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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77* 상처받지 않는 사랑...
가득이나 저번주 치과다녀온것땜에,
치아가 아프고 몸도 안좋아서 최악의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친한 친구에게 슬픈일이 생겨서,
요즘 저희 친구들이 다 광분했습니다. 저를포함...
친구가 사귀던 남친이 있었구요,
내년에 결혼하기로 했었는데 남친이 바람나서 헤어졌삼...
미친거 아니예여? 내년에 결혼하기로 해놓구...
제친구는 그남자가 첫사랑이어서, 완젼 앓아누워 연락두절...
저희 친구들 저포함 3명 완젼 난리 났었죠.
몇일만에 제친구 연락되었는데 다죽는 목소리...
몇일동안 밥도 안먹고 울면서 지냈는갑더라구요.
그래서 겨우 몇일만에 만나서 이야기 한참 나누고,
다독거려주고, 달래주고, 위로해주고...
계속 신경써서 토하고 그런다는데,
곧 쓰러질것 같길래 안먹는다는걸 억지로 달래서,
저녁먹이고 그랫는데여.
이미친뇽이 아직 그남자한테 미련을 못버려서,
술먹고 술에 취해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오랜친구된 입장으로서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
원래 남녀가 사귀다 헤어지면 참 힘들지만,
더욱이 첫사랑이니 오죽하겠습니까.... ㅠ.ㅜ
나쁜놈인거 알면서도 그남자 못잊는 제친구...
친구한테 그간 있었던 일들을 들어보니,
누가 들어도 그남자가 제친구를 이용했더군요...
완젼 정말 멍멍이자식 이더라 이겁니다...
제친구는 첫사랑인지라 뭣모르고 그자식이
이용하는데로 다 당해 주었구요... 빙시같은뇽...ㅡ,.ㅡ
저희 친구들은 이야기를 듣고 더더욱이 광분했고,
그날 아침까지 술마셨네요...
아무리 욕을하고 광분을해도 분이 풀리지 않더라구요.
더 중요한건 그자식이 제친구에게 줘야할 돈이 좀 있는데,
헤어질땐 막말하면서 쌍욕하면서 헤어지자구 그러더니,
계산은 정확히 하자고 돈값으라니까,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척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더라는겁니다.
정말 비열한 인간이죠...
(액수가 적으면 그냥 먹고 떨어지라고 할텐데,
액수가 좀 커서 받아야 합니다.)
제친구는요. 제친구라서가 아니라,
정말 맘여리고 온실속 화초같이 자란녀석이라서,
모질지도 못하고 너무 착해요.
그래서 결국 보다못해 저희 친구들 다 광분해서,
"떼인돈 받아드립니다."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수수료 좀 때에더라도, 사람써서 돈 받아내구,
죽지 않을 만큼만 온몸을 다 부러뜨려 달라구 할려구요.
그런 인간쓰레기 같은 자식은 혼구녕좀 나야해여.
사랑으로 상처주는것도 모자라서,
인간의 최소 양심까지 버리는 인간쓰레기...
적당히 죽지않을 만큼만 손좀 봐줘야 겠어요.
하여튼 사람이 사람을 아프게 하는것에,
정말 지쳐버리는 일주일 입니다....
요즘 온통 그친구녀석일땜에,
저희 친구들 모두가 혈안이 되가지고 몸도 마음도
다들 아프고 있네요...
상처주는 사랑은 다 없어지고,
이쁘고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만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하길...
치아가 아프고 몸도 안좋아서 최악의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친한 친구에게 슬픈일이 생겨서,
요즘 저희 친구들이 다 광분했습니다. 저를포함...
친구가 사귀던 남친이 있었구요,
내년에 결혼하기로 했었는데 남친이 바람나서 헤어졌삼...
미친거 아니예여? 내년에 결혼하기로 해놓구...
제친구는 그남자가 첫사랑이어서, 완젼 앓아누워 연락두절...
저희 친구들 저포함 3명 완젼 난리 났었죠.
몇일만에 제친구 연락되었는데 다죽는 목소리...
몇일동안 밥도 안먹고 울면서 지냈는갑더라구요.
그래서 겨우 몇일만에 만나서 이야기 한참 나누고,
다독거려주고, 달래주고, 위로해주고...
계속 신경써서 토하고 그런다는데,
곧 쓰러질것 같길래 안먹는다는걸 억지로 달래서,
저녁먹이고 그랫는데여.
이미친뇽이 아직 그남자한테 미련을 못버려서,
술먹고 술에 취해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오랜친구된 입장으로서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
원래 남녀가 사귀다 헤어지면 참 힘들지만,
더욱이 첫사랑이니 오죽하겠습니까.... ㅠ.ㅜ
나쁜놈인거 알면서도 그남자 못잊는 제친구...
친구한테 그간 있었던 일들을 들어보니,
누가 들어도 그남자가 제친구를 이용했더군요...
완젼 정말 멍멍이자식 이더라 이겁니다...
제친구는 첫사랑인지라 뭣모르고 그자식이
이용하는데로 다 당해 주었구요... 빙시같은뇽...ㅡ,.ㅡ
저희 친구들은 이야기를 듣고 더더욱이 광분했고,
그날 아침까지 술마셨네요...
아무리 욕을하고 광분을해도 분이 풀리지 않더라구요.
더 중요한건 그자식이 제친구에게 줘야할 돈이 좀 있는데,
헤어질땐 막말하면서 쌍욕하면서 헤어지자구 그러더니,
계산은 정확히 하자고 돈값으라니까,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척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더라는겁니다.
정말 비열한 인간이죠...
(액수가 적으면 그냥 먹고 떨어지라고 할텐데,
액수가 좀 커서 받아야 합니다.)
제친구는요. 제친구라서가 아니라,
정말 맘여리고 온실속 화초같이 자란녀석이라서,
모질지도 못하고 너무 착해요.
그래서 결국 보다못해 저희 친구들 다 광분해서,
"떼인돈 받아드립니다."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수수료 좀 때에더라도, 사람써서 돈 받아내구,
죽지 않을 만큼만 온몸을 다 부러뜨려 달라구 할려구요.
그런 인간쓰레기 같은 자식은 혼구녕좀 나야해여.
사랑으로 상처주는것도 모자라서,
인간의 최소 양심까지 버리는 인간쓰레기...
적당히 죽지않을 만큼만 손좀 봐줘야 겠어요.
하여튼 사람이 사람을 아프게 하는것에,
정말 지쳐버리는 일주일 입니다....
요즘 온통 그친구녀석일땜에,
저희 친구들 모두가 혈안이 되가지고 몸도 마음도
다들 아프고 있네요...
상처주는 사랑은 다 없어지고,
이쁘고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만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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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분 많이 힘드실텐데....
시간이 해결해줄거에요... 오랜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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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6년 되는 남친이랑 얼마전에 헤어졌걸랑여..
가슴은 좀 쓰미하게 아픈데.. 예전처럼 술먹고 울고 불고 그러지않아요
독하게 술도끊고..
생각도 안하던 교정도 하고..
저를 더 사랑할라구.. 열쓈히 살고 있땁니다..
근데요..이런 제 모습보고 친구들이 더 불안해 하긴 하는데요...
왜냐면 제가 그넘을 정말 많이 좋아한걸 알거든욤...
사귀는 동안 군대도 갔었걸랑요.. 그넘..
한달에 한번에서 두번정도 매번 면회가고.. ㅋㅋㅋ
좀 극성스러웠져.. 지금 생각하면...
근데 후회나 미련같은건 없어요...
그정도 노력을했는데요 끝이날 인연이였음
앞으로도 문제가 많았으리라 생각하구요..
그런 말도 있잖아요
정말로 사랑한 사람은...
헤어짐을 실감하지 못해서 가슴 아프지도 눈물흘리지도 않는다고...
그 친구분 자기 감정에 너무 휩싸이지 않았으면 좋겠네여..
물론 괴롭고 힘들겠지만...
자기 자신이 젤 소중하니깐요...
그래도 이말은 하고싶어욤..
남의 눈에 눈물흘리게 하면 자기눈엔 피눈물 흘리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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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정말 맞는건 시간이 약인거 같아용..
저도 ~~
요즘은 저를 위한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그 동안 내 자신을 너무 사랑하지 않은 제 자신에게 미안해서리..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여행도 다니고.
술마시고 슬퍼하고.힘들어 하는거..당연하지만..
너무 오래 하시진 않았으면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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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견디는 기간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사귀다가 마음 변할 사람이면 결혼해서도 언제든 마음 변할 수 있으니까
차라리 지금 헤어지는 것이 더 낫을 거라 생각해요.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 참 마음이 안타깝네요.
빨리 마음 추스리고 그전 모습으로 활기차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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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뜩케 내년에 결혼 하기로 하고 그렇게 끝낼수가..내년이 얼마나 남았다구..
돈안갚은것두 미리 헤어질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안갚은건가..? ㅡㅡ
진짜 돈 꼭 받아내야지 억울해서 이거...참...
자꾸 그런경우를 많이보면 사랑을 의심할 거 같아..
진실한 사랑은 있는거야..? 휴,,
너는 내운명은 없는거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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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의 눈에 눈물나게 만든사람, 분명 언젠간 자기눈에선 피눈물 나지않을까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빨리 잊으시고 친구분을 더 아껴줄 좋은분을 빨리 만나셨음 좋겠네요...사랑때문에 다친상처는 다른 사랑으로 치유된다잖아요..
꼭 더 좋은분, 멋진분 만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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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ㅠㅠ 첫사랑이라 어떡해요 ㅠㅠ
친구분 얼른 나아지시길 ㅠㅠ
근데 그사람 대빵 나빴네요!!첫사랑을 그렇게 이용하다니!
못됬다 -ㅂ-!!!!!!!!이런 사람은!!줄에 대롱대롱 매달린채로 막 패야되요!
얼른 친구분 괜찮아지시길ㅠㅠ 그리고 그남자 -_-!!
그러다가 후회하죠!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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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을 해도 한쪽에 잘못을 해서 파혼을 하게 된경우 손해배상? 암튼..
뭐 주고 받는거 고스란히 받아 올수도 있는데.. 그냥 신고해 버리세요..
굳이 받아드립니다 그쪽 안해도 되실듯 한데요...
그냥 콩밥 먹여버리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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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맘이 넘 아프겠어요.
그 맘 이해해요~ 나쁜 사람 인거 아는데 자꾸 좋은 것...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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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넘 믿고 결혼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결혼했다가 신혼여행 돌아오면서 헤어지는 경우도 있고
제 친구도 결혼식 4일 전에 파혼했답니다.
차라리 다행이라 생각하시고(힘들겠지만....)
힘내서 더 멋진게 살라고 전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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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진짜ㅅ ㅏ슴님 말처럼
그런넘을 믿고 결혼한것 보다는...나은거잖아요..
정말 똑같이 당해봐야 하는 인간이네요...
파랭이님께서 친한 친구분이시기 때문에
정말 자기 일처럼 같이 화나구 열받는거
친구분께서 다 알구 계실꺼에요...
주제넘게 드리는 말씀이지만;;
하시려는 일이 크게 확대되지 않고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것이..제 미숙한 생각입니다..
누군가의 아픔을 소리없이 감싸주는것..
또 상처주지않고 사랑하는것..
이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건지...
제가 조금은 알기때문에.. ㅠㅜ
으...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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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쯤에서 떨어져 준거 감사해야하겠네...
돈은 받아야지. 암...
혹시 나중에 발뺌할지 모르니, 전화통화를 녹음하든지...여튼 증거 남겨두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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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런 남자 만날까봐ㅡ얼마나 몸사리며 사는데..
그 친구 마니 힘들겠어~
아무리 나쁜놈~나쁜놈 욕해도,,이미 정이 들어서 잊기 힘들꺼야ㅠ
근데.. 아픈만큼 성숙한다고..
더큰사랑 하기 위해,,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한 시험이라고 생각했음
좋겠네.. 아~ 무슨 말이 위로가 되겠어_ㅠ
시간이 약이다란 말,,별로 탐탁친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쫌 무뎌지긴 해;ㅎ
이럴때일수록,, 차일피일 미뤄왔던 일들을 하나하나 해나가는건
어떨른지,,조심히 권해봐..ㅎ
합기도라던지,,수영이라던지,, 요리학원이나 컴터학원..
세상에 배울건 쎄고쎘다!!
열씸히 사는 사람에겐 문이 열린것이니..
파랑이 친구분ㅡ
얼렁 기운차리고 씩씩한 모습 되찾길 기도할께요-☆
화이팅!_!
이세상에.. 진실된 사랑을 원츄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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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라고....
당분간 죽을 것 처럼 힘들겠지만, 좋아질 것이고...
그 남자랑 헤어지게 된 걸 감사할 때가 올 것이고...
남자 보는 눈도 생길 것이고... 등등등
지금 이 경험을 잘 살려서 살아가도록 칭구들이 잘 잡아주기를..
나처럼 남자를 못 믿어서 못 만나는 경우가 생기지 않게,
또는 내 칭구뇬처럼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루다가 이눔 저눔 다 만나고 댕기는 경우가 생기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