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존경..
미리하신 선배님들 모두모두 존경하기로 했습니다...
교정시작하고 얼마나 아프고 힘들고.... 또 괜히 우울하고...... 삶의 의욕도 없고....
처음 알았습니다...
교정이 이렇게 힘들다는것을...
병원에 찾아가 바쁘신 선생님불러 나의 증상에대해 꼼꼼히 물어보고....
너무 꼬치꼬치 물어보니 나중에는 괜히 내가 미한하더라구요...
그땐 다 이해가가고 열심히 하기로 맘 먹었지만...
집에오면 다시 괴로워서 그만둘까 말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다가....
결정을 봤슴다...
그만두기로....
오늘 치과에가서 교정 철거하고....
그동안 못먹은 돼지갈비구이 뜯으며... 삶의 의미(?)에대해 다시 생각하고...ㅎㅎㅎㅎ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이빨이 많이 내려왔었는데... 신기하게도 스르륵스르륵 올라가더니 제자리에 가서 탁 달라 붙더라구요....
이제 조금 못난 이빨이지만 감사하며..살기로 했어요....
오늘밤은 편히 잠을 자겠네요...ㅎㅎㅎㅎ
교정시작하고 얼마나 아프고 힘들고.... 또 괜히 우울하고...... 삶의 의욕도 없고....
처음 알았습니다...
교정이 이렇게 힘들다는것을...
병원에 찾아가 바쁘신 선생님불러 나의 증상에대해 꼼꼼히 물어보고....
너무 꼬치꼬치 물어보니 나중에는 괜히 내가 미한하더라구요...
그땐 다 이해가가고 열심히 하기로 맘 먹었지만...
집에오면 다시 괴로워서 그만둘까 말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다가....
결정을 봤슴다...
그만두기로....
오늘 치과에가서 교정 철거하고....
그동안 못먹은 돼지갈비구이 뜯으며... 삶의 의미(?)에대해 다시 생각하고...ㅎㅎㅎㅎ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이빨이 많이 내려왔었는데... 신기하게도 스르륵스르륵 올라가더니 제자리에 가서 탁 달라 붙더라구요....
이제 조금 못난 이빨이지만 감사하며..살기로 했어요....
오늘밤은 편히 잠을 자겠네요...ㅎㅎㅎㅎ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뭐 어쩝니까 못하겠으면 제거해야죠~
대신 조금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는 치아라도,
앞으로 더 사랑하면서 만족하면서 지내실 수 있겠죠 ^^
교정이란걸 통해서 건강한 구강구조를 가질 수 있다는것도 좋긴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자신의 몸엔 손안대고 지내는게 제일 인것 같아요.
그리고 장치를 제거하면 원래의 치아대로 돌아가는게 정상입니다.
그래서 교정후에도 유지장치라는걸 끼워줘서,
못난 치아로 돌아가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거든요 ^^
하여튼 이기회를 발판으로,
별초롱님 말씀처럼 감사하며 사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조금만 참아보시지.. 그래도 그냥제거하신거보니까 이빨까지는 안뽑으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