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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71* 정모후기


아진짜...
열심히 쓴거 한순간의 실수로 다 날아가고 다시 씁니다.
ㅠ.ㅜ 완젼 울고 싶어! 꺄울!!!!
거두절미하고 많은 회원님들이 나와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구요,
머 어색할것도 없이 다들 어찌나 잘 어울리시던지~
거바여, 나오면 어색한거 없이 다 잘 어울린다니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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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님이 오셨습니다.
앞니 발치하시고 10개월만에 교정끝내시더니,
소리소문 없이 결혼하시고 이사모도 안오고,
정모도 안나오고 하더니만,
끈질긴 파랭의 연락끝에 결국 나오셨습니다.
교정도 마치고 결혼해 신혼재미가 쏠쏠한지,
계속 웃기만 하는 올리비아언니~
넘 오랫만에 봐서 반가웠고 더 놀구 가라니깐,
"신혼이잖아~~~"라는 콧소리...
모두다 부러워서 야유를 보내고~ㅋㅋㅋ
언니 할튼 올만에 보고 이야기도 잘 몬했으니깐,
안양에서 뭉칠때 바염. 그럼 늦게까지 놀꺼지?ㅋㅋㅋ
**동굴이 님이 오셨습니다.
갈수록 수척해지는 볼살과 그로인한 광대뼈의 압박땜에,
찰랑거리던 긴생머릴 단발머리로 자르고,
그걸로도 커버가 안되서 가벼운 웨이브까지 넣고,
빠지는 볼살과 광대뼈의 압박에서 벗어나고자,
변신을 하고 오셨습니다.
근데 정말 웨이브단발머리 넘 잘어울려 언니!
언니의 큰눈과 눈망울과 규티한 단발머리가,
너무 조화가 잘되서 부러웠어~~
그리고 어려보이기 까지 하더라고!
오죽하면 다른 사람들이 내가 언니인지 알아따구... ㅡ,.ㅡ
글거 겨울엔 짧은머리가 더 쌔련되 보이는법!
언니 멋쟁이 ^^*
글거 언니 온라인 활동좀 해~ㅋㅋㅋ
**구테베써룽 님이 오셨습니다.
원래 늦게 합류하신다고 했는데,
대전에서 KTX타고 휙 날라오셨지 뭐예여.
정모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신듯 ^^
어째든 멀리서까지 참석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많이 챙겨드리지 못한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그런데,
다음에 오면 그때 이야기 많이 해용~
아웅~ 너무 아쉽지 뭐예여...ㅡ.ㅜ
"술드세욤?" 하고 물어봤더니,
맥주, 소주 아무거나 가리지 않으시더라구여~ㅋㅋㅋ
응근히 제꽈인것 같아서 더 좋았는데, 담에 일짠해여~
**신디나 님이 오셨습니다.
이사모 가입하신지 2틀되어서 활동은 없으셨지만,
정모에 나와주셨구요,
짐승짱님과 함께 등장하셔서 애인사이인지 알았지 뭐예여.
알고보니 친한 여동생이라고 ^^;
이야기도 많이 못했는데 일찍 가버리시는 바람에,
죄송스럽고 서운하고 아쉽고 그런데여,
앞으로 이사모 온라인 활동 많이 해주시구요,
다음번 정모에서 꼭 뵙도록 해용~
짧은 미니스커트와 검정스타킹 인상적이었어요~
**짐승zzang 님이 오셨습니다.
장치 안붙이고 오신지 알았더니,
알고보니 콤비 교정인 이시더라구요 ^^
콤비인데도 적응 잘하고 계신것 같고,
발음도 문제 없어보이시고 잘 견디시더라구요.
글고 남성분이시구욤, 술 잘드시더이다~ㅋㅋㅋ
노바,XG님과 어울려 2차에서 많이 드시더라구요~
남성분들은 의외로 좀 어색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다행히 전혀 그런것 없이 너무 잘 어울려주셔서, 좋았네욤.
**에델 님이 오셨습니다.
어제 제가 느낀 이미지를 말씀드리자면,
다른 분들에 비하여 말수가 많으신 분은 아닌것 같아요.
응근히 조용하시더라구요,
처음에 정모장소에서 만났을떄 몇마디 나눈것 빼고는,
유독 에델님과 이야기 제일 못한것 같아용.
그래서 제일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구욤,
다음번 모임에서 뵙게되면 웃으면서 수다 떨어봐요 ^^
그땐 한번 뵌경험이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어울려서 수다떨 수 있겠죠? 헤헤헤~
**내이-편한세상 님이 오셨습니다.
어제 나오신 분들 중에서 왕언니, 왕누님 이셨는데염.
전혀 나이를 느낄 수 없도록,
그주변 분들과 너무너무 잘 어울려서 이야기꽃을,
잘 피우시더라구요 ^^
말씀하실때 차분하신것 같으면서도 친화력도 좋으시고,
하여튼 제가 일일이 다 챙겨드리지 않아도 되게,
저의 부담을 덜어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욤,
정모사진 쭉 보니깐 웃는모습이 언니가 젤 이쁘네여.
교정하신지 얼마 안되서 웃는게 어색하실텐데,
전혀 그런것 없이 활짝 웃어주시고,
웃음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보기 좋았습니당~
다음 정모에도 꼭 나오실꺼졍?
그떈 저한테도 이야기꽃 피워주세요~ 히히히~
**인생코미디 님이 오셨습니다.
저랑 거의 비슷하게 교정시작했는데,
2~3개월 있으면 교정 끝난데욤...ㅠ.ㅜ
그리고 교정마치면 날잡고 결혼도 한데욤...
완젼 이것저것 다 부러워서 배아파 죽겠어욤.
사랑하는 사람 찾고 결혼이야기까지 나와서 그런가,
요즘 너무 행복해보이는 인생코미디 언니,
얼굴이 활짝 피었더라구요... ^^
언니 우리 조만간에 안양에서 다시 뭉치자.
바쁜척하지말고 나좀 만나줘~
글거 날잡으면결혼하기전에 이쁜미소언니랑 나한테,
형부가 밥사야하는거 알지?우리가 형부 만나게 해줘짜나! 우리가 만나라고 해준 이야기 꼭 해주고,
어제 형부 못봐서 넘 아쉽당... 잉... 형부 홧팅!!!
**이쁜미소 님이 오셨습니다.
젤 고갈비 먹고 싶다고 젤루 응근히 난리치던 사람~ㅋㅋㅋ
고갈비의 매력에 빠져서,
"닭한마리말고 고갈비 먼저 먹으면 안됭???"하고 말하는,
고갈비 왕팬 이쁜미소언니~ ^^
언니 어제 몇달만에 고갈비 오댕탕 먹으니깐 맛났오?
한마리 다 통째로 뜯지 그랫어~ ㅋㅋㅋ
글거 언니 여태 만난중에 어제가 젤 이뻣어.
어제 그쉐도 잘어울리더라. 올겨울은 그것만 발라~ ^^
글고 빠마도 적당히 성숙해 보이면서 분위기 좋았으~
올겨울 그컨셉으로 밀어붙여! 알찌?
글거 언니도 나보다 교정 먼저 끝날꺼지? ㅠ.ㅜ
잉... 안놀아 안놀아!!!
**사슴 님이 오셨습니다.
같은 안양이고 저희집에서 10분 정도 거리인데도,
함 만나자 만나자 하면서도 함도 못뵙다가,
정모에서 처음 뵙게되었어요 ^^
이번여름에 국토대장정 다녀오신 회원님이라면,
다들 기억하실꺼예여. 그게 사슴언니죠~
처음에 열심히 분주하게 활동하시다가,
국토대장정 다녀오신후 뜸하셨는데,
그래도 잊지않고 다시 안정된 모습으로 이사모 찾아주시고,
정모까지 나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지 뭐예염.
나중에 집에갈때 같이 갈라구 했는데,
언니가 약속이 또 있으시다고 1차만 하시고 가셔서,
이야기도 몇마디 못하고 너무 서운, 아쉬웠답니다.
다음에 안양에서 가까운 사람들끼리 뭉칠때,
꼭 오신다고 했으니까 약속지키세요! ^^*
우리 안양에서 맛난거 많이먹어요. 헤헤헤~
**샤를르 님이 오셨습니다.
저랑 한살차이밖에 안나는데 왤케 어리게 생겼는지...
그냥 20살 정도밖에 안보여욤. 부럽다~
성숙하고 차분한 이미지 일것 같다는 나의 생각을 깨고,
만나보니 너무 발랄하고, 친화력 짱, 애교캡, 눈웃음 와방!
너의 청체는 도대체 뭐냐? ㅡㅡ^
다들 샤를르 귀엽다고 그러더라구욤.
정모올려고 전날 야근까지 하는 준비성 철저한 녀석!
정말 대단하다~~ (웃찾사 화상고버젼~)
글고 자식 술도 잘먹던데여~ㅋㅋㅋ
난 이제 은퇴할게 니가 나의 뒤를 이어라~ 흐흐흐~
사람좋아라하고 술좋아라하는거 보니,
다음부터 정모 절대 안빠지고 올것같은 사람 1위다!
**윤정 님이 오셨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년 6개월전,
파랭이의 번개에
인생코미디, 리아, 이쁜미소, 윤정 이렇게 5명이 모였는데,
그때 윤정이는 교정알아본다고 나온 예비교정인이었죠.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 막 해주고 그랫는데,
그다음부턴 도대체 윤정이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어욤.
그렇게 잊고 지냈는데,
어제 정모장소에서 딱 만났는데 왠지 낯익은 얼굴...
알고보니 1년6개월전 윤정이가 지금 이사모에서 활동하는,
윤정이더라구요 ^^ 어찌나 반갑던지~~~
어제 장치 다 붙이고 콤비라 발음안된다하면서,
예전에 우리 처음 만났을떄 바로 했으면,
나도 지금쯤 많이 좋아졌을텐데... 하며 아쉬워 하더군요.
윤댕아~ 아쉬워말고 시간 진짜 금방가니까 잘 견뎌바.
힘들어도 먹는거 잘 챙겨먹고, 발음도 곧 좋아질꺼야.
스플린트 잘견딘거보면 넌 분명 잘할 수 있어.
그리고 다음 정모 또 오는거 알지?
정모 안나오면 울 같은 병원이니까
병원에서 마주치면 알지?ㅋㅋㅋ 헤헤헤~ 협박이야~
**노바 님이 오셨습니다.
제등뒤에서 말끔안 양복차림으로 등장하셨습니다.
깜짝 놀랐어용~
남자분이시고 결혼도 하셨는데, 늦게까지 계시다 가셨어욤.
댁에계시는 내외분께 안혼나셨는지 걱정되욤 ^^;
술 많이 드신것 같던데 잘 들어가셨어욤?
집에 가시면서도 그와중에 계속 회비내야한다고,
그래서 제가 그냥 가시라고 1차에서 돈 많이 남았다고,
하는데도 계속 회비주시려고 하는걸,
짐승짱님이 데려다 드리고 오셨죵~ㅋㅋㅋ
XG님과 짐승짱님과 노바님 세분이서,
서로서로 전화번호 교환하시느냐 정신 없으시더군여~
밖에서 따로 만나실건가바여~ ㅋㅋㅋ
담에 회원님들 모아서 인랸질이나 한판 후려용~
인랸후 시원한 생맥주도 한잔! 꺄울~~~
**경찰아찌 님이 오셨습니다.
경찰은 아니고 경찰시험 준비하시는 분입니다.
멋진 카메라 가져오셔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우리들 궁금해 할까바 그새벽에 집에 가자마자,
편집헤서 사진 올려주시고~ 감사해용.
여성분들과 어찌나 잘 어울리시던지~ㅋㅋㅋ
나중에 다들 가시고 사람이 줄어들었을떄,
그때서야 이야기좀 했는데 말솜씨도 좋으시던걸요~
여자들이 조심해야할 사항같은거 판례를 들면서,
이야기도 해주시고,
범죄자는 다 면식범이다에서부터 이런저런,
무섭고도 홀깃하는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막판에 잼났구욤,
담 정모때 더 무서운 이야기해줄거 준비해오세요~ㅋㅋㅋ
**여리고순한 님이 오셨습니다.
닉네임이 여리고순한 이어서 본인께서,
닉네임직접 이야기 하시기 부끄러워 하시던 언니~
무엇보다도 언니의 피부가 모두의 부러움을 샀던게,
제일 기억에 남는데여.
진짜 피부가 어찌나 좋은지... 완젼 촉촉 백옥!
그리고 언니가 나이를 이야기 했을떄,
나이보다 너무 어려보여서 다들 우와~~~ 했던 기억도 나요.
어디가시면 걍 20대라고 뻥치세여. 다들 믿겠더라구욤.
글거 처음엔 새침때기 인줄 알았는데
말하다보니 느껴지는게 응근히 잼난 분인데,
끼를 감추려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언니 다음엔 다 보여주세여~ㅋㅋㅋ
글고 "청혼하는거야" 이거 넘 잼써~ ^^*
**핑크돼지 님이 오셨습니다.
원래도 뛰어난 미모지만 교정하면 젤 이뻐질 울돼지!
유독 교정이 빨리 잘 진행되는것 같아서
돌출교정이신 분들의 부러움을 샀다지용.
접때보고 요번에 보니 그사이 입이 들어가서, 깜짝 놀라땅~
늦게까지 연락없어서 안오는지 알았는데,
나중에라도 환하게 웃으면서 와줘서 반가웠공,
늦게와서 닭한마리 못묵고,
고갈비 양념에 밥묵으니깐 더 맛나찡? ㅋㅋㅋ
돼지랑 글고보니 술 많이 못묵은것 같오~
담엔 왕창 일잔하자! 알찌?
글거 고갈비집 사장님이 너 이쁘데더라~
**1004 님이 오셨습니다.
동굴이 언니랑같이, 1004언니도
예전보다는 볼살이 그래도 좀 붙어서 보기 좋았어요.
그리고 언니랑, 동굴이 언니랑 돼지랑,
고갈비집에서 밥한그릇씩 놓구 양념에 밥비벼서,
맛나게 먹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
잘먹는데 살 안찌고 빼빼 마른거 보면 신기해~
언니 혼자만 몸매관리하지말고 비결좀 알려줘바~
나도 좀 날씬해지자. 응????
글거 언니마시던 술 진짜 냉동 시원하게 죽음이던데,
술 맛나게 잘 드셨져? 헤헤헤~
멀리서 오면서 항상 마지막까지 있어줘서 넘 좋아~
**꼬로록 님이 오셨습니다.
어구~ 어제 막 배고프다고 난리더니,
낵아 정신없어서 잘 챙겨주지도 몬했는데
많이 묵었나 몰겠다. 낵아 잘 안챙겨줘서 나 욕했지?
먄하다... ㅡ,.ㅡ
글거 술도 안묵으면서
항상 빈잔에 어찌나 이쁘게 술채워 주는지~ 고마워잉~
콜라 어제 맘껏 많이 묵었어? 그러고 보니,
짠도 몇번 못하고 아쉬운걸~~~
글거 매번 천안에서 일다제끼고 힘들게 와주는데,
술도 안먹으면서 잘도 어울려주고, 자식 멋쪄!
날새고 오늘 일하느냐 많이 힘들었지?
자식 남잔 좀 힘들어도되~ 우걀걀~~~
담엔 1차 회비 면제해줄게.
나 또 술먹으면 잊어버리니까 니가 이야기해~ 알찌?ㅋㅋㅋ
**그랬어XG 님이 오셨습니다.
대낮부터 이미 대전에서 술을 드시다가 정모에 오셨어욤~
마중나갔는데 어째 얼굴빛이 요상한게,
"혹시 술드시고 오셨어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드시다가 오신거더라구요.
저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시더군요~ㅋㅋㅋ
엑스맨님이 7일동안 이사모에 모든 글하나도 안뺴고 다읽고,
분석까지 다 하셨데염.
그래서 이것저것 이야기 해주셨는데,
저희 닉네임만 봐도 몇년생이고 어디서 치료하고,
뭐했고 다 아시더라구요. 완젼 줄줄줄 이야기 하셔서,
섬찟할 정도 였습니다. ^^;
기억력이 대단히 심하게 좋으시더라구요~
할튼 2차까지가셔서 술 많이 드시고,
안주는 하나도 안드시고 회비 2만원 주시고 도망가셨어욤.
덕분에 2차에서 돈 더 안내고 잘 놀았습니다. 감사해요 ^^
다음엔 맑은정신으로 같이 일잔 시작해용~ ㅋㅋㅋ
**나사맨 님이 오셨습니다.
이사모에 대빵이면서 도데체 무슨 활약을하고,
어떤 사람인지 좀잡을 수 없도록 행동하는,
우리의 나사맨... ㅡ,.ㅡ
교정은 다 마친지 이미 오랜데,
관리 잘 안해서 발치했던 부분 살짝 벌어졌데염.
이그이그! 그렇게 고생해서 했으면,
유지도 열심히 해야지 쫌!!! 혼나야되 하여튼...
바른 모습으로 회원들에게 본보기가 되진 못할망정,
그게 뭐양... 이그이그... 지금이라도 열심히 관리해.
글고 구테베써룽님 멀리서 오셨다고 차비 많이 든다고,
구테베써룽님 회비까지 내주고 중간에 다시 일하러
가셔가꼬 저한테 잔소리좀 들었습니당.
어째든 어빠가 돈 많이 주고가서 회비 더 안걷구, 잘 놀았어.
담에 또 나버리고 먼저가면
그땐 진짜 다신 오빠 안본다. ㅡㅡ^ 1 00%협박이야!
**리아 님이 오셨습니다.
우리들 중에서 이사모에 가장 오래된 회원 리아언니.
이미 교정끝나고 유지장치 하고계시고,
요즘 충치치료에 전념하시고 있데염.
회사회식마치고 늦게라도 자리를 빛내겠다고 참석해주셨죠.
너무 오랫만이기도하고 멀리서 와주셔가꼬,
정말 몇배로 반가웠다구용 ^^
울 리아언니는 항상 맛집 잘다니고,
맛집에서 드신 음식사진 많이 올려주시는 회원님으로,
유명하시답니다.
글거 술도 응근히 쎄구욤, 분위기도 잘타고~ㅋㅋㅋ
하여튼 언니도 친화력이 좋아서 다른 사람들과 잘어울리는데,
어제도 늦게 왔지만 아니나 다를까,
다른 횐님들이랑 넘 잘어울리셨죵 ^^
언냐언냐~교정끝났다고 우리 잊지말고, 이사모 계속 나와
야해.
안그럼 나 완젼 삐진당...ㅠ.ㅜ
**시린파랑 님이 오셨습니다.
제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채워주세요. ^^*
제가 제이야기 하면 부끄럽잖아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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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함 총 22분 나오셨구요.
멀리서오신 구테베써룽님 회비빼고,
맨마지막에 와주신 리아님 회비빼고,
20만원에다가 나사맨님이 2만원 더주셔서,
1차에서 모인돈은 22만원 이었습니다.
닭한마리에서 드신가격은 125,000 원 이었구요.
그래서 남은돈이 95,000원 이었는데,
엑스지님이 가시면서 2만원 주셔가꼬,
115,000원이 남았었는데,
2차고갈비집에서 남은돈보다 좀 더 나왔는데,
사장님이 그냥 음료수 다 서비스로 처리해주시고,
모자른돈도 그냥 안받고,
딱 우리가 남은돈 115,000원만 받으셨습니당. ^^
그간 열심히 다니면서 친분을 쌓길 잘했다는 생각이...
하여 영수증 폰카로 찍어서 첨부했습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이것저것 제가 다 일일이 챙겨드리지 못해서,
저한테 서운한 감정 있으신 회원님들 죄송해요.
나름대로 신경쓴거지만 이해해주시구요,
담번 정모에서 다시 만나요 ^^*
의사가 술먹지 말랫는데 술마셔서,
오늘 병원가서 샌님한테 혼났삼...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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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대로, 이사모에서 보던대로 정말 성격 짱!
가끔 나오는 엽기 행동 짱 짱!! ㅋㄷ
외모는...?
솔직히 첨 보는 순간 넘 놀랐어요. 키 크신 아리따운 여자분이 긴머리 흩날리며~
교정을 하기 전부터 남자들 많이 울었을 듯. ㅎㅎ
근뎅 의사선생님이 술 또 하면 죽는다고 했다더만,, 그래도 마시다닛.
아까 꼬로록님 이사모에서 만나 잠깐 채팅했는데 그때 시린파랑님 짐 아파서 고생중이란 얘길 들었어요ㅠ
글구, 시린파랑님 말대로, 전 술 안가립니다~
어젠 첨이라 좀 자제했는데,, 담엔 쫌 달려볼까나~ㅋㄷ
얼릉 나아서 담엔 찐~하게 한 잔.....ㅎㅎ
시린파랑님, 구테베써룽!!
이 말이 그 뜻이에요.
아플 때 '얼른 나으세요!' 하는 인사말.
바로 지금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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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분들께서 채워주시길~~~^^
글고, 시린파랑님의 멋진 소개로 어제 얘기 못해봤던 분들까지도 다 알게되었어요~
진정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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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랭이 언니를 처음봤는데 생각보다 키가 많이 커서
무슨 모델이신줄 알았어요.
키도 늘씬하시고 역시 예술 옆선에
교정이 많이 진행되셔서인지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셨습니다.
항상 활짝 웃으시면서 회원님들 일일이 챙기시는 모습이
정말 대빵 다우셨어요.
분위기 띄우시느라구 망가지시기두 많이 하구 상황 정리도 착착 하시고~
뭔가 대빵은 이런거다~ 라는 그런 카리스마가 있어요~
그리고 언니가 지금 이사모를 위해서
계획 중이신 일도 많으시니 다들 아낌 없는 협조 부탁드려용~~
그 협조는 언니를 돕는다기보단 혜택이 여러분께 돌아
가는거니까 아까워 마시고 팍팍 밀어주세요~~!
글구 언냐~ 아프지 마셈~ ㅜㅠ 몸 잘 추스리셔요.
건강이 최고 ~ 알져?
담에 우리 그냥 콜라텍 가요~ (술은 당분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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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근데.....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제가 만취상태여서..ㅋㅋ
농담이구여...죄송
정말 미인이십니다...모델수준...팜므파탈
수많은 남정네들 쓰러질듯...ㅋㅋㅋ
글구 꼬르륵님과 "형상기억합금" 이야기하다
사용처를 넘 잘 설명해주셔서..제가 잠시 당황했던
정말 말씀 잼나게 잘하시구...회원님들 잘챙겨주시는..그런 멋진분
시린파랑님 쵝오!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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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저번 닭집이 이근처인데.. ㅡ.ㅡ;;;
엄청난 방향치인 제가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을때..
그분이 나타나셨죠..
"저번에 왔는데. 그것도 못찾냐?"
"물론~ 당연히 못찾지.." ^^;;
그러더니 저번 정모처럼
저를 끌고..(?) 그 방안에 들어갔죠~
'역쉬.. 파랭이 아니었으면 내가 이렇게 찾아올수도 없었을
꺼얌..' ㅡ.ㅜ 아주 작은 감동을 잠깐 느꼈죠.
오랜만에 보는 파랭이 모습.. 여전히 변함없이 뭍어 나오는
밝은 성격~ ^^ ㅎㅎ
물론 외모는 예전보다 더욱 부드러워진거 같았죠.
접땐 볼살 다 빠졌다궁~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더니. ㅎㅎ
이번에 모습은 볼살도 저번보다 좋아졌고.
입매도 더욱 자연스러워졌고..
딴분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셨죠~ ㅋ
이제는 변화를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라
기다리는 시간만이 남은 모습인거 같았어요~ ^^ ㅎ
그래도 8개월이 남았다고~ 투정부리는 그모습은
파랭이 특유의 모습.. ㅋㅋ
그 모습이 빠지면 심심하겠죠.ㅎ
정모한번 할려면 단순히.. 그냥 언제 모일까요?
답글 주세요. 생각하지만..
그 뒤에는 파랭이의 숨겨진 고생이 있담니다~ ^^ ㅎ
인원수 파악에 뒤를 이은 예약문제..
변동사항에 따른 추가적인 문제..
그리고 이사모 공지사항 문자로 보내주시는거..
언제 했으면 좋겠는지 설문..
앞으로 이사모가 나아가는데 의견조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원님들에 대한 관심들..
처음 나오신분들이 많은데~
그런것에 대해 신경을 써주시는 점이 파랭이의
가장 큰~ 장점이죠~ ㅎ
물론 관심만이 아닌 다른 분들도 다들 인정하시는
카리쑤마 있는 분위기 메이커 ㅋㅋ
파랭이 빼놓고 분위기를 말하면
고갈비 집에서 고등어를 빼놓는거랑
같다라고.. 비유를 할수 있을꺼 같아요 ^^ ㅎ
(물론 오뎅탕이 있긴하지만.. ㅡ.ㅡ;; 걔는 보류..)
정모에 나와서 단순히 교정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그렇게 재밋게 이야기도 하고.
친분도 쌓고, 하는것도
파랭이의 숨겨진 조그만 노력이 있어서
이런자리가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요? ㅎ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흘러 밤이 깊어져만 가고
고갈비집을 나설땐 조금 쌀쌀해 졌더라구요..
모두에게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고 헤어지고..
첫차를 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비몽사몽간에 어떻게 일을 했는지도 모르고
점심을 먹은것 까지 기억이 나는데.. ㅡ.ㅡ;;
이때쯤 파랭이도 일어났겠지~
혹시 아프지는 않고 잘 들어 갔나?
문자하나 보내봤는데..
역쉬나 아프다공 하더라구요..
문득 든 생각~
그러길레 무리하지 말지..
그리고 파랭이가 이사모를
너무 많이 사랑하는가 보다.. ^ㅡ^
파랭아 아픈거 빨리 낫고~
이번에 박카s 못사간거
담엔 꼭 사갈께~
항상 힘내~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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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임 준비하고 진행하는게 많이 힘들텐데 수고하셨어요~~
얼른 공부열심히 한다음..
나중엔 꼭 갈께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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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 아낙들이 죄다 그리 말랐어들~~?
44? 55?
나 77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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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재주가 없어서리
파랭이~정모할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넘 고생한다 싶네~^^;;
이번에..보니까..니가 말한대로 몸이 안좋아서 그런가..살이 좀 빠진거 같더라...
건강에 많이 신경쓰고~~
우리 어여~날짜 잡아서..1박2일로 놀러 가자..넘 잼날듯~~
파랭이님..꼭 가고싶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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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준비하고 챙기는게 쉬운게 아닌데....^^
님이 있어서 이사모가 활발히 움직이겠지여...~~~~
첨이라 님이랑 회원님들이랑 많이 친해지진 못했지만.....
담엔 더 잼나게 널아 보아여~~~ㅋㅋㅋ
그냥 갑작스런 벙개도 괜찮음...부르면 콜콜콜~!!!!!!...ㅎㅎㅎ
이궁 가장 중요한 얘길 안했네....ㅋㅋ
시린파랑님 키도 크시공...옆라인 죽이시공...섹시합니당...^^
이런...이제 자야것다...낼 지각하겠네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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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끝까지 남는 스탈인데...1차만하구 고갈비를 맛도 못봐서리 넘 아쉬웟고
담에는 끝까~~~지 같이 가장~~^^
참 짐승zzang님 저두 장치 아직 안붙이신줄알앗어여...발음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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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님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고, 애써주셔서 감사하고..
넘 예쁘고, 넘 멋져요~~ ^^
시린파랑님 덕분에 이사모가 날로날로 발전할 거 같아요.. 시린파랑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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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놀고싶었어 ㅠㅠ 누군들 안놀고싶겠어
미치것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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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분들 아무도 못봤지만,, 눈앞에 다~그려진당^-^ㅋ
땡큐~ 파랑-♡
아직두 마니 아파?? 아프지마삼_ㅠ
그리 아프면,, 담에 우리 일쨘,, 더이상 못할지도모르자낭ㅋ
농담이구... 얼렁 나아요-☆
ㅋ 글구,,,XG님하구 꼬로록 야그한.."형상기억합금"
갑자기 떠오르는 그 사용처ㅋ 한참 웃었음-ㅅ-;
제가 생각한 그 사용처가 맞죠?? 자야..ㅋㅋ
ㅋㅋㅋㅋ 이럴때보면,, 나도 남자인것 같네;;ㅎ
암튼,, 다들 넘 즐거우셨다니,,
부럽기도 하고ㅠ속상하기도 하고..
담에 꼬~~~~~~~옥 토욜에 해요ㅠ
올해보긴 글렀나??ㅋ
암튼,,화이팅!_!................ 무엇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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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만 하고 와서 넘 서운했어요..ㅋㅋ
담엔 진짜 끝꺼정 있을 거에요~~
안양서 함번 더 빠르게 만나면 더 좋죠~~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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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니들 오셨네~!!
전 야근때문에 ㅠ.ㅠ
담엔 꼭갈래요 앙앙~~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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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이라 일찍 온다고 나섰는데...사당역에서 길을 잃었어...ㅜ.ㅜ
집에 도착하니 12시 반이더라 냠냠냠...
우리 파랭이는....더이상 말이 필요없소!!
모임 나와서 함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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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몸둘바를 모르겠는지...ㅋㅋ
이러다 파랑이 연예인 되겟다.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