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31의 돌출입 컴플렉스

알
알테자 새싹
20년 전 · 조회 1,529
평소 튀어나온입땜에 컴플렉스가 심했습니다.. 76년생의 늦은나이에 교정을 막상
받으려하니 고민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현제 자영업을 하고있으며 가게에서 든는말이 혹시 윤종신 아니세요 ^^ 쓰러지겠습니다. 돌출입땜에 고민인데 제나이에 치료가
가능한지 궁굼합니다. 또한 비용이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도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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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더 늦은나이에 시작하시는분들도 많아요~~ 컴플렉스가 심한데 나이가 뭐 중요한가요~저도 돌출입때문에 정선희라는말 많이 듣는데..비슷하네요~ㅋㅋㅋ 기간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2년정도 예상하시면 되구요(저를 예로 삼아서) 비용도 병원마다 다르지만
저는 세라믹(투명)으로 480만원에 하고 있습니다. (월5만원씩 빼고) 저두 컴플렉스 무지 심했거든요? 정말 듣기지겨울정도로...병원한번 가서 상담받아보세요~
20년 전
치
저두 머 비슷한 나이인데요..
음.. 괜찮습니다..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 열정과 용기.. 그걸로 충분해요..
20년 전
ㅋㅋㅋ 윤종신 아니세요~ 어쩜 좋아... ^^;
교정은요 우선 그정도 나이와는 절대 상관 없구요.
지금 이사모에 31살 훌쩍 넘고 교정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2아이의 아가엄마 이시면서 교정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결혼을 했던, 나이가 많던간에 교정을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가능하구요.

시간은 대략 1년6개월에서 2년 정도 예상하셔야 하는데여.
돌출이시고 삐뚤빼뚤한 치아도 좀 있다 싶으시면,
2년 예상하셔야 할꺼고 거기서 몇달 플러스 될 수도 있구그래용.
정확한건 상담을 통해야 대략적 윤곽이 나오겠지만...

그리고 비용은 보통 우리가 말하는 철로된 교정
메탈교정이라고 하는데 그걸로 하시면 총비용 500~600 들구요.
치아색과 비슷한 티덜나는 교정을
세라믹 교정이라고 하는데 그걸로 하시면 총비용 600~700 정도 들구요.
지역이나 병원에 따라서 어느정도 플러스 마이너스는 있다는점,
어느정도 가만하시구욤.

가장 많이 하고 무난한,
메탈이나 세라믹하시게 된다면 500~700 사이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나이는 어느광고의 카피처럼 숫자일 뿐이고,
이사모에 실제로 30넘으신 분들과 40대 분들도 많다는거,
활동하시다 보면 곧 알게 되실거예여.
교정을 생각중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시는게,
하루라도 빨리 끝나니까 알아두세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교
일단 교정 할수 있는 여유가 된다면 지르면 됩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후회는 많아지고 또 교정을 할수 있는 여건이 사라질수 있습니다. 할때 해버려야지... 저두 교정은 6년 전 부터 생각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못하다가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질러 벌렸습니다.

문제는 교정하기전 이런 저런 핑계로 합리화 시키고 그러면서 또 스트레스 받고,, 지금은 교정하면서 불편하고 치과가는것이 귀찮고 아푸지만,, 그래도,, 안해서 평생 고민하고 사는 것 보다 하고 나서 마음이 더 편안하네요,,,,
20년 전
졸
맞아요.. 질러야해요~
저도 다달이 월급이 나온다는거 하나믿고.. 질렀는데..
요즘 돈땜에 머리아퍼요~~~ㅠㅠ
교정은 백번 천번 잘했지만..
저의 무절제한 소비습관을 자책하고 있습니다....
그냥 질러버리세요..
분명...... 잘했다는 생각이 들꺼에요..
고민하다 또 시간가잖아요~~
20년 전
분
하루라도 빨리 하는것이 낫죠... 그 콤플렉스도 보통 스트레스 받는게 아닌데.

저두 집에서며 밖에서며 돌출땜에 옆모습 완전 만화에서 나오는 니모 아시죵 그 물고기닮았다구 그러고.. 제가 웃으면 친구들이 부담스럽다고 할정도입니다. 왜 그렇게 웃냐고 하회탈같다고..친구들은 장난으로 한 소리인지 알아도 그게 제 콤플렉스다 보니까 그소리 들을때마다 스트레스받고 웃을때도 자꾸 입을가리게되고 낯선사람들한테는 옆모습 보여주기도 싫으네요...ㅜㅜ그래서 교정을 결심했는데 막상하려니까 이것들이 안한것이 더 괜찮을거 같다면서 사람 약올리는거있죠??ㅜㅜ 토끼이에 드라큘라 이에 전체적으로 이는 삐뚤빼뚤하구 돌출에 .. 제가 생각해도 너무너무 심각한데 병주고 약주는건지 완전... 그말에 더욱더 상처를 받고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트레스는 모든 만병의 근원이라잖아요 콤플렉스로 글케 스트레스 받지마시구.. 돈아깝다 생각하지 마시고 투자하셔서 이쁜이 가지시고 자신감있게 활짝웃으시길 빌게요...^^ 힘내세요... 글구 비용은 병원에 따라서 다 다른거 같던데..;;; 인터넷으로 이곳저곳 알아보고 전화해보시고 가세요...;;^^그리고 늦은나이가 절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거래요.~^^
20년 전
포
얼마전에 교정중인 50대 분도 회원 가입 하셨삼~~ ^^
20년 전
꿀
전 3살이나 많네요.
고등학교때 할려고 충치치료 다 하곤, 4개 발치해야 한단 소리듣고,
줄행랑쳤더랬죠.
벌써 15년도 지난 일이었건만, 바로 한달전에 저질렀어요.
것도 외국에서.....ㅋㅋㅋ
주변 어른들께선 난리났습니다.
저 노처녀 결혼 포기했다믄서...ㅡ,.ㅡ
그러게요. 교정기 달고 시집갈려나, 이제 시작인데 끝나면 몇살이 될려나...
선택은 본인의 결정에 따랐습니다.
20년 전
꽃
저도 서른한살..교정4개월째랍니다..
후회안하려고 했어요~
시집은 언제가나..ㅜ./ㅜ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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