게든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인간에겐 있다는 것이지요.
지금처럼 부모님에 대한 죄송함을 잊지 않고 진학하신다면,
금전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부모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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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지 마시고.. 하시고 싶은 진로로 결정하세여...
부모님께 부담드리는거.. 앞으로 몇년만이다 일케 생각하고..
하고 싶으신 쪽 진로잡으셔서.. 10배 100배 갚아드리면 되잖아여.. ^^*
부모님 걱정도 하시고 마음씀씀이가 고우신걸로 보아..
하고싶은일 하시면 꼭 잘 되시리라 믿습니다,. ^^*
즐겁게 생각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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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맘 영원하셨음 하구여~
일단은 님 주위에 있는것은 생각마시구...님 자신만을 놓구...
신중히 생각을 잘 해 보셨음 해요~!
요즘은 좋은 대학 나와두...취업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 많구~
그럴빠에얀...지금 괜찮은데 있음 취업해서 돈을 모아서
나중에 자기의 꿈을 찾아서 배우고 익혀서 그 꿈을 이룰수도
있는 것이니...단지 꿈을 이뤄나가는 방법이나 방향만 틀릴
뿐이잖아요~그러니 생각 마늬해 보시구여~
"선물"이란 책 읽으신다구여?? 저두 담에 그책 한번 사서
읽어 봐야겠네요~ 아...그리구 혹시 "연금술사"라구
읽어 보셨나요?? 안읽으셨다면..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그럼 즐교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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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각하시는 맘에 뭉클...
나이가 먹었는지 요즘은 부모님 생각만하면 콧끝이 찡~해와요.
아직 어리고 가능성이 무한대로 열려있는 시기이니
신중히 생각하시고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