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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르
새싹
그날의 정모는 즐겁게 시작해 점점 미스테리어스 한 분위기로 .....
소풍 전날 처럼 가슴이 뛰어서 회사 끝나는 시간만 기다리고 ~누가 모라그러던 막 뛰쳐 나와 달리기 시작했슴다.
파랭이 언니와 통화를 하구 대한극장 앞에서 첨 만났는데 다들 어찌나 자연스럽게 친해지는지 ~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듯한 느낌이었어요.
맛난 닭찜을 먹고 파랭이 언냐의 이벤트 설명도 듣고 (언니가 이사모를 위해서 하고 계신 일이 정말 많았어요 특히 새로올 회원님들을 위해서 고생 많이 하시고 계시더라구요~나중에 이벤트 하면 꼭~꼭 잘들 참여 부탁~해요.)
고갈비로 2차의 막이 오르면서 경찰아찌의 사진찍기와 파랭이 언냐의 재치로 점점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무렵~!
(물론 문제의 사진도 한몫을 했죠 ㅋ)
괴소문 이야기,파랭이 언냐의 이야기와 경찰 아찌의 전공지식에 의거한 밤길 조심 특강이 시작 되었습니다.
밤길에 조심해야 된다 강X은 면식범의 소행일 확율이 높다.
유영철 뒷이야기 등등,,,, 들으면서 정말 무서운 세상이구나 ...했어요.(그치만 초동수사가 잘못되었어~ㅋㅋ 면식범의 소행이야~ 이건좀 웃겼어요 ^^)
특히 파랭이 언냐의 친구 언니가 경험한 택시 이야기...ㅜㅠ
"어느날 그 언니가 밤 10시경에 택시를 탔더랬습니다...."
그런데 택시기사가 자꾸 이상한 눈으로 흘끔 흘끔 처다보더라는 겁니다.
기분이 이상해진 언니...그때 마침 신호대기에 걸렸고
옆에 같이 서있는 경찰차를 보았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냥 에이..괜히 그런기분이 드는거겠지..
했겠지만 이.상.하.게.도 그날은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운명의 갈림길..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택시를 수사하던 언니는 기절 할뻔 했습니다....
"트렁크에서 여자 시체가 나온겁니다....."
저 이이야기 듣고 정말 온몸에 닭살이 쫙~ 돋아서 집에가기 무서웠어요 ㅜㅠ
누구처럼 댈러올 기사님도 없고 ㅜㅠ (부러워라..)
그래서 어제 집에 안갈려구 했는데 다들 파장 분위기라 갔죠. 그래두 리아 언니 동글이 언니가 같이 가셔서 얼마나 다행이었나 몰라요.^^
그래두~ 저 내릴때 리아언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차 번호판 적어뒀었어요 ㅋㅋㅋ 경찰 아찌의 특강이 효과를 발휘 한거죠 ^^
근데 문제는 담날 제가 회사에 지각을 한겁니다....ㅜㅠ
정말 민망했어요. 저희 어머니왈 "넌 인제 찍혔어." ㅡㅜ
흠..다음엔 그냥 밤세고 회사 그냥 갈래요~ 아니면 툐올날 만나서 일욜새벽에 헤어지면 안될까요 ㅋㅋ
여하튼 너무나 즐겁고 미스테리어스~ 하고 잊지 못할 정모였어요. 다들너무 반가웠구요. 담에도 또 뵐 수 있기를 빌께요.
파랭이 언니와 통화를 하구 대한극장 앞에서 첨 만났는데 다들 어찌나 자연스럽게 친해지는지 ~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듯한 느낌이었어요.
맛난 닭찜을 먹고 파랭이 언냐의 이벤트 설명도 듣고 (언니가 이사모를 위해서 하고 계신 일이 정말 많았어요 특히 새로올 회원님들을 위해서 고생 많이 하시고 계시더라구요~나중에 이벤트 하면 꼭~꼭 잘들 참여 부탁~해요.)
고갈비로 2차의 막이 오르면서 경찰아찌의 사진찍기와 파랭이 언냐의 재치로 점점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무렵~!
(물론 문제의 사진도 한몫을 했죠 ㅋ)
괴소문 이야기,파랭이 언냐의 이야기와 경찰 아찌의 전공지식에 의거한 밤길 조심 특강이 시작 되었습니다.
밤길에 조심해야 된다 강X은 면식범의 소행일 확율이 높다.
유영철 뒷이야기 등등,,,, 들으면서 정말 무서운 세상이구나 ...했어요.(그치만 초동수사가 잘못되었어~ㅋㅋ 면식범의 소행이야~ 이건좀 웃겼어요 ^^)
특히 파랭이 언냐의 친구 언니가 경험한 택시 이야기...ㅜㅠ
"어느날 그 언니가 밤 10시경에 택시를 탔더랬습니다...."
그런데 택시기사가 자꾸 이상한 눈으로 흘끔 흘끔 처다보더라는 겁니다.
기분이 이상해진 언니...그때 마침 신호대기에 걸렸고
옆에 같이 서있는 경찰차를 보았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냥 에이..괜히 그런기분이 드는거겠지..
했겠지만 이.상.하.게.도 그날은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운명의 갈림길..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택시를 수사하던 언니는 기절 할뻔 했습니다....
"트렁크에서 여자 시체가 나온겁니다....."
저 이이야기 듣고 정말 온몸에 닭살이 쫙~ 돋아서 집에가기 무서웠어요 ㅜㅠ
누구처럼 댈러올 기사님도 없고 ㅜㅠ (부러워라..)
그래서 어제 집에 안갈려구 했는데 다들 파장 분위기라 갔죠. 그래두 리아 언니 동글이 언니가 같이 가셔서 얼마나 다행이었나 몰라요.^^
그래두~ 저 내릴때 리아언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차 번호판 적어뒀었어요 ㅋㅋㅋ 경찰 아찌의 특강이 효과를 발휘 한거죠 ^^
근데 문제는 담날 제가 회사에 지각을 한겁니다....ㅜㅠ
정말 민망했어요. 저희 어머니왈 "넌 인제 찍혔어." ㅡㅜ
흠..다음엔 그냥 밤세고 회사 그냥 갈래요~ 아니면 툐올날 만나서 일욜새벽에 헤어지면 안될까요 ㅋㅋ
여하튼 너무나 즐겁고 미스테리어스~ 하고 잊지 못할 정모였어요. 다들너무 반가웠구요. 담에도 또 뵐 수 있기를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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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도 샤를르 싫어라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것 같애,
어쩜 그리 귀엽니? 빈말아니고 진짜 넘 귀엽고 애교짱!
자주 연락하고 정모 아니라도 종종 번개하구 그러니까 그럴때 연락하면,
시간맞으면 와. 알찌?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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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 눈웃음에 나 반해버렸쓰~~~~^^
처음 닭한마리에 딱 들어갔을 때 손 번쩍 흔들어 크게 인사해주던 샤를르 모습이 아직도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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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정말 귀여우십니다
괘안아여..지각 한번쯤은 전 인생이 지각생인걸요
다음 정모에 함 일잔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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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ㅡ예전붜텀 느끼던 거지만,,
정모 정말정말정말 참석하고파ㅠ
담엔,, 꼬~~~~~~~~옥 꼭!! 토욜에 해요~플리즈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