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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76* 나도, 아이고~~아파죽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날씨가 완젼 춥삼... 지대겨울이 온듯...ㅡ,.ㅡ
원래 주말은 항상 젊음을 불태워 줘야 하는데...
파랭이 집구석에서 있는 이유...
어제 치과다녀왔어요. 어제따나 어찌나 아픈지...
와이어끼우는데 힘들었어요...
끼우면서부터 계속 통증이 시작되더라구요.
남들은 교정말년이면 아픈것도 없고 지겹기만 하다던데,
파랭이는 전생에 뭔죄를 지었길래,
막판까지 이리도 아파야하는지... ㅠ.ㅜ
말만 교정고수지 통증은 여젼히 교정초보 랍니다...
그렇게 통증과 함께 잠들고...
일어나서 눈뜨자마자 느껴지는 고통...
정말 지겹네여...
이가 너무 아프니까 다 짜잉나고,
어째든 배고파서 밥대충 먹었는데,
잇솔질 하기 넘 무서워요... ㅡ.ㅜ
다들 아시져?
병원다녀온 다음날 통증의 압박을...
잇솔질 하면서 4차원의 세계로 또 날아갈것 생각하니,
두려움에 떨고 있씁니다...
그래도 닦아야 하기에...
이만 잇솔질하러 4차원의 세계로 날아가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함께하길...
날씨가 완젼 춥삼... 지대겨울이 온듯...ㅡ,.ㅡ
원래 주말은 항상 젊음을 불태워 줘야 하는데...
파랭이 집구석에서 있는 이유...
어제 치과다녀왔어요. 어제따나 어찌나 아픈지...
와이어끼우는데 힘들었어요...
끼우면서부터 계속 통증이 시작되더라구요.
남들은 교정말년이면 아픈것도 없고 지겹기만 하다던데,
파랭이는 전생에 뭔죄를 지었길래,
막판까지 이리도 아파야하는지... ㅠ.ㅜ
말만 교정고수지 통증은 여젼히 교정초보 랍니다...
그렇게 통증과 함께 잠들고...
일어나서 눈뜨자마자 느껴지는 고통...
정말 지겹네여...
이가 너무 아프니까 다 짜잉나고,
어째든 배고파서 밥대충 먹었는데,
잇솔질 하기 넘 무서워요... ㅡ.ㅜ
다들 아시져?
병원다녀온 다음날 통증의 압박을...
잇솔질 하면서 4차원의 세계로 또 날아갈것 생각하니,
두려움에 떨고 있씁니다...
그래도 닦아야 하기에...
이만 잇솔질하러 4차원의 세계로 날아가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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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못먹겠지만..배고픈건 못참는 승질이라서
대충 씹지도 않고 넘겼는데 소화도 안대고
어제는 컨디션 제로라서 술만 퍼먹고
오늘은 좀 낫네.
그래도 교정말년의 아픔을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파랑이가 부럽다는...ㅜㅜ
시간아 빨리 가다요..이제 반년이라니..
앞으로 길면 3년.....@.@
우웨~~~~~ㄱ
암튼 니가 웬일로 주말에 글을 올렸나 싶어
놀랬다.
안나가고 집에있었구나..
몸조리잘하거래이..
안그래도 오늘 대따 춥다.
이따 마치고 집에가면 삼계탕 해주기로 했는데
나도 살살 씹어봐야겠다.
먹다 아프면 울어삐야지..
저때도 내가 좋아하는 후라이드 먹다가
아파서 그냥 목놓아 울어버렸어.ㅋ
좀만 게기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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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낄낄낄낄~거리며 웃는다.ㅋㅋㅋㅋㅋ
그리 웃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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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그렇게 아프면.....어쩌지....아휴~~~ 걱정~걱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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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짜장면 억지로 먹으려다가..또 이가 바들바들..윽..아포아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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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얼른 괜찮아 지시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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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못먹어서 또 몇일 좀비꼴 하고 지내겠지마는...
그래두 얼마만인지 ㅋㅋ
시린파랑님께서는 그래도 말년이시잖아요 ^^;
이제 한 반년도 안남으셨죵??
아프셔도 ㅠㅜ 조금만 참으시면...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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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이 먼 난 걱정부터 앞서내요..
잘 참으시면 밝은 미래가 나타나겠죠.
모두들 힘내자구요. 홧팅 홧팅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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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 아파서 못 먹었으면 좋겠어요...ㅜㅜ
저 정말 칼 맞겠죠!!
어여 나으시고 홧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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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울 뿐이야...난 아직 안아파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살고 있어.
선생님이 아풀거라구 그랬는데 안아프니까 김빠졌어...긴장했거들랑...
언니가 안아프고 8개월이 얼릉 지나서 교정기 뺀 예쁜 모습 갖길 빌께 ~
힘내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