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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73* 낵아 미쳐 정말...


낵아 미쳤지 정말... 낵아미쳐... 미쳐미쳐... 아오.....
낮밥바뀐 부엉이생활 지겹다고 몸이 더 아프다고,
겨우겨우 보통사람들처럼 낮에 깨있고 밤에 자는 생활에
돌입한지 몇일이나 지났다고,
분명 어제저녁에 그렇게 일찍 잤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오후3시에 일어났답니다.
12시간도 훌쩍 넘게 잔거 있죠...ㅡ,.ㅡ
워낙 잠이 많긴하지만,
어제 일찍잤으니 점심 전에는 일어나 줘야하는거였는데,
어쩌자고 그리 늦게까지 잤는지...
일어나보니 날씨가 비올라 하능가 좀 따땃하고,
어두컴컴한게 날씨땜에 정신 못차리고 잤는가바요...
왜 컴컴한 날은 더 잠이 잘오고 그러잖아욤.
자다가 일어나기도 무진 힘들고...
예를들어 비오는 어두운 아침... 얼마나 인나기 싫어요 ^^;
낮밤 원래대로 바꾸느냐고 제가 얼마나 공을 들였는데...
백조생활 해보신 분들은 압니다.
일쉬게되면 낮에자고 밤에 깨있는게 자연스럽고,
원래대로 밤에자고 낮에 깨어있는 생활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낮에자고 밤에 일어나긴 하루면 되도,
낮에 깨고 밤에 자기는 한달은 공들여야 된다는걸...
그렇게 돌아가기가 얼마나 힘든지를...ㅠ.ㅜ
그덕분에 지금 이시간이 되도록 잠은 올생각을 안하고,
이사모에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고 있어요. ㅡ,.ㅡ
그래도 새벽에 답글다니까 방해받는것도 없고,집중도 잘 되서 좋긴하네요...ㅠ.ㅜ
이따 아침일찍 동대문에 홈패션 재료사러가야하는데, (가방만들어요~ ^^V)
일찍 인나긴 다 글렀네여...
글타고 날새고가면 몇시간동안 쉬지않고 돌아다녀야하는데,
다 돌지도 못하고 쉽게 지칠것이 뻔하고...
아잉 짜증 일억만만개...ㅡ.ㅜ
참! 오늘 이벤트상품 온거요.
느즈막히 인나서 확인하고 저녁때부터 써봤는데욤.
공짜라고 좋다고 신나가꼬 잇솔질 하다가,
송곳니에 칫솔머리 대박으로 부딪혀서 4차원의 세계에 갔다오고,
너무 아파서 "악"소리도 못내고
순간 주저않아 혼자 욕실에서 뒹굴뻔하고, 눈물막 흘리면서 잇솔질 했네여...
눈에선 아파서 눈물이나고,
그래도 입은 공짜칫솔 빴빳한거 좋다고 웃고있고...
순간 거울봤는데 완젼 미친년 같았어요...ㅋㅋㅋ
에혀... 낵아 정말 왜이러고 사나몰라...
오늘 빼빼로 데이라면서요?
솔로이신분들 괴로운 날이라고 맘에 스크레치 받지 마시구요,
자 이글을 읽는 순간 당신은 "레드썬!!!"
빼빼로 데이의 존재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레드썬! 레드썬! 레드썬!ㅋㅋㅋ
근데 저 빼빼로 주실 분은 엄나요?
보통일반적인 빼빼로 진짜 좋아라하는데,
항상 가방에 몇개씩 너놓구 다니면서 먹었는데, 교정하고 끊었거든요.
주신다면 감사히 먹을게요~ㅋㅋㅋ
(아진짜 내인생 왜이래... )
사진은 아래에서 퍼온겁니다http://new.photo.naver.com/16/20041111155119909
너무 귀엽져? 사랑스러워~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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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에 글올린거네?
올뺴미족들이 낮과밤 바꾸는거 정말 힘들대더라.
울 앤도 굉장히 힘들어하고 아직도 잘 안대는것 중에 하나지.
그래도 노력해서 고쳐..여자는 특히 밤에 자야 피부가 좋대.
아...오늘은 오전반근무라서 일찌기 나와서 일을 하는게 아니라
심심햐서 이사모왔징..오늘저녁엔 새치솔 써봐야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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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날 아무리 막 달렸어도,, 담날 오전 9~10시면 자고 있는게 더 힘들던데ㅋ
자는 것도 일이야~ㅋ 파랑이 체력 대~~단해요~!!
그나저나,,오늘 빼빼로데이ㅠ
원래 솔로들은 그런 날 잊고 살자나-ㅋ
글서,, 애써 떠오르는 빼빼로데이 기억 지우고 출근하는데..
달랑 여직원 둘인 회사에.. 나 말고 딴 여직원이,
아침부터 낑낑대며 먼가를 잔뜩 들고 오더라ㅠ
봤더니,,
"빼빼로데이잖아요~ 드세요~"
이ㅈㄹ;;;
역시,, 여자는 여자여,, 겁~내 여시같은 여자-ㅅ-;;
자기 이쁨은 자기가 받는다고,ㅋ
아~~ 정말 싫다ㅠ
나 오늘 완전 스똬~일 구기겠어..ㅠ
아침부터 맘 조낸 상해ㅋㅋㅋ
우리,, 힘내!!!_ㅋ
잠은 오늘 같은날 하루종일 자주는거야 파랭아~
어여 자~~ 푸~~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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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저도 받은 칫솔세트 이용을 해봐야 겠네요.. 횽횽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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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교정인들에게 필요한 것들만 어찌 그리 쏙쏙 뽑아 셋트로 보내주셨는지 아주 그냥 그것만 생각하면 행복하다니깐요. ㅋ
그래도 진정하면서 칫솔질은 조심스럽게~~~!! ^^
저도 놀던 때가 생각나믄서... 역시 저녁형 인간으로 바뀌는 건 순식간인데 아침형 인간으로 바꾸는 건 정말 어렵단 말에 적극 동의!!
낮엔 엄청 졸다가도 밤 9시가 넘어가면 눈이 번쩍 뜨이면서 막 이것저것 볼 것도 많고 놀 일도 많고 자긴 싫어지고... ㅎㅎ
근데 늘 병원신세를 지고 있는 시린파랑님은 그럼 안되죠~
건강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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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가 물어 다 녹아버리고
부는 바람에 다 부러져라~~
하고 -_-;; 누가 포스트잇으로 붙어놨던데요 ㅋㅋ
나도모르게... 맞어맞어 하고었었지요......ㅠㅠ
요새 학원좀 댕긴다고 넘 바뻐서
이사모에 너무 뜸했네요 ㅎ;;
갑자기 택배가 왔길래... 헛..! 했다는...ㅋㅋ
여튼 시린파랑님께 답글로 뜸하다는 소리를 듣고 ㅠㅠ
내가 이래서야 될것인가?? =_-;; 했어요 ㅋ;;
몇일있으면 다시 죽돌이로 올께요 ㅎㅎ;;
이달 27일 토익에 목을매야합니다 저는 ㅠㅠ
파랭이님도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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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쉽게 못고치는데 ㅜㅠ 이잉.......
요새 언냐가 몸이 안좋아서 더 그러는거 같네...언냐 보약 한채 드삼.~
글구 오늘 빼빼로 데이라구 난리는 치는데 난 뺴뺴로 먹구싶단 생각이 안드는거있지.
그냥 뺴뺴로 팔려구 만든 어거지날. 이렇게 생각했거등.
11월 11일이 왜 빼빼로야~? 오양맛살두 11 이구 젓가락두 될수있자나~라구 생각했거덩..ㅋㅋ
근데 울 과장님이 외근 나가서 사오셨는데 공짜라 그런지 어찌나 맛나구 기분이 좋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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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날이였기 따뜻한 흰 쌀밥에 김치 한접 올려 맛나게 먹었음..ㅎㅎ
근데 왜이리 눈물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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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 바뀐거....나 휴학할 때 함 경험해 봤는데...
그거 원상복귀 하는게 교정보다 더 힘들었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