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슬플수도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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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르 새싹

정모에 가기위한 몸부림~

내일은 드뎌 정모가 있는날 ~!
제가 이직을 한지가 이제 1달째거든요 그래서 빨리나가면
눈치가 쪼매 보인답니다.

그.래.서.

내일을 위하야 오늘 야근을 뛰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다른부서 과장님 왈.
"명은씨 안가? 얼릉가~ 부장님때매 그래? 나랑 같이 나가면돼~~"
"부장님~ 명은씨 퇴근좀 일찍 일찍 시켜주세요~ 요새 너무 늦게 가는거 같아요~

부장님:~ 난 그런 권한 없는데~ 내가 시킨거 아냐~
          일끝났으면 먼저 가도 되요~

ㅡㅡ;; 이리하야 맘잡고 하려던 야근을 3분의 1정도만하고
본의가 아닌 타의로 빠져 나오게 되었습니다. ㅎㅎ

내일이 걱정이네요~뭐라그래도 꿋꿋이  내일은 빨리 퇴근하고 정모 가야지~  ㅋㅋㅋ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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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20년 전
오뎅탕이랑 닭묵고싶당.고갈비도~ㅠㅠ
내
ㅋㅋㅋ...그래두 착하시네요,,,저 회사 다닐땐, 매일 정시에 퇴근하고, 약속있음 괜히 몸을 비비 꼬면서, 저 오늘 좀 일찍...그랬었는뎅...ㅋㅋㅋ
꼬
20년 전
여기 여기.. 저와 비슷한 분이 계시네요.. ^^;; ㅋㅋ
제가 또 그런쪽으론 한몸부림 치죠. 저번 정모에서도 그랬지만..
이번정모에서는 더욱더 대략 막가파 식으로 몸부림을 쳐봤져.. ㅎㅎ
자세한 얘긴 파랭이가 알고 있써여. ^^ㅎ 아님 낼 조금 늣게까지
기달리시면 제가 직접 에피소드를 얘기해드릴수도.. ㅋㅋ
저도 저번 정모때 어렵게 참석했는데..
분위기 넘 좋았어여~ ^^
많은 것도 배우고 재밋는 얘기도 많이 듣고 ㅋ
고생한 보람이 있었져~
이번에도 그 분위기를 이어서 더욱 즐거웠으면 좋겠네요 ㅎ
20년 전
아까 문자받고 정말 깜짝 놀랐어욤.
정모에 오시기 위해서 이렇게 야근까지 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궁딩이라도 토닥토닥 두드려드리면서 칭찬해드려야 할것 같아요 ^^
정모에 대한 대단한 열정!
수고하고 오시는 만큼 오셔서 오늘 맘껏 즐기고 가세요.

전 회사다닐때 항상 칼퇴근 이었어요~ㅋㅋㅋ
10분전부터 준비하는 쎈!쓰!


할튼 오늘 늦지말고 잘 빠져나오실 수 있길 빌어욤.
이따뵈여~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희
20년 전
ㅎㅎ 아마,, 칼퇴근하셔서 정모 잘참석하셨을것같네요..
근데.. 야근하시면 할일이 있으신가봐요..ㅠ
전,, 사무직인데... 당췌 근무시간에도 한가해서요ㅠ
야근은 엄두도 못내요ㅋ
아니~ 근데 우낀게요..
할일 다 해놨는데.. 정시에 퇴근하면 눈치주는 사람들
정~말 이해안돼요!!
일찍 가는것도 아니고,, 할일 다해놓고 가는데도
뭐라 하는 사람들_ㅠ
그런 왕재수들 짱나요 짱나1ㅋ
에휴~ 다들 정모 후유증이신가??
아무도,, 이사모에 들어오시지 않으시공ㅋ
그럼,, 열교하삼ㅋ
덧
20년 전
아핫.... 정모 가고파요 ^^;; 아직 어려서..... 중학생. . . .

서울에서 정모 하시죠?! 제가 사는곳은 부산인지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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